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1/65 콩팥(신장)암, 방광암을 예방하기 위해선 된장찌개에 밥 비벼먹어야...신장(콩팥암), 방광암을 이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신장(콩팥암), 방광암을 이기는 육골즙을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다이어트를 위한 요리 - 반찬 - 잘 먹는 법 image (61)
zahado
14601 2002-02-07
Notice 2/65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고기를 많이 먹어야..위암을 이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위암을 이기는 육골즙을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 맛있는세상- 코다리 찜_코다리를 쪄서 양념간장을 얹은 반찬 imagemovie (40)
zahado
15581 2002-05-01
Notice 3/65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리밥, 신김치, 닭고기를 많이 먹어야...간암을 이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간암을 이기는 육골즙을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요리는 미각예술입니다..., 요리사는 미각 전문 예술인이십니다 image (90)
zahado
16563 2006-01-18
Notice 4/65 가장 맛있는 것은? image (69)
zahado
14409 2001-11-02
Notice 5/65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입맛(미각)이 살아 있어야 image (57)
zahado
14574 2002-01-01
Notice 6/65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한 밥 잘 먹는 법... image (66)
zahado
17093 2002-01-13
Notice 7/65 이질을 이기기 위해서는 고추장에 밥을 비벼 먹어야, 살을 빼기 위해서도, 폐암, 대장암의 예방을 위해서도, 아토피 피부의 진정을 위해서도 고추장에 밥을 비벼 먹어야.. 폐암, 대장암을 이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폐암, 대장암을 이기는 육골즙을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 image (71)
zahado
17622 2001-12-14
Notice 8/65 수두, 대상포진이 어린이 사이에서 유행하는데요-두유로 이기셔요 image (56)
zahado
15619 2002-02-07
Notice 9/65 호흡이란 것이 뭔가요? image (71)
zahado
16011 2001-09-20
Notice 10/65 운동은 꼭 해야 하나요? image (76)
zahado
16365 2001-09-20
Notice 11/65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육장육부에서 나오는 감성이 마음이다. 마음이 영혼입니다. 의식이 영혼입니다. 감성이 영혼입니다.-- 영혼은 영체(spirit)에 있는 혼(soul, 마음)을 말함이고요, 혼백은 육체(body)에 있는 혼(mind, 마음)을 말합니다...영체(spirit)에 있는 혼(soul, 마음)인가? 육체(body)에 있는 혼(mind, 마음)인가를 구별하기 위해서 쓰는 말입니다-영혼 이체설 image (57)
zahado
19736 2002-06-24
Notice 12/65 건강이란? image (47)
zahado
14535 2001-10-13
Notice 13/65 표준형 체질 image (39)
zahado
15664 2004-03-09
Notice 14/65 목형 체질 image (104)
zahado
24079 2001-09-29
Notice 15/65 농자는 천하의 대본,유기농업을 하시는 농부님, 잘 기른 가축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축산농부님,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부님은 노동의 참 맛을 아는 예술인이십니다 image (69)
zahado
16555 2007-07-14
Notice 16/65 강호순과 같은 사람이 또 나오지 않게 하려면... image (95)
zahado
18160 2008-07-10
Notice 17/65 암을 이기는 법 - 가까운 산을 맨발로 걷기 image (60)
zahado
16095 2008-10-16
Notice 18/65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갑니다. 양심껏 살아야 천국에 갑니다. 도덕적으로 바르게 살아야 천국에 갑니다- 영혼 일체설-3천국이 있다 image (73)
zahado
20934 2009-10-27
Notice 19/65 저는 사랑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배웁니다_어떤 것이 사랑일까요? -알가도 모를 사랑, 믿다가도 속는 사랑, 오목조목 알뜰 사랑, 왈칵달칵 싸움 사랑, 무월삼경(無月三更) 깊은 사랑, 공산야월(空山夜月) 달밝은데 이별한 님 그린 사랑, 이내간장 다 녹이고, 지긋지긋이 애태운 사랑, 남의 정만 뺏어가고 줄줄 모르는 얄민 사랑, 이사랑 저사랑 다 버리고 아무도 몰래 호젓이 만나 소근소근 은근 사랑, image (81)
zahado
22424 2009-10-27
Notice 20/65 구제역을 이겨내는 방법_사과, 동치미, 팥죽을 먹이세요... 조상님의 지혜를 중심으로 imagemovie (1)
[레벨:14]관리자
28465 2009-10-30
Notice 21/65 일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image (52)
[레벨:14]관리자
13931 2010-04-28
Notice 22/65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이 여자라고요? image (42)
[레벨:14]관리자
14802 2010-05-08
Notice 23/65 자살 방지법_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사랑결핍증 환자)들을 꼬셔서 자살하게 하죠-사탄이, 귀신, 악마 image (149)
[레벨:14]관리자
14303 2010-06-30
Notice 24/65 가정에서 개를 키우지 말고 자녀를 입양하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58)
[레벨:14]관리자
15721 2010-07-30
Notice 25/65 압록강의 치수사업을 우리가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기업을 보내서 치수사업을 해주고요, 북한의 인력지원을 받아서 완공해주면 좋겠습니다... image (58)
[레벨:14]관리자
18318 2010-09-09
Notice 26/65 쓰러진 나무를 잘라버리지 말고 일으켜 세우는 것은 어떨까요? 나무는 죽기살기로 태풍을 막아줬어요.그 덕분에 우리가 피해가 적었습니다..이런 나무는 세워서 살려줘야 결초보은하는 것이지요..토네이도를 막기 위해서는 소나무를 방풍림으로 둘러치는 겁니다. 방풍득수(풍수)를 공부하는 큰 목적이죠..대조선은 토네이도가 많은 미국에 있었고요, 토네이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물의 지하실에 펌프실과 보일러실을 두었었죠, image (90)
[레벨:14]관리자
23903 2010-09-10
Notice 27/65 동성애를 이겨내는 법 image (47)
[레벨:14]관리자
18818 2010-10-02
Notice 28/65 젊어 고생은 사서 해보면 어떨까요?_시련을 당당히 맞서서 견디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그리고 더 강해집니다... image (30)
[레벨:14]관리자
14573 2010-10-08
Notice 29/65 [술을 잘 먹어야 남자]라는 최면에서 벗어나니 술을 끊에 되었어요. 술 끊는 법 - [술을 잘 먹어야 남자]라는 최면에서 벗어나자.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술중독에 빠뜨려서 술을 팔고 돈을 벌지요-술장사 image (1)
[레벨:14]관리자
16404 2010-10-22
Notice 30/65 7년 뒤(2017년)에 우리나라에 큰 경사(남북통일)가 있습니다..식량부족에 대비해주세요...2010년부터 7년간 쌀을 전량 국가에서 모두 수매해서 저장해주시면 어떨까요? 큰 창고도 지어야 겠지요... image (69)
[레벨:14]관리자
