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리밥, 신김치, 닭고기를 많이 먹어야...


간암을 이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간암을 이기는 육골즙을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


만드는 방법은

아래 책에 나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출처 : 오행생식요법, 김춘식 님, 도서출판 오행생식

2520335s.jpg




김춘식
청홍 | 20041228
인터파크도서 제공










 

 

요리는 미각예술입니다..., 요리사는 미각 전문 예술인이십니다

 

 

 

 

 

 

 

건강이란 몸을 자신이 움직이고자 맘먹은 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음),

마음이 편해야 하고(중),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태(양)를 말합니다.

사람의 몸은 음양중으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음(몸)양(생각)중(마음)이 모두 자신의 의지대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죠.

건강한 날씬한 몸매,

균형잡힌 감각이 살아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 감각일까요?

 

 

 



몸은 먹는 음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죠.

음식에 따라 몸은 만들어진다는 것인데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 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겠죠?  

필요 없는 음식을 먹어서 살찌고,

음식 낭비하고, 돈 버리고 등등,,,

정말 내게 필요한 음식이 있고,

안 먹어도 되는 음식이 있어요?  

그리고 먹는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먹고 활동(운동)을 해야 소화가 되고 흡수가 되는 것이죠.

 

 

 

 



활동에는 돈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

돈은 되지 않지만 건강을 위해 일부러 움직이는 운동이 있고요,

돈이 되지 않지만 정신적인 바탕으로 하는 자원봉사 활동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어떠한 움직임이든 선택은 스스로의 판단으로 하는 것이죠.

먹고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먹는데 있어서 소식의 중요성은 미각을 바탕으로 말하고자 합니다.

많이 먹는 것이 보기에 좋다고 생각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많이 먹고 힘을 내서 많이 일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많이 먹는 것이 일을 시키는 입장에서는 좋았던 것이죠.

육체적인 일은 많이 하는 노동집약적인 시대에서는 가능했던 생각입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정신적인 노동을 많이 하는 정보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부러 운동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죠.

일하기 위한 움직임만으로는 활동양이 모자라는 것이죠.

 

 

 

 



입맛을 잃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생명활동이고요,

입맛과는 따로,

먹는 사람의 체질을 보면,

어떤 음식이 그 사람에게 필요한지를 알 수 있어요.

그 사람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정도로 공부가 되어야

진정한 요리사로서 자질이 있는 것이죠.  

미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먹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요리는 그래서 미각예술인 것이고요,

요리사는 미각전문 예술인인 것입니다.

 

 

 

 

 



결국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필요한 음식이 있는 것이고요,

반대로 안 먹어도, 또는 적게 먹어도 되는 음식이 있는 것이죠.

이것을 알게 되면 소식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필요 없는 음식을 먹어서 소화시키기 위해 또 다른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돈도 절약 되고요 일석 삼조?

 

 

 



어떻게 내게 필요한 음식인지 알 수 있느냐고요?

공부해서 알 수 있는 것이지만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의 입맛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맛이 살아 있어야,

내게 필요한 음식은 "맛 있다"고,

필요 없는 음식은 "맛 없다"고

입에 음식을 넣고 조금 있으면

스스로 알게 되는 것이죠.

아이들도 "맛 있는 것"은 삼키고,

"맛 없는 것"은 뱉어버리잖아요.

다 입맛이 살아 있어서 그런 것이죠.

입맛을 잃지 말고 유지시키는 것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중요하기에,

래서 입맛(미각)이

생명활동 가운데

가장 중요한 감각이라고 얘기한 것입니다.

 

 

 

 



입맛을 어떻게 살리죠?
입맛이 없으면 밥맛으로 먹으라고요?

입맛을 잃었을 때는 굶는 것이 상책입니다.

밥맛으로 먹는 것은 아니죠.

몇 끼 안 먹는다고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중요한 미각을 살리기 위해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때까지

몇 끼 굶어서 미각을 살리고,

그 미각을 바탕으로 제 몸에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몸을 지키는, 몸을 살리는 지름길인 것이죠.

 

 

 



몸에 살이 붙어서 보기 좋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죠.

