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행복할 거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릴래
당신 없인 아무 것도 이젠 할 수 없어
사랑밖엔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 주던 단 한 사람
커다란 어깨 위에 기대고 싶은 꿈은
당신은 깨지 말아요
이날을 언제나 기다려왔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음악은 자신의 에너지를 높입니다.

에너지가 떨어져서 우울한 분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에너지를 높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높이면  



잡 것들이 지랄을 혀도  내가 흔들리지 않아요...  

2013년9월 24일  김운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