12862 2010-10-09
Notice 31/65 오늘(2010년12월22일) 동지입니다. 동지팥죽 많이 드세요...팥죽을 먹는 이유는? image (57)
[레벨:14]관리자
13536 2010-12-22
Notice 32/65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은? image (56)
[레벨:14]관리자
14000 2011-01-12
Notice 33/65 자폐증은 치료될 수 있다... 모자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대장을 회복시켜 자폐증을 없애는 법 image (36)
[레벨:14]관리자
16253 2011-02-18
Notice 34/65 동성애 합법화 반대-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기도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53)
[레벨:14]관리자
13988 2011-02-18
Notice 35/65 콩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콩과 팥을 많이 드세요 image (59)
[레벨:14]관리자
14635 2011-03-19
Notice 36/65 원자력발전소를 더 안전하게 더 많이 지어 주세요 image (50)
[레벨:14]관리자
16163 2011-03-29
Notice 37/65 천일염 소금 값이 가락동 시장에서 3배나 올랐어요...창고에 있는 천일염을 시장에 내놓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77)
[레벨:14]관리자
12557 2011-04-23
Notice 38/65 낙양성은 어디일까요? 성주풀이에 답이 있습니다... image (103)
[레벨:14]관리자
20358 2011-05-01
Notice 39/65 기술이 있으면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 수 있다. 누가 말씀하셨을까요? image (66)
[레벨:14]관리자
10555 2011-05-07
Notice 40/65 주택 양도세는 폐지하고, 취등록세는 합쳐서 1%로 하고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과감하게 내려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61)
[레벨:14]관리자
14455 2011-05-07
Notice 41/65 성매매도 직업이다. 신고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46)
[레벨:14]관리자
10718 2011-05-13
Notice 42/65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속 비밀을 털어놓고 얘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53)
[레벨:14]관리자
14908 2011-05-23
Notice 43/65 경제가 좋으면 ...미래를 준비하면서 집을 사지 말라고 해도 삽니다...경제가 좋으면 청년실업자가 없어집니다...결혼하는 분들이 많아집니다...아이를 낳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image (62)
[레벨:14]관리자
14529 2011-05-23
Notice 44/65 대조선이 대제사장의 나라로서 1945년 이전에 전세계를 통치했습니다. 이것이 대조선의 역사입니다 image (50)
[레벨:14]관리자
19327 2011-09-06
Notice 45/65 폐렴을 예방하려면 콩을 많이 잡수세요... image (100)
[레벨:14]관리자
14683 2011-09-22
Notice 46/65 가정폭력을 없애는 법 -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줘야 image (47)
[레벨:14]관리자
12879 2011-10-08
Notice 47/65 애플 공동창업주 잡스가 죽은 진짜 이유는? image (55)
[레벨:14]관리자
14446 2011-10-08
Notice 삼성 갤럭시 탭 10.1에, 갤럭시 노트 8.0에 핸드폰을 달고 무선 이어폰을 함께 주면 어떨까요? image (74)
[레벨:14]관리자
13133 2011-10-12
Notice 48/65 은혜를 갚으면서 산다면 행복한 삶입니다 image (78)
[레벨:14]관리자
12786 2011-10-24
Notice 49/65 21.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부모는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요? - 사랑이죠...이런 것이 image (61)
[레벨:14]관리자
17750 2011-10-26
Notice 50/65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술중독에 빠뜨려서 술을 팔고 돈을 벌지요-술장사 image (25)
[레벨:14]관리자
14964 2011-10-28
Notice 51/65 남의 재산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부자됩니다...반대의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image (63)
[레벨:14]관리자
13221 2011-11-04
Notice 52/65 왼 손을 사용하면서 우뇌를 발달시켜서 직감력을 높이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72)
[레벨:14]관리자
14344 2011-11-07
Notice 53/65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성(섹스)중독에 빠뜨려서 돈을 벌지요-꽃뱀, 전문 성매매 기업체, 포르노 사이트 제작자 image (63)
[레벨:14]관리자
11673 2011-11-10
Notice 54/65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폭력중독에 빠뜨려 감방에 보내죠-해적, 조폭두목 image (46)
[레벨:14]관리자
9962 2011-11-12
Notice 55/65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을 정치중독에 빠뜨려 남의 좋은 점은 칭찬하지 않고 잘못만을 비판하게 하고 중독에 빠진 군중을 이용해서 정권을 바꿔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죠?-나쁜 정치인 image (55)
[레벨:14]관리자
10372 2011-12-03
Notice 56/65 내가 집을 팔지 않고 집을 더 사는 이유는? image (74)
[레벨:14]관리자
12413 2011-12-12
Notice 57/65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천연소금 부족증이 아닐까요? 탈모에는 콩과 미역, 다시마, 천연소금을 드세요 image (73)
[레벨:14]관리자
13371 2011-12-14
Notice 58/65 손발이 찬 분들-무릎 보호대, 발목 보호 토시를 착용해 보세요, 대장을 회복시켜 체온을 올려 수족냉증을 없애는 법 image (37)
[레벨:14]관리자
13529 2011-12-16
Notice 59/65 이명박대통령님 4대강 사업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열대성 기후로 바뀐 시점에 홍수의 피해가 없어졌어요 image (33)
[레벨:14]관리자
11869 2011-12-23
Notice 60/65 신라의 금성은 예루살렘성입니다-찬송가 538장 예루살렘 금성아 image (87)
[레벨:14]관리자
17619 2012-01-02
Notice 61/65 이번 겨울철에는 모자 하나 장만해보시면 어떨까요? image (72)
[레벨:14]관리자
12392 2012-01-03
Notice 62/65 체온 유지법 image (70)
[레벨:14]관리자
14752 2012-01-19
Notice 63/65 희망적인 노래,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오래 건강하게 삽니다- 영혼이 잘 되면 건강하게 됩니다... image (76)
[레벨:14]관리자
12342 2012-01-31
Notice 64/65 사랑결핍 환자를 사냥하는 술장사를 이기는 법 image (44)
[레벨:14]관리자
11518 2012-02-01
Notice 65/65 사랑결핍 남자를 사냥하는 꽃뱀을 이기는 방법 image (57)
[레벨:14]관리자
11653 2012-02-01
Notice 커피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맑은 물 한 잔의 명상법으로 image (126)
[레벨:14]관리자
12101 2012-04-17
