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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는 자신을 불법행위로 처벌 받지 않게 하는 
자신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위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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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고 꿀잠을 자는 경우입니다.
섹스가 꿀잠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섹스는 밥 먹듯이 하는 것이죠...
섹스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지 
수치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섹스할 상대가 없다고
돈 주고 상대를 사는 것은 불법이지요...
혼자 해결하면 됩니다...

상대가 없으면
자위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섹스할 상대를 돈 주고 사서 
불법행위로 처벌을 받으면 
자신을 죽이는 경우와 같습니다.

자위는 자신을 불법행위로 처벌 받지 않게 하는 
자신을 살리는 행위인 것입니다.
그러니 자위는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2019년5월20일~2020년4월5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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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여자가 원하는 10가지



[한경 머니 기고=배정원 행복한성문화센터 대표·성전문가·보건학 박사·유튜브 ‘배정원TV’]여자가 섹스에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남자가 알지 못했던 성에 대한 여자의 속마음은 셈법으로 가득한 복잡한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최근 미국의 저널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 News Today)에 ‘여자가 원하는 것’이란 제목으로 흥미 있는 글이 실렸다. 여자가 섹스에서 바라는 것에 대한 통계였는데, 미국 내 통계였겠지만, 우리 사회의 통계라 해도 별로 달라질 것 같지 않아 소개한다.

이 통계에 따르면 여자가 섹스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삽입성교였다. 69.9%의 동의를 얻은 이 질문은 여자는 삽입보다는 애무를 더 좋아한다고 하는 통설을 뒤집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당연하게 여자가 섹스에서 정말 흥분의 절정에 이르면 여자도 삽입을 간절하게 원하게 된다. 
그것은 아마도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섹스에서 생식을 드러내 버리고, 쾌락의 부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도 섹스라는 행위 기저에는 ‘생식’의 목표가 숨어 있고, 이 ‘생식’은 생물로서 성취해야 할 최고의 생존 목표이기 때문일 것이다. 또 많은 여자가 질 입구의 클리토리스 애무로도 오르가슴을 느끼지만, 삽입함으로써 더욱 강한 쾌감을 느끼고, 자궁경부를 자극하는 방식의 섹스에서 강력하게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말한다. 

둘째로 여자가 원하는 것은 더 나은 애무(62.8%)다. 애무란 입으로도, 손으로도, 성기로도, 심지어 성대로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거친 듯, 때로는 부드럽고 달콤하게 할 수도 있다. 정말 오랫동안 여자들과 남자들의 성 반응이 달라서 여자들이 흥분하려면 충분한 애무가 필요하다는 말을 해 오고 있지만 여전히 남자들은 애무의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는다. 

여자들은 남자들과 달리 ‘벗은 몸을 보는’ 시각적 자극만으로는 흥분하기 어렵다. 여자가 흥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상대가 무반응일 때보다 흥분된 반응을 보여야 남자도 더욱 멋진 섹스를 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생리적 이유 때문이다. 삽입섹스를 하는 종이라면 수컷은 삽입이 가능하게 성기가 강직돼야 하며, 암컷은 삽입이 부드럽게 되도록 질 내 윤활작용이 이루어져야 한다. 

성적으로 흥분하면 남자도 여자도 성기로 혈액이 몰려 들어가는데 이 충혈현상으로 인해 남자는 발기가 되고, 여자는 질의 윤활액이 분비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가 충분한 애무로 흥분하게 되면 질은 윤활액으로 미끌미끌해져서 부드럽게 삽입할 수 있다. 반대로 여자가 충분히 흥분하지 못하면 윤활액이 적어 삽입 시 통증을 느끼게 되고, 그런 경험이 계속되면 여자는 섹스를 피하게 된다. 처음엔 20여 분의 애무가 필요하지만, 좋은 섹스의 경험은 그 시간을 점점 줄여 준다. 

