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이란 무엇인가요?



사람을 얘기하는 것이니

영혼이 가난한 사람을 얘기해보죠...


영혼이 부자인사람은 어떻게 느껴지는지요?

부자이니 아주 갑질하는 사람들을 떠올리시죠?

돈으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이

백화점에 가서 여기부터 저기까지 모두 줘~~하면서...

자신 앞에서 모두 고개를 숙이기를 바라죠?


영혼이 가난한 사람은요?

가난하니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공손히 서서 언제든지 고개를 숙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요...

조그만 친절에도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요...


어떠신가요?


영혼이 부자인 사람에게서 어떤 모습을 바라시는지요?

현재 이뤄진 모든 것이

자신이 잘 해서 

자신이 똑똑해서

이룬 것이라고 

어깨에 힘 팍 주고 살고 있죠...


전임 대통령이 해 놓은 모든 것이 못마땅하죠...

내게 무릎을 끓어야 속이 시원한데요,

목에 힘주고 대드니

손을 봐줘야 하겠다고 

현재 쥔 권력을 이용하여

전방위로 수사를 해서 못살게 굽니다.


이런 모습이 어디서 본 모습 아닌가요?



겸손이라는 것은

지금 이뤄 놓은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니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는 것이죠...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셔서 이뤄놓으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죠...

쓰임 받은 것을 감사히 생각하면서요...












글은 제가 질문하고 제가 답하는 식으로 쓴 글입니다. 

제 판단력으로 쓴 글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11월21일 -2017년11월22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