Notice 초능력자를 중독에 빠뜨려 죽이는 질투하고 시기하는 쪼다(종재기)를 이기는 법 - 겸손(항아리) 아닐까요?_영체, 육체, 칠혼, 칠백 (79)
[레벨:14]관리자
10363 2012-04-25
Notice 부모가 자녀에게 어려서 실패 경험을 많이 겪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33)
[레벨:14]관리자
12405 2012-05-09
Notice 나에게는 이런 꿈이 있습니다. 나의 자녀들이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오기를 꿈꿉니다. image (53)
[레벨:14]관리자
9361 2012-05-09
Notice 안짱다리를 교정하는 걸음법 - 일자 걸음법 (35)
[레벨:14]관리자
10401 2012-05-16
Notice 학교폭력 없애는 법 image (70)
[레벨:14]관리자
10604 2012-06-05
Notice 양경락과 음경락 판별법 (44)
[레벨:14]관리자
12095 2012-06-13
Notice 1 이혼을 하지 않는 법 - 자손이 잘 되게 하는 법 image (66)
[레벨:14]관리자
10776 2012-07-10
Notice 자손이 잘 되는 법 - 3. 부부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며 사는 법 image (44)
[레벨:14]관리자
9414 2012-08-06
Notice 4. 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법 - 자손이 잘 되는 법 - (74)
[레벨:14]관리자
10732 2012-09-18
Notice 고생 좀 하자...고생을 하면 일머리가 생긴다. (79)
[레벨:14]관리자
10085 2012-09-20
Notice 춤을 추자 - 요가의 목적은 춤을 잘 추는 것이다. image (59)
[레벨:14]관리자
11485 2012-10-02
Notice 사이님의 "강남스타일" 중에 노홍철님의 골반돌리기 춤은 비아그라 100개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죠? (79)
[레벨:14]관리자
10615 2012-10-03
Notice 마늘초절임을 매일 아침, 저녁에 드세요 - 폐결핵을 이기는 식품 (64)
[레벨:14]관리자
10346 2012-11-10
Notice 천연소금을 먹자 - 정제염, 꽃소금, 맛소금 대신에 천연소금을 먹으면 건강해집니다 image (55)
[레벨:14]관리자
10459 2013-01-08
Notice 열정이 경험하게 한다-실패에서 배울 마음이 있으면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하면 이뤄집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즐겁습니다. 어려움도 고난도 달게 받을 수 있습니다. image (37)
[레벨:14]관리자
10012 2013-01-09
Notice 암을 예방하는 법 - 자주 굶자, 금식을 하자-입맛에 땡기는 것( 먹고 싶은 것)을 조금씩 드세요 image (59)
[레벨:14]관리자
10377 2012-12-20
Notice 천연소금 부족증을 이겨내는 법- 천연소금(굵은 소금)을 한 주먹 가지고 다니면서 먹자 image (64)
[레벨:14]관리자
10983 2013-01-16
Notice 슬픔 중독(우울증)을 이기는 법 - 자살 방지법 image (35)
[레벨:14]관리자
11206 2013-01-25
Notice 좀 싸웁디다~~가정폭력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 두려움, 무서움을 이기는 법-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_자식은 부모를 이겨야 살아난다_사랑을 채워줌으로 두려움, 무서움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갖게 한다 image (100)
[레벨:14]관리자
11291 2013-04-18
Notice 정신문화는 최고의 문명이다 - 부모님의 장례시 3년 탈상은 애통하는 기간이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기간이다, image (5)
[레벨:14]관리자
10446 2013-03-26
Notice 체질이란 뭔가요? image
zahado
9771 2001-09-20
Notice 통일조국의 수도를 비무장지대에 짓고 유엔본부를 통일조국의 수도에 이전건설하는 일에 북한이 합의를 한다면 개성공단 재가동 하라 image
[레벨:14]관리자
7988 2013-07-11
Notice 모든 것은 영혼(마음, 의식,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닦기 위한 영원한 수업이다_현생에 있을 때 인생수업을 잘 받으면 내세가 쉬워지거나 천국에 오래 머물 수 있다_전생도 있고 내세도 있다_인생은 끝없이 이어진다. 우리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우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여러 다른 단계를 거칠 뿐이다. image
[레벨:14]관리자
7782 2013-08-28
Notice 아동폭력의 상처에서 벗어나는 법-성인이 되면 부모님 집에서 독립하자, 부모님을 이해하도록 상담을 받자, 상담공부를 통해 나를 변화시키자.부모님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자. 부모님의 재산을 탐내지 말자 image
[레벨:14]관리자
9474 2013-09-26
Notice 받은 사랑을 감사함이 상처를 이겨냅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8216 2013-10-09
Notice 꿈을 꾸세요 - 꿈은 감성입니다. 꿈이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를 만들어 가고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7135 2014-02-01
Notice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를 이겨내는 방법_.. 조상님의 지혜를 중심으로 - 김치를 드세요 imagemovie (1)
[레벨:14]관리자
2843 2010-12-30
Notice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세계 1위인 이유는? 미국에서 배우자가 바람을 피면 이혼하는 이유는? - 꽃뱀과 제비족이 한 가정을 깨뜨리는 방법-꽃뱀, 제비족은 하나의 직업이다. image
[레벨:14]관리자
9050 2014-06-08
Notice 국가의 수도는 하나입니다...세종시로의 정부청사 이전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북한과 맞짱 뜰 수 없어서 세종시로 이전한 비겁한 정부로밖에 안 보입니다. 이런 정부를 누가 믿고 대한민국에 투자를 합니까? image (1)
[레벨:14]관리자
10779 2011-07-26
Notice 나는 누구지? - 왜 저 아이는 부자고 나는 가난하지? image
[레벨:14]관리자
10288 2014-07-16
Notice 사드 THAAD 한반도 배치 추진을 100% 반대합니다. 사드 THAAD 한반도 배치는 남북통일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5697 2015-05-04
Notice 사원을 만들지 말고 사장을 만들자!!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해도 잘 살 수 있을까요? - 네 잘 살 수 있습니다 image (1)
[레벨:14]관리자
9896 2012-02-23
Notice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가해자는 피해자에세 무릎 끓고 빌어야 하지 않을까요? 더 나아가 용서 받기 위해 노예생활로 봉사하면서 피해자의 마음 속 응어리를 풀어줘서 살아가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이런 사랑을 베풀면서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2909 2016-10-08
Notice 백만송이 장미 - 심수봉
[레벨:14]관리자
3348 2011-02-18
538 마음(의식,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들여다 보는 사람이 있고요, 육체(물질, 돈, 명예, 권력, 지식, 인기)를 바라다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대는 어떤 쪽인가요? 사랑은 마음(의식,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죠...그리고 평화로움으로 인도를 합니다... 사랑이 마음의 의식수준을 계속 높이는 쪽으로 인도를 합니다. 물질은 가질수록 갈증을 느끼게 합니다.