체력은 국력이지만 비만을 체력으로 착각해서는 옳지 않죠.

다음날 아침에 할 일을 하기 위해 거뜬히 일어날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는 입장의 몸피(몸집)와는 떠나서 자신의 몸에 맞으면 되는 것이죠.

이런 몸을 유지하는데 과식을 해서는 도움이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음식을 먹어서,

그리고 활동량이 부족해서 살이 찐 것이니까요,

결국 필요 없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미각을 예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식을 하면서 자신의 몸의 상태를 예민하게 단련하는 방법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소식을 하는 문화는 가까운 데서 찾아본다면,

생식을 하는 원리에서 볼 수 있고요,

국외에서는 일본에서 볼 수 있어요. 차차 이야기 하고요...

 

 

 




운동도 해야 하나요?
내 몸을 만들기 위해 먹기도 하지만요,

일(활동)을 하기 위해서도 먹는 것인데요,

일도 없는데 필요 없이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비만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필요 없이 많이 먹었다면,

일이 없어서 활동양이 적으면,

일부러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죠.

운동하려면 따로 헬스클럽에 다니든 다른 활동을 해야 하는데요,

돈이 들죠.

과식해서 필요 이상의 식비를 지출하고 또 운동하느라

지출을 한다면 비경재적인 것이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으면,

소식하게 되어 식비를 줄일 수 있고요,

필요 없는 지방의 축척을 막기 위해 필수적인 운동비용의 지출을 막을 수도 있죠.
많이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요? 비만으로 몸을 유지하게 된다면,

그 이후의 몸이 망가지는 것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현대 과학적으로도 비만을 건강의 적이라고 하잖아요.

 

 

 






건강을 지키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생명활동은요,

미각을 아주 예민하게 유지하는 것인데요,

미각을 살리고 유지하려면 소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으면 감각이 둔해지죠,

청각, 시각, 촉각, 미각, 후각을 오감이라고 하는데요,

눈치 하나를 더해서 육감이라고 하죠.

다 중요한 감각인데요,

미각은 생명활동의 가장 중요한 감각입니다.

소식하면서 미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고요,

균형잡힌 몸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많이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요?(하하하...)

 

 





입맛을 잃었다면 어쩌죠?

소식을 해서 입맛을 살리는데 넘 시간이 많이 걸리면 어떻하죠?

그럼 체질을 공부해서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을 선택해서 먹어야 하는데요,

시간이 많이 걸리죠.

차츰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ristmas03.gif

옆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65 대조선의 역사 1._동국조선의_위치.pdf 바로가기


christmas03.gif





2006년1월18일 - 2019년10월7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





christmas03.gif

이승규 아산의료원장 집도해 수술 성공
칠레 외과의사가 미국에 문의했더니 "수술 불가능"
아산병원이 세계 2대1 생체간이식 수술 95% 담당
0002942934_001_20191007181309341.jpg?type=w647칠레 말기간암환자 알베르토(환자복)가 서울아산병원에서 두 딸의 간을 이식받는 2대1 생체간이식으로 새삶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간을 제공한 딸들.[사진 서울아산병원]
“무치시마스그라시아스!(정말 감사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해 줬어요.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간이식팀 의료진이 은인입니다. 나와 가족은 평생 감사와 감동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지구 반대편 머나먼 땅 칠레의 알베르토(62)는 최근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에게 감사의 말을 계속했다. 3월 말 말기 간암으로 사경을 헤매며 한국에 실려 왔다가 6개월여 만에 새 삶을 찾아 귀국을 앞두고 있다. 미국에서도 포기한 그를 서울아산병원이 살렸다. 아산병원은 4월 알베르토의 두 딸의 간의 일부를 잘라 아버지에게 이식했고,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여기 칠레에 말기 간경화와 진행성 간암으로 당장 2대1 생체 간이식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있습니다. 간 문맥(입구)이 폐쇄되고 암이 담도 전체에 침범해 황달과 복수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한국에서 수술이 가능할까요.” 