셋째는 섹스 중에 키스를 더 해 주는 것(49.3%)이다. 연인들은 보통 키스를 열정적으로 나누며 섹스를 하지만, 오래 사귄 커플이나 부부는 섹스 중 키스를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는 평상시는 물론이고 섹스 중에도 키스를 나누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키스는 삽입성교보다 더 은밀하고 관능적인 섹스다. 입을 열어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사랑에의 초대이며, 확인이다. 섹스 중에 키스를 자주 하는 커플은 분명히 더 열정적인 사랑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넷째는 달콤한 말을 속삭여 주는 것(46.6%)이다. 앞에서 애무의 방법으로 성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바로 사랑의 말을 속삭여 주는 것은 서툰 애무보다 더 효과적으로 여자를 흥분시키고 만족시킬 수 있다. 남자도 그렇지만, ‘나를 예뻐해 주는 것’을 확인할 때 더욱 사랑의 마음은 우러난다. ‘사랑해’라는 말도 좋지만, ‘당신의 눈빛은 참 아름다워’, ‘당신의 피부는 정말 매끄러워’ 등으로 좀 더 상대를 구체적으로 칭찬한다면 그녀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둘만의 암호, 그리고 스킨십

다섯째는 섹스하기 전에 메시지를 받는 것(45.9%)이다. 카카오톡의 문자메시지여도 좋고, 냉장고나 화장대 거울에 포스트잇을 붙여 그녀를 초대해 보자. 또 둘만 아는 신호를 만들어 교환하는 것도 좋다. 인형을 이용한다든지, 둘만 아는 암호를 만들어 사람들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면 둘의 동지애(?)는 더욱 깊어질 것이다. 

여섯째는 부드럽게 섹스하기(45.4%)다. 말할 것도 없이 여자는 부드러운 섹스를 좋아한다. 포르노에서 본 거친 섹스는 잊는 게 좋다. 물론 아주 가끔 역할극처럼 그런 장면을 연기해 보는 것도 신선할지 모르지만, 당신의 파트너가 ‘거친 것을 질색하는 타입’이라면 절대 시도하지 말아야 한다.  

일곱째는 오럴섹스 해 주기(43.3%)다. 상담을 하다 보면 남편이 자기는 오럴섹스를 즐기면서 아내에겐 안 해 준다는 사람이 많다. 아내의 그곳에서 냄새가 날까 봐 싫다는 사람도 꽤 있는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를 대접하라는 말은 여기서도 진리다. 거의 모든 여자들이 오럴섹스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왜냐하면 클리토리스는 너무 예민한 성감대라 부드럽게 자극해야 하는데 오럴섹스는 강도 조절이 용이하다. 

여덟째는 로맨틱 영화 보기(41.9%)다. 여자들도 야한 영화를 좋아한다.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보면 자신도 그런 감정에 빠져들고 싶다고 느낀다. 남자들의 포르노가 대체로 거칠고 상대를 제압하고, 성기 중심의 장면이 이어진다면 여자들의 포르노는 이야기가 있으면서 관능적이다. 그러므로 함께 야한 영화를 보면서 흥분을 업시키고, 멋진 사랑을 나누고 싶다면 로맨틱하며 관능적인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아홉째는 실내 분위기를 더 로맨틱하게 꾸미기(41.3%)다. 실제로 침구회사의 연구에서 어떤 색의 침구가 가장 로맨틱하고 섹스를 더 자주 하게 하는가라는 연구를 한 적이 있다. 답은  옅은 갈색이거나 하얀색 보송한 침구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결국 우리가 좋아하는 고급 호텔의 침구를 생각하면 된다. 그런 깨끗하고 보송한 침구에 향긋한 초라든가 달콤한 음악, 낮은 조명의 스탠드 같은 것이 여자의 성욕을 부추긴다. 

마지막은 섹시한 속옷이나 란제리 입기(41.2%)라고 한다. 가장 좋은 것은 벗고 맨살이 닿게 자는 것이다. 그러면 아무래도 스킨십의 기회가 늘고, 그러다 보면 섹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진다. 또 매끄러운 살색의 슬립은 상대에게도 섹시해 보이고, 입은 사람으로서도 그런 감정에 빠지게 된다. 

결국 여자가 섹스에서 원하는 것은 로맨틱한 침실에서 사랑에 관한 영화를 보며, 자신을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부드럽게 만지고, 또 사랑스러워 못 견디겠다는 듯 열정적으로 키스를 퍼붓는, 자기에게 빠져버린 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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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김인숙 기자 입력 2016년 4월 18일 15:18



남자들은 자위행위(masturbation)를 마친 후 자괴감에 빠진다고 한다. 여자들은 너무 밝히는 것 같아서 자위를 꺼린다. 그러나 과학은 인간에게 자위를 권한다.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이 미국 매거진 보그의 기사를 인용해 자위가 건강에 좋은 이유 8가지를 소개했다.