[레벨:14]관리자
4 2018-11-11
537 사랑을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초능력이 나옵니다. 좋은 작품, 걸작이 나옵니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해외로 돈을 벌러 나갈 정도로 사랑의 시작인 용기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레벨:14]관리자
6 2018-11-11
536 아플 때 찾아 가는 사람이 있더군요...그 사람을 보고 아픈 것이 낫더군요...그 사람을 내가 사랑하는 것이었더군요...
[레벨:14]관리자
8 2018-11-09
535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더군요...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6 2018-11-09
534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말은 어떤 때 쓰는지요? 중학교 2학년 때... 점심 시간인데요.. 그 날도 운동장 세면대로 가려고 일어서는데... 짝궁이 내게 도시락 뚜껑을 건내 주는 겁니다... 자기 밥을 반 덜어서 주면서요... 그리운 시절입니다... 그 때가요... 그 해맑은 친구들의 눈빛이요... 그 따뜻한 마음들이요... 그 따뜻한 마음 때문에... 내 마음이 따뜻해진 것이에요...
[레벨:14]관리자
11 2018-11-07
533 내가 경쟁중독이 걸려 있는지 어떻게 아는 가요?
[레벨:14]관리자
19 2018-11-01
532 상화형들은 사랑을 해야 해야 건강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상화형들은 머리가 좋다. 의식수준 400수준에서 머문다. 사랑을 하면 의식수준 500수준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의식수준을 높여야 우울하지 않게 된다. 기쁘게 살 수 있다...
[레벨:14]관리자
18 2018-11-01
531 우울함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가요?우울함을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우울한 것은 사랑을 기다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사랑을 기다리기 보다는 사랑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15 2018-11-01
530 가질 수 있으나 가지지 않는 것이 무엇 때문인가요? 사랑 때문이다. 마음 속에 사랑이 있으면 가질 수 있으나 가지지 않게 된다. 숲 속에 반짝이는 꽃을 보라. 꽃을 꺽어 가질 수 있으나 가져오지 않고 이쁜 모습을 보고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다. 꽃은 자라난 그 곳에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고 이쁘다. 그래서 그 곳에서 빛나도록 두고 오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28 2018-10-25
529 가져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무엇으로 채워야 마음은 채워지는지요? 사랑(의식수준 500 수준)으로 채워야 마음은 채워진다. 평화로움(의식수준 600)으로 채워야 마음은 채워집니다. 마음(의식,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은 영혼이기에 의식수준을 높여야 채워지는 것이죠...
[레벨:14]관리자
26 2018-10-25
528 [올해 입주한 서울 아파트, 분양가 대비 평균 5억원 상승]...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2,000만원 갚는 데 3 년을 뼈 빠지게 일해야 갚는 실정인데, 1년에 5억 원을 가진 사람들이 불로소득으로 버는 나라...이렇게 불합리한 아파트 값을 잡는 정부가 되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21 2018-10-22
527 이웃은 가족의 다른 이름입니다. 사랑을 이웃(가족)에게 베풀고 사는 삶이 나를 더 풍요롭게 하고 더 평화롭게 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2 2018-10-18
526 청년이 살아야 우리 민족이 사는가요? 그렇습니다. 청년이 결혼해서 아이를 잘 낳을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서울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서울지역에 123층짜리 초고층 임대주택 24 개동을 지어서 공급해주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31 2018-10-15
525 나의 생명과 우리 가족을 지켜준, 제가 12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겨주신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집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는 말은 의식수준 510에 도달했을 때 나오는 말입니다. 또한 나를 지켜준, 나의 생명을 지켜준 의식(마음,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여 은혜를 갚는 말입니다.
[레벨:14]관리자
32 2018-10-13
524 나의 생명을 지켜준 시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는 말은 의식수준 510에 도달했을 때 나오는 말입니다. 또한 나를 지켜준, 나의 생명을 지켜준 의식(마음,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여 은혜를 갚는 말입니다.
[레벨:14]관리자
22 2018-10-13
523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사랑인데요, 사람 속에 있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 사랑이었군요... 사람 속에 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랑이었군요..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이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람이 종업원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람이 노숙자라고 무시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람이 옷을 허름하게 입었다고 무시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
[레벨:14]관리자
66 2018-10-10
522 사랑한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니 폭력(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사랑인가요? 사랑이 아닙니다. 범죄행위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잘 살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어지자고 하면, 잘 살도록 보내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보내주지 못하고 곁에 묶어 두고 자신의 소유물인 양 포기하지 못하고 집착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레벨:14]관리자
50 2018-10-08
521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는가요?사랑의 의식수준은 두려움의 의식수준 위에 있어요... 이미 두려움을 초월했습니다..사랑하는 사람에게 두려움은 없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지키는 것이 사랑이거든요... 옆에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도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거든요... 이미 목숨을 초월한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레벨:14]관리자
72 2018-09-28
520 작은 사랑이 있고 큰 사랑이 있어요, 작은 사랑은 받는 사랑입니다. 받을 수록 갈급해지고 부족해지는 사랑입니다. 큰 사랑은 주는 사랑입니다. 줄 수록 내가 커지고 나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는 사랑입니다. 부모의 내리사랑은 큰 사랑입니다. 자식의 받는 사랑은 작은 사랑입니다. 자식은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을수록 부족함을 느끼고 더 달라고 하죠...
[레벨:14]관리자
95 2018-09-19
519 숙면을 취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꿀잠 자는 비법은? image
[레벨:14]관리자
129 2018-09-09
518 의식수준 185 수준의 져주는 사람과 의식수준 500 수준의 져주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지옥과 천국의 차이가 있다. 천국은 남을 살리기 위한 마음(의식수준 500수준)으로 살고 있고요, 지옥은 남을 죽이기 위한 마음(의식수준 185 수준)으로 살고 있어요. 끝없는 경쟁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기지 못해서 아픈 사람들이다. 진 사람(루저)이기에 아프다. 항상 졌다는 것 때문에 아픈 사람들이다. image
[레벨:14]관리자
107 2018-08-31
517 콩깍지가 씌어야 사랑을 하지~ 조건으로 사랑을 하는 것 아니다. 콩깍지는 감성이다. 조건은 이성이다. 감성은 의식수준이 500수준 이상이다... 이성은 의식수준 400수준이다... [우리]는 의식수준 500수준 이상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사랑의 아버지의 아들/딸들이다... 사랑을 하며 낳은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는 [우리]가 다음 세상을 이뤄나갈 사람들이다...
[레벨:14]관리자
108 2018-08-30
516 함께 한다는 것은 어려움을 같이 버텨낸다는 것이다. 함께 한다는 것에는 힘을 보태서 서로를 살리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함께 한다]는 것은 사랑의 의식수준 500의 수준에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다.