0002942934_002_20191007181309365.jpg?type=w647칠레 말기간암환자 알베르토(환자복)가 서울아산병원에서 두 딸의 간을 이식받는 2대1 생체간이식으로 새삶을 찾았다. 병실에서 가족들과 기념촬영에 응했다. 왼쪽에서 넷째가 이승규 서울아산의료원장. [사진 서울아산병원]
지난 3월 서울아산병원 이승규 의료원장(간이식간담도외과 석좌교수)에게 다급한 편지가 한 통 배달됐다. 칠레 간이식외과 전문의 라울오레아스(50)의 SOS였다. 오레아스는 아산병원에서 두 차례 간이식 수술 연수를 받고 돌아간 의사다. 알베르토가 지난해 9월 극심한 피로와 황달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말기 간경화와 간암 진단받았다. 혈전(피떡)이 간 혈관 입구를 막았고, 담도에 암이 침범해 요양병원에서 삶을 정리하라고 권고했다. 
0002942934_003_20191007181309390.jpg?type=w647칠레 말기간암환자 알베르토(환자복)가 서울아산병원에서 두 딸의 간을 이식받는 2대1 생체간이식으로 새삶을 찾았다. 재활치료 도중 의료진과 얘기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오레아스는 이식을 권고했다. 알베르토의 체격이 커 한 사람의 간으로는 수술할 수 없었다. 2대 1 간이식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오레아스는 미국 병원 몇 곳에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불가능"이란 답을 받고 이승규 원장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다. 

오레아스는 알베르토 가족에게 "아산병원이 6000여 건이 넘는 간이식 수술을 했고, 간암 말기의 중증 환자 수술 성공률이 97%에 달한다"며 서울아산병원을 추천했다. 두 명의 간 기증자가 있어도 2대1 생체 간이식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이 세계에서 몇 군데 안 된다. 2대1 수술을 500건 이상 한 데가 아산병원이 유일하다. 아산병원은 세계 2대1 생체 간이식 수술의 95% 이상을 담당한다. 알베르토가 한국행을 추천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알베르토 가족은 3월 말 한국에 왔고 4월 8일 수술했다. 환자 상태가 심상치 않은 탓에 이승규 원장이 직접 메스를 잡았다. 2대1 생체 간이식 수술은 이 원장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수술법이기도 하다. 알베르토는 수술 전 검사에서 간부전 때문에 황달 수치가 심하게 높았고, 대량의 복수가 차 있었다. 혈액응고 기능 장애가 왔고, 간성혼수 증상을 보였다. 아산병원은 서둘렀다. 알베르토의 아내, 3명의 딸 간을 검사했다. 큰딸 바바라 크리스티나(34)가 가장 적합했고, 막내딸 아니타이시도라(23세)가그다음이었다. 4월 8일 두 딸의 왼쪽·오른쪽 간을 기증받아 아버지에게 이식했다. 

첫째 딸의 간 좌엽 기증 수술은 최소 절개 기법을 이용해 복부에 10cm 미만의 작은 절개부위만 내어 간 일부를 절제했고, 막내딸의 간 우엽 기증 수술은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로 흉터와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여 성공적으로 절제했다. 아버지의 담도와 간 문맥을 제거하고 두 딸의 간을 연결했다. 절대 쉽지 않은 수술이었다. 이식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나 알베르토의 간 기능이 예상만큼 빨리 회복되지 않았다. 고비를 몇 차례 넘겼고 7월 일반 병실로 옮겼다. 가족에게 게스트하우스와 차량을 지원했다. 

알베르토는 마침내 회복해 10일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는 "망설임 없이 간 일부를 떼준 두 딸과 오랜 기간 간병한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막내딸 이시도라는 “처음에 인터넷에서 서울아산병원 성적을 찾아보고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2대1 생체 간이식 수술을 최초로 개발했고, 세계의 의사들이 연수를 받으러 간다는 걸 알고 믿음을 가졌고 희망이 생겼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기훈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는 “처음에 말기 간경화와 진행성 간암, 문맥 폐색, 담도폐색뿐만 아니라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많이 차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경험으로 판단했을 때 좋은 결과를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승규 원장은 “지구 반대편에서 미국에 가지 않고 한국을 찾아온 것은 한국의 수준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식 기자sssh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