1. 기분이 좋아진다


부드럽게 몸을 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은근한 손길에 몸은 서서히 이완되고 마음은 편안해진다. 눈을 감고 몸의 촉감을 느낄 때 우리 뇌는 자연스러운 쾌감에 빠져 든다.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춘기를 너머 그 이후까지, 자위를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2. 건강해진다


자위를 통해 절정을 느끼면 뇌에서는 사랑호르몬인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통이나 생리통 등 신체 고통도 완화한다. 미국의사협회 저널에 따르면 남성은 자위를 통해 전립선암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정기적으로 정자를 배출하면서 신선한 정자를 계속 만드는 것이 전립선 건강에 더 바람직하다.


3. 안전하다


자위는 무엇보다 안전한 섹스다. 성병이나 원치 않는 임신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위를 자주 하면 털이 많아진다, 불임이 될 수도 있다’ 등의 소문은 모두 낭설일 뿐이다. 자위는 성욕을 해결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4. 파트너가 필요 없다


성욕을 느낄 때 파트너 없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단언컨대 자위는 클럽에서 만난 이성과 원나잇을 하는 것보다 정서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유익한 방법이다.


5. 성감대를 알 수 있다


자위를 하다보면 내가 어디를 만질 때 더 흥분되고, 어떻게 만질 때 더 충만하게 자극을 느끼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성연구 저널의 발표에 따르면 젊은 여성은 자위를 통해 성감을 키울 수 있고 섹스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섹스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남녀 모두에게 자위는 섹스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 사회과학저널인 ‘아메리칸 소셜로지컬 리뷰‘에 따르면 젊은 여성들은 자위를 통해 섹스의 기쁨을 알게 되면 이성 간의 관계에서도 더 행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7. 섹스의 즐거움을 알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편안하고 즐거운 섹스가 매우 중요하다. ‘성과 부부요법 저널’의 발표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자위를 시작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섹스의 즐거움을 잘 알고, 오르가슴도 더 잘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인숙 기자 kis9302317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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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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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는 건강에 어떤 이점이 있을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관계는 7년 더 젊어 보이게 하고, 주 1~2회 꾸준한 성관계는 건강과 복지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미러는 ‘성관계를 해야 하는 21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다음은 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요약한 내용이다.

1. 더 젊게 보인다

영국 왕립 에든버러병원 연구팀은 “성생활이 활발한 남녀는 실제 나이보다 5~7세 더 젊게 보인다”고 밝혔다. 성관계의 질도 양 만큼 중요하다.



2. 생식력 증진
성관계를 자주 가질수록 정자의 품질이 더 좋아진다. 정자는 검사 전 2일 이내에 성관계를 가졌을 때 가장 건강하고, 금욕 10일 후 가장 건강하지 않다. 임신을 원한다면 배란기 외에도 최소한 주 2회 성관계를 갖는 게 좋다.

3. 감기·독감 저항력 강화

주 1~2회의 성관계는 면역글로불린A (IgA)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기와 독감을 예방해 준다. 주 1회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IgA 항체의 수치가 30% 더 높다.

4. 각종 질병 예방

노화방지 호르몬인 천연 스테로이드 DHEA는 성관계 중 분비되며, 오르가슴을 느낀 뒤 혈류량은 정상 수치의 5배에 달한다.

5. 수명 연장

최소한 주 3회 이상 오르가슴을 느낀 사람은 월 1회 오르가슴을 느낀 사람보다 질병으로 숨질 확률이 50% 더 낮다.

6. 건강 유지

30분 동안의 격렬한 성행위는 최대 100kcal를 태운다. 와인 한 잔에 해당하는 열량이다. 주 2회 활발한 성관계를 갖는 경우 1년에 5,000kcal를 태운다. 체위를 바꾸면 근육 조절과 날씬하고 유연한 팔다리의 유지에 도움이 된다.

7. 불쾌한 생리통의 완화

오르가슴을 느낄 때 발생하는 근육의 수축이 생리통을 일으키는 자궁근육의 긴장을 완화해 통증을 줄여준다.

8. 요실금 위험 감소

즐거운 성관계는 오르가슴을 조절하고, 소변의 흐름을 막고, 요실금을 줄이는 근육인 골반저근에 좋은 운동이다. 임신과 폐경으로 부쩍 약해지는 이 근육을 강화하면 스트레스성 요실금과 탈출증 위험이 줄어든다.