[레벨:14]관리자
181 2018-08-26
515 책임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지는 것이다. 책임지는 행동은 남을 살리는 행동이다. 책임지는 행동 속에는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이 있다. [책임지는 행동]은 사랑의 의식수준 500수준에 도달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다.
[레벨:14]관리자
75 2018-08-26
514 [버틴다]라는 것은 누군가를 살리기 위한 행동이다. 그러므로 버티는 행동 속에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의식수준 500 수준에서 나오는 행동이라 사랑의 에너지 파워가 있다. 누군가를 살리고야 만다.
[레벨:14]관리자
79 2018-08-26
513 살리기 위해 던지는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살린다. 그 말 한 마디 속에는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이 담겨 있다.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 이것이 사랑이다.
[레벨:14]관리자
126 2018-08-26
512 외로움이 어때서.. 혼자 있는 것이 어때서... 왕따가 어때서... 뚱뚱한 것이 어때서... 외로움을 부정적으로 [슬픔중독]이라고 표현했었는데요, 이제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외로움 아닐까요? 사랑을 기다림이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아닐까요?
[레벨:14]관리자
107 2018-08-26
511 수극화(水克火)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요? 눈이 빨갛게 핏줄이 보일 겁니다...
[레벨:14]관리자
167 2018-08-11
510 [미안하다]는 말은 의식수준 350 수준의 사랑인 용서를 이끌어내는 말이더군요...[미안하다]는 말은 의식수준 350 수준의 사랑을 표현하는 말이더군요... [미안하다]는 말은 사람을 살리는 말이에요... 용서하지 못해서, 용서 받지 못해서 마음 아파하며 1000년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데요... [미안하다]는 말은 용서를 이끌어 내니까요...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살리는 말입니다...사랑의 말입니다. 사랑의 언어입니다.
[레벨:14]관리자
245 2018-08-05
509 병은 생활습관 때문에 생기는가요? 네 그렇습니다. 살고 싶으면 생활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요, 생활습관이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철들자 망령이라고 했습니다. 생활습관을 고치자 죽는다는 말입니다. 생활습관을 죽을 때까지 못 고친다는 말입니다. 상의上醫, 중의中醫, 하의下醫는 어떻게 구분하는가요?
[레벨:14]관리자
149 2018-08-04
508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나눠 주면서 얼마나 행복한지... 마음에 상처 입을까 봐 사랑을 안 할 꺼니?
[레벨:14]관리자
135 2018-07-22
507 작은 친절을 베풀어주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213 2018-07-22
506 아주 작은 것에 기뻐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220 2018-07-22
505 시온의 영광이란 무엇인가요?..이순신옹->이순시온->아순시온
[레벨:14]관리자
219 2018-07-18
504 맥문이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120 2018-07-18
503 천문이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135 2018-07-18
502 얼마나 절박한가요? 얼마나 간절한가요?
[레벨:14]관리자
207 2018-07-10
501 집 값이 너무 올랐어요...지금부터 10년 동안은 집을 사지 않는것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164 2018-07-09
500 36조 명이 나를 돕고 있더군요, 36조 명이 나를 사랑하고 있더군요..나의 조상분들 모두가 나를 돕고 있더군요 .나를 돕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알고 싶어요?수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토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목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금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화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상화의 기운의 통로에 6조 명이 배치되어 36조 명의 미생물인 사람이 내 몸을 건강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189 2018-07-09
499 대장을 회복시켜 간암을 없애는 법-분말청국장과 질경이 삶은 육수 활용법-얼마나 절박하신가요? 얼마나 간절하신가요? 절박하시다면 믿고 해 보세요... 절박하지 않으신 분들은 하지 마시고요... image
[레벨:14]관리자
176 2018-07-02
498 [당장 내일 일도 모르는 것이 우리 나이 아니여~~?] 내일 걱정 말고 오늘만 살자
[레벨:14]관리자
118 2018-07-01
497 마음을 흔드는 노래를 불러야지~ 귀를 시끄럽게 하는 노래 말고...
[레벨:14]관리자
148 2018-07-01
496 [평생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며 살아야 해]... 어디서 들어본 말 아닙니까?
[레벨:14]관리자
97 2018-07-01
495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뭔 말인가요?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준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이라고요..의식(마음,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에 집중하며 마음을 들여다 보며 사는것이죠... 심상[心象]도 보며 살아가는것이 우리 조상님들의 삶이었습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160 2018-06-28
494 땀흘려 일하기를 마다치 않는 사람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이들을 버티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용기 - 높은 곳을 두려워 하지 않는 강인함 긍지 - 건강한 집을 짓는다는 자부심 이들의 건강한 땀을 보며 세상을 이겨내는 법을 배웁니다
[레벨:14]관리자
152 2018-06-17
493 최면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감성으로 느낌으로 마음으로 보면 의식수준이 600수준이다. 이런 상태에서는 어떤 최면도 빠져나오게 된다.
[레벨:14]관리자
138 2018-06-14
492 최면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칭찬할 때 떠나라
[레벨:14]관리자
167 2018-06-14
491 파김치는 언제 그만 먹는가요? 파김치를 먹을 때, 파의 고유의 맛이 나게 되면 그만 먹음 된다. 파의 맛은 매운 맛이다. 매운 맛이 날 때 파김치를 그만 먹을 때이다.
[레벨:14]관리자
150 2018-06-14
490 모시던 임금이 돌아가셨는데 음식을 만들어 뭐합니까? 그냥 술이나 먹다 죽을 랍니다~~
[레벨:14]관리자
141 2018-06-13
489 화가 나 화가 나 나 미치겠어 왜 난 바보처럼 살았을까? 좀 더 일찍 화내고~화를 내는 것은 영혼(의식, 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보호하기 위해 내 몸을 통해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에요.. 이것을 감성이라고 하죠... 감성을 통해 감정이 몸에서 표출되는 것이에요.. 화를 내야 내 영혼(의식, 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이 사는 것이에요..
[레벨:14]관리자
286 2018-06-10
488 니 옆에 내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언제든지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도...
[레벨:14]관리자
115 2018-06-10
487 나 너 두고 도망가지 않았다... 그것만 기억해줘~
[레벨:14]관리자
209 2018-06-10
486 너도 널 위해서 뭘 해야 해~ 착한 사람이라도 남을 돕고 살아도 자신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216 2018-06-10
485 편하게 가라고 나에게서 도망가라고 골치만 아프니까 기회를 주는 거잖아~ 니가 기회 안 줘도 도망칠려면 언제든지 도망칠 수 있어~ 비록 막장 인생 살았지만 평생 도망친 적은 없어
[레벨:14]관리자
131 2018-06-10
484 밥 먹었니?
[레벨:14]관리자
133 2018-06-10
483 이기고 싶냐? 네 그럼 이겨~ 져주는 거죠. 져주면 상대는 이기죠... 이기면 자신감이 생겨요... 그런 자신감으로 커가거든요... 잘 크라고 자신감 가지고 잘 크라고 져주는 거죠... 이런 것이 사랑이죠...
[레벨:14]관리자
217 2018-06-10
482 학생 이름이 뭐야~ 내 딸한테 학생이름 붙여주고 싶어 이 다음에 커서 학생처럼 남들 도우면서 살라고....
[레벨:14]관리자
144 2018-06-10
481 좋은 기억과 좋은 만남이 동시에 찾아오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걸...
[레벨:14]관리자
127 2018-06-10
480 많이 참았다~ 언제 버리나 언제 버리나 했더니 오늘이 그날이네~
[레벨:14]관리자
213 2018-06-10
479 심상을 본다는 것은? 이렇게 마음(의식,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들여다 보고 6가지 에너지 중에서 어떤 에너지가 보이는지 알아차리는 것을 심상[心象]을 본다라고 합니다. 어떤이의 심상[心象]을 보면, 목화상화(木火相火)의 삶을 살아서 목화상화(木火相火)의 에너지가 보이는 것이에요... image
[레벨:14]관리자
223 2018-05-31
478 아버지는 왜 아들/딸에게 목마를 태워주나요? 자기 보다 큰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죠... 아들/딸에게 지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죠... 아들/딸에게 이기려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에요... 아들/딸에게 공격하려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에요... 아들/딸을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 되도록 돕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이에요... 사랑한다는 것이죠...
[레벨:14]관리자
172 2018-05-27
477 외모를 가꾸는 이유는 뭔가요? 마음을 들여다 보면요, 마음이 섹스를 하고 싶어서 그렇죠.. 주변에 섹스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래요
[레벨:14]관리자
282 2018-05-25
476 트럼프가 바람을 피우고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요? 네. 남북통일이 되면 트럼프는 노벨평화상을 받을 것이다. 남편이 노벨평화상을 받는 것은 아내에게는 아주 큰 기쁨이 된다. 이런 기쁨의 의식수준 540 수준으로 아내의 의식수준이 높아졌을 때야 아내는 바람핀 남편 트럼프를 용서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용서를 받고 목숨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image
[레벨:14]관리자
333 2018-05-25
475 사랑-사랑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지금껏 살아서 오늘 오늘이 지나서 그 사람 다시 볼수 없게 되면 다시 볼 수 없게 되면 어쩌죠 그 많은 인연에 왜 하필 우리 만나서 사랑하고 그대 먼저 떠나요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함께한 시절 잊진 못할거야 늘 곁에서 함께 하잔 말도 내 목숨처럼 한 그 약속도 해줄 수 없어서 난 지킬 수 없어서 미안하단 말도 해줄 수 없을 것 같다
[레벨:14]관리자
253 2018-05-20
474 그 여자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 그래서 그 여자는 그댈 널 사랑 했대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돼요 난 사랑 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 거야 그댄 바보니까
[레벨:14]관리자
200 2018-05-20
473 사랑하기 때문에 - 커다란 그대를 향해 작아져만 가는 나이기에 그 무슨 뜻이라해도 조용히 따르리오 어제는 지난 추억을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레벨:14]관리자
179 2018-05-20
472 무한 경쟁을 시키는 실익이 있는가요? 네 있습니다. 서로 무한 경쟁을 시키면 의식수준 185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지배자의 입장에서는 피지배자들의 의식수준을 낮게 유지시켜 지배하기 쉽게 만드는 아주 큰 실익이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나요? 있습니다. 져주는 것입니다. 져주는 것이 사랑이죠..져주면 나의 의식수준이 500 수준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레벨:14]관리자
243 2018-05-17
471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레벨:14]관리자
200 2018-05-13
470 사랑은 창 밖의 빗물 같아요...
[레벨:14]관리자
203 2018-05-13
469 폐암을 이기는 에너지순환법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공손, 내관 조해, 열결, 신맥, 후계, 족임음, 외관을 순서대로 9회씩 3회 두드립니다.. 화극금 하였으므로 화를 사하고 토생금하도록 토를 보해줍니다. 화의 화를 사하고, 심경의 화혈 소부를 사하고, 금의 화를 사하고, 폐경의 화혈 어제를 사하고, 토의 토를 보하고, 비경의 토혈 태백을 보하고 금의 토를 보하고, 폐경의 토혈 태연을 보하고 image
[레벨:14]관리자
330 2018-05-05
468 태백, 연곡, 조해혈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두 발을 쭉 뻗고 발을 세워서 엄지발가락이 하늘을 보도록 합니다. 두 발을 붙이고 태백 부분을 좌우로 10센치미터 정도 벌렸다가 부딪치게 합니다. 반복합니다...
[레벨:14]관리자
362 2018-05-05
467 식물인간도 치료 가능한가요? 네 대장을 살리는 음식을 먹이고요, 대장을 살리는 운동을 시켜서 대장을 살리면 살아난 대장이 태양신경총을 통해 몸 전체의 기관과 두뇌를 치료하게 됩니다... 우리 몸의 대장(대가리)은 두뇌가 아니고 폐 대장인 것이에요... 대장 속에 34조 명의 생명체가 유익균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몸을 경영하고 있어요...
[레벨:14]관리자
329 2018-05-05
466 치주염을 이겨내는 법을 알고 싶어요? 우슬초뿌리를 끓여서 드세요... 우슬초 뿌리는 끓여서 먹으면 무릎이 아프지 않아요... 그리고 치주염을 없애줍니다. 무릎이 아픈 것은 염증이 있어서 그런데요 염증을 없애주는 것이 우슬초 뿌리입니다...알콜이 든 구강청결제는 입 안의 유익균을 죽이는가요? 네. 알콜이 안 든 제품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레벨:14]관리자
302 2018-05-05
465 입에 맞는 음식을 먹었을 때, 사랑 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06 2018-05-05
464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가요? 예. 치매의 원인은 대장의 유익균이 8, 유해균이 2의 비율이 깨져서 그런 겁니다. 술을 먹었거나, 항생제를 먹었거나 햬서 유익균이 적어진 것이 원인입니다 이럴 때는 분말청국장을 밥숟가락으로 2개를 꿀물과 함께 하루 3회씩 드시면 몇 달 안에 회복됩니다~^^ 대장의 기능을 회복하여 황금색 똥을 매일 잘 보시면 우리 몸의 80%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어요. 대장이 두뇌도 회복을 시킵니다...