9. 심장마비 예방

주 3회 성행위를 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일으킬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주 2회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심장 질환을 앓을 확률이 최대 30% 더 낮다.

10. 매력 증진

활발한 성생활은 페로몬 분비량을 늘려 매력을 증진한다. 파트너와 성관계를 많이 가질수록 성욕도 강해진다.

11. 주름 개선

성관계 중 호르몬 에스트로젠이 분비돼 잔주름을 개선해 준다. 특히 에스트로젠 수치의 감소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폐경기 여성에게 성관계의 효과가 크다. 매주 성관계를 가진 폐경기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에스트로젠 수치가 2배 더 높았다.

12. 피부 건강 개선

성관계는 호기성 운동으로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활발한 성생활은 인체의 산소 농도를 높여주고, 피부에 대한 혈액·영양분의 공급량을 늘리고, 살갗의 피부세포를 신선하게 하고, 피부가 건강하게 보이게 한다.

13. 자신감 증진

미국 텍사스대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관계를 자주 갖는 사람들은 자신의 신체에 대해 자신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4. 혈압 저하

성관계를 많이 가진 남녀는 그렇지 않은 남녀보다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하고 혈압이 더 낮다. 미국 브리검영대 연구팀은 잦은 성관계와 혈압 저하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15. 우울증 퇴치

성관계는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행복 호르몬)의 수치를 높이는 화학물질이 뇌에서 분비하게 한다. 세로토닌은 웃게 하고, 성관계 후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16. 두통 치료

성관계는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수치와 통증 완화 호르몬인 엔도르핀 수치를 높인다. 성관계 후 두통·관절통이 없어진다는 여성들이 많다.

17. 스트레스 해소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최근 24시간 이내에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연설 등에 따른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한다. 성관계 도중과 이후에 몸을 만지거나 껴안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줄어든다.

18. 불면증 해소

오르가슴 직전에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성관계 직후 잠드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19. 뼈 강화

잦은 성관계는 폐경기 여성의 에스트로젠 수치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해 준다.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20. 전립선암 위험 감소

성생활을 즐기는 50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더 낮다. 성관계가 전립선암을 일으키고 촉진하는 독소를 제거해주기 때문이다. 수도사들의 전립선 암 발병률은 일반인보다 더 높다.

21. 온종일 기분 좋게 한다

아침에 일어나 성관계를 맺은 성인들은 하루 종일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면역시스템이 강해진다. 이 내용은 성 전문 인터넷신문 속삭닷컴이 보도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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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17977_001_20190520130602359.jpg?type=w647사진=ⓒ게티이미지아들의 자위행위를 막을 요량으로 방과 화장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 부모가 피소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 더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의 법률자문 방에는 사생활을 침해하는 부모님을 고소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알래스카주에 사는 15세 소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해당 글에서 “이달 초 자위행위를 하다 아버지에게 들켰다. 아버지는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다짜고짜 소리 질렀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앉혀놓고 결혼하기 전까지 몸에 손대면 안 된다고 말했다”며 “이후 내 방과 화장실에 CCTV가 설치됐다”고 주장했다.

이 소년은 앞서 집에 배송 온 아마존 택배 상자 속에서 CCTV를 발견하고 아버지께 “이게 뭐예요?”라고 물었다.

아버지는 “네가 자위행위를 하는지 안 하는지 감시하기 위해 네 방과 화장실에 CCTV를 설치하고 매일 확인할 거야”라고 답했다.

이에 그는 아버지에게 ‘싫다’고 의사표시 했지만, 아버지는 “네가 자위행위를 하지 않기로 동의했잖아. 그럼 CCTV 설치도 동의한 거야”라며 막무가내였다.

0003217977_002_20190520130602395.jpg?type=w647사진=레딧 홈페이지캡처
이 소년은 “내 몸을 만지는 것은 허용되어야 한다. 정말 창피하고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부모님은 결혼 전에 성행위를 하면 안 된다며 학교 성교육 수업에도 참여하지 못하게 했다. 도와달라”고 적었다.

이 글을 본 현지 누리꾼들은 CCTV를 설치한 부모의 행동이 불합리하다며 다른 어른들과 상의해 보라고 조언했다. 한 누리꾼은 “자위행위를 하는지 안 하는지에 상관없이 화장실을 쓰고 옷을 갈아입는 것은 사적인 일이다. 충분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남겼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