[레벨:14]관리자
271 2018-05-02
463 이 세상에 태어나 살게 해 준 것이 사랑이더군요... 부모님께, 조상님께 감사해야 하는 일이더군요...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길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부모님과 조상님의 정성 값으로 태어나 살아갈 수 있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조상님과 부모님의 정성과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레벨:14]관리자
388 2018-04-30
462 날 도와주지 않는 분들을 미워하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있습니다. 날 도와주지 않는 분들은 사랑을 모르는 분들이에요... 날 돕지 않는나고 미워하지 않고요... 내가 나를 도우면 되는 것이에요... 시간이 더 걸리면서 내가 힘든 것을 해내면 되는 것이거든요... 내 힘이 세지죠...덕분에요...내가 나를 돕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죠...
[레벨:14]관리자
327 2018-04-29
461 지옥에는 사랑이 없는 것인가요?네 그렇습니다. 의식수준 200미만에 살고 있는 분들은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입니다. 보고 배우지 못한 것이에요... 그래서 사랑을 모릅니다. 또한 보고 배웠지만 배신 때문에, 친부모로부터의 버림받음의 배신의 상처로 인해 미움이 깊어져서 사랑을 잊은 채 사랑이 없는 곳인 의식수준 200 미만의 지옥에서 사시는 분들입니다.
[레벨:14]관리자
316 2018-04-29
460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셨는데요, 예수천황님과 예수단군님과 우리는 뭐가 다른가요?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맞는데요, 다른 것은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의 수준이 다릅니다. 우리 모두와 예수천황님과 예수단군님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모두 신의 아들/딸이죠. 즉 우리 모두는 신(神)인 것입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360 2018-04-22
459 마음이 곱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마음이 이쁘다는 말은 마음의 의식수준이 남을 돕는 수준에 있다는 말입니다. 남을 돕는 다는 것은 남을 살리는 것이고요, 남을 살리는 것은 사랑이라고 했죠... 의식수준이 500수준 이상에 있는 분을 의미합니다.
[레벨:14]관리자
421 2018-04-11
458 바람을 피우는 것은 배우자에 대한 성폭력 행위인가요? 네. 배우자가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이 낮은 분은 바람 피운 배우자를 죽이죠.... 배우자가 의식수준이 좀더 높은 분은 스스로를 죽입니다...자살이죠. 배우자가 힘도 있고 의식수준이 많이 높은 분은 이혼을 해서 바람 피운 배우자와 피해자인 본인 모두를 살립니다. 가장 의식수준이 높은 분은... 용서를 해줍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695 2018-04-06
457 우리의 딸들이 다시는 권력형 성폭력의 희생자가 되지 않도록 문명국가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고 장자연님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이 어떨까요? 억울해서 돌아가셨죠... 억울함을 풀어주면 사람을 살리는 것이죠...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도 사랑이었네요. image
[레벨:14]관리자
465 2018-03-26
456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습니까?
[레벨:14]관리자
584 2018-03-25
455 나는 선생님께 갚을 빚이 있습니다. 나는 선생님께 신세진 것이 있습니다. 나는 부모님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는 죽을 뻔 했던 것을 살려준 이웃에게 생명의 은인으로 갚을 빚이 있습니다. 이런 갚을 빚이, 신세진 것이, 받은 사랑이 많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도 용기이며, 남을 살리게 되고요, 사랑의 시작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92 2018-03-22
454 I.Q와 의식수준은 같은 것인가요? 아니요, 다릅니다. 좌뇌를 훈련시켜 이성(I.Q)을 높이는 공부는 의식수준을 400까지 올린다. 우뇌를 훈련시켜 감성을 높이는 공부는 의식수준을 1000까지 올린다. 사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아니면 밖에서 뛰어 놀게 해야 하나요? 주입식 교육의 결과는 감성이 결여된 로봇을 만드는 공부죠...
[레벨:14]관리자
539 2018-03-17
453 무기를 팔아먹고 사는 유태인(앵글로색슨 김씨->앙골 김씨->안동김씨)을 물리칠 방법은 무엇인가요? 평화를 추구하는 용기가 아닐까요? 총기를 규제하라고 시위하는 미국의 청소년들의 용기에 #WITH YOU 한 표입니다.
[레벨:14]관리자
595 2018-03-16
452 [곁을 지켜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아내는 25년 동안 제 곁에서 제 딸과 집과 가게를 지켰더군요...
[레벨:14]관리자
624 2018-03-13
451 [대가리가 크다]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레벨:14]관리자
613 2018-03-10
450 [자수성가自手成家할 사람이다]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레벨:14]관리자
607 2018-03-09
449 용기는 사랑의 시작이더군요,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 200인 용기를 낼 때요, 같이 살려고, 같이 살아보려고, 살아내려고(자신을 살리려고), 누군가를 살리려고 두려움을 이겨내면서 목숨을 걸고 용기를 내는 것이거든요... 여기에 자신을 살리려고, 누군가를 살리려는 마음 속에 사랑이 있는 것이거든요... image
[레벨:14]관리자
593 2018-03-05
448 서울역 앞에서 신문을 팔아달라는 7살 소년에게 신문을 사준 분들은 소년에게 살아갈 힘과 희망을 준 것이며 소년을 살린 것이며 소년을 사랑한 것이었더군요...
[레벨:14]관리자
573 2018-03-05
447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7)[담배를 멋있게 피우는 것이 남자답지]라는 담배장사의 최면(유혹)에서 벗어나는 것이 나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고요,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709 2018-03-05
446 재건축은 10년 뒤로 미루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593 2018-02-25
445 신神, 넋은 죽은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더군요... [넋이로세 넋이로세 ~ 넋인 줄을 몰랐더니 오늘 보니 넋이로세~ 신이로세 신이로세~ 신인 줄을 몰랐더니 오늘 보니 신이로세~ 진도 씻김굿 중에서...]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레벨:14]관리자
681 2018-02-25
444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속아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얼마나 많이 속아주셨는지요?
[레벨:14]관리자
561 2018-02-21
443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레벨:14]관리자
655 2018-02-20
442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남을 살리려는 마음이 있기에 도와주는 것이더군요.... 도와주는 것은 자신이 빛나지 않고 남을 돋보이게 하고 남을 빛이 나게 해주는 것이다. 도와주는 것은 자신은 낮아지고 남을 높이는 것이다. 도와주는 것은 남을 살리는 것이고 도와주는 것은 남을 사랑하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443 2018-02-20
441 미국의 통상압박에 결연히 대응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미군을 한반도에서 철수하라]고 압박하는 것은 어떨까요? 남과 북이 통일을 이루게 되면 미군이 주둔할 이유가 없어요. 통일한국은 우리 군대로 스스로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남과 북이 긴밀히 협력을 해서 북한에 김정은대통령을 두고 남한에 문재인대통령을 두고 두 나라가 하나의 코리아로 연방국가를 이루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667 2018-02-20
440 사랑하기 때문에-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 것 드릴 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레벨:14]관리자
644 2018-02-17
439 [주권국가 만들기 3] - [생명윤리법 개정해서 줄기세포 연구 활성화 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줄기세포 연구 포기]는 주권국가가 아니고 미국의 군정에 식민지로 살고 있는 식민지 국가에서나 하는 짓이지요...저는 황우석 박사님을 믿습니다... 줄기세포연구는 미래의 먹거리입니다. 선점된 기술이 우리 미래를 풍요롭게 합니다...
[레벨:14]관리자
630 2018-02-10
438 매일 아침 황금빛 똥을 잘 누도록 몸을 관리 잘 하는 것이 내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황금빛 똥을 매일 잘 누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레벨:14]관리자
603 2018-02-10
437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생명을 살리는 일이 사랑이더군요, 더 나아가 식물, 동물, 가축, 날짐승, 광물의 생명, 그 속의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살리는 일이 사랑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600 2018-02-06
436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필요한 것을 부탁을 할 수 있더군요... 내 부탁을 들어줄 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레벨:14]관리자
536 2018-02-01
435 사랑을 실천하여 내면을 가꾸며 평화롭게 살아가는지? 외모를 꾸며서 최면을 걸어 남자/여자를 유혹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며 경쟁(싸우면서)하며 사는지?
[레벨:14]관리자
506 2018-02-01
434 돈을 쓸 줄 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높이는 데 돈을 쓰는 것을 돈을 쓸 줄 안다고 말합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쓰는 돈, 한 영혼을 내 사람으로 얻기 위해 돈을 쓰는 것이 값지게 돈을 쓰는 것이지요.
[레벨:14]관리자
597 2018-02-01
433 헤어지기 싫은 사람, 함께 있고 싶은 사람,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83 2018-01-28
432 기대고 싶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70 2018-01-28
431 [주권국가 만들기 2] - [원자력발전소 100% 가동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원자력발전소 포기(탈핵)]는 주권국가가 아니고 미국의 군정에 식민지로 살고 있는 식민지 국가에서나 하는 짓이지요...저는 원자력발전소의 미래를 믿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미래의 먹거리입니다. 선점된 기술이 우리 미래를 풍요롭게 합니다...
[레벨:14]관리자
554 2018-01-28
430 콩가루 집안을 끈끈하게 이어주어 서로 살붙이며 살아가도록 해준 것이 어머니의 사랑이었더군요
[레벨:14]관리자
481 2018-01-25
429 치아 12개면 될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치르는 값으로요...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하루의 기적이 모여 4년을 이겨냈습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541 2018-01-21
428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6) 종교사업가의 최면(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가정을 살리는 것이고요,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68 2018-01-17
427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5) 제비족의 최면(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남편를 살리는 것이고요, 남편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628 2018-01-14
426 보고 배운 대로 살은 게 무슨 죄인가요?
[레벨:14]관리자
593 2018-01-10
425 미운 사랑이 있더군요-남 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엇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젔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 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 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레벨:14]관리자
581 2018-01-09
424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 우리 삶에서 지켜지는 이유는 뭔가요?
[레벨:14]관리자
524 2018-01-05
423 [하나님 도와주세요]...하고 항상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살리는 것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항상 신(神)과 함께 하는 삶이 나의 의식수준을 높여주며 나를 살리는 것이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신(神)과 함께 하는 삶이기에 만사 형통하는 삶이 가능한 것이죠...
[레벨:14]관리자
693 2018-01-05
422 [나 너무 힘들어~]하고 속 마음을 터 놓고 엉엉 울 수 있도록 어깨를 빌려주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요,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95 2018-01-03
421 종교에서 음양중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630 2017-12-29
420 [뜬금 없이 그게 무슨 말이니?]에서 뜬금이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365 2017-12-29
419 [밝달->박달]이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446 2017-12-29
418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타인을 살리는 것이고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또한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98 2017-12-27
417 [들으세요, 모르니까 이렇게 행동하신 것 아니신가요? 소방차 진입로에 주차해서 고의로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한 행위에 대해선 소방관계법령에의해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하고 고지하고요, 불응할 시 현행범으로 체포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626 2017-12-27
416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4) [말 술을 먹어야 영웅이지]라는 술장사의 최면에서 벗어나서 술를 끊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08 2017-12-22
415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3) [담배를 피우면 멋있어 보여요]라는 담배장사의 최면에서 벗어나서 담배를 끊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629 2017-12-22
414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2) 꽃뱀의 최면(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아내를 살리는 것이고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40 2017-12-22
413 [주권국가 만들기]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내에 한미연합훈련 중지 미국에 통보]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내에 한미연합훈련 중지 미국에 협조요청]은 주권국가가 아니고 미국의 군정에 식민지로 살고 있는 식민지국가에서나 하는 짓이지요...
[레벨:14]관리자
646 2017-12-21
412 [외국에서 살다 와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부모 없고 돈 없는 사람 매력 없어요] 과연 그럴까요?
[레벨:14]관리자
439 2017-12-17
411 나무와 대화가 가능한가요? 예 가능합니다.
[레벨:14]관리자
519 2017-12-17
410 글자는 점 하나 찍으면 의미가 달라지는데요, 사람은 옷 하나 잘 해입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던가요?
[레벨:14]관리자
525 2017-12-17
409 자신의 의지대로 영혼의 수준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자신을 살리는 것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죽어서 가는 천국에 최면이 걸려서 종교중독에 빠진는 것인가요? 그렇습니다. 영혼의 의식수준이 200 이상이면 현재의 삶 속에서 천국에서 사는 것입니다. 영혼의 의식수준을 종교생활을 통해서만 높일 수 있다고 뻥친 종교사업가들의 최면을 거는 말에서 빠져나오면서부터 종교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612 2017-12-16
408 생활비를 보내주는 것이 아내와 자녀를 살리는 것이고요, 사랑이더군요... 이 추운 날씨에도 일터로 나와 열심히 일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자녀에게 아내에게 생활할 생활비를 보내주기 위해 남편은 이 추운날에도 일터에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레벨:14]관리자
384 2017-12-15
407 자녀를 낳아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것을 실천하며 자녀를 살리는 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자신의 의식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사랑을 베푸는 것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요? 자기 자식의 똥귀저기를 치울 때, 똥 냄새가 나쁜던가요? 똥이 더럽던가요?
[레벨:14]관리자
586 2017-12-14
406 [감사합니다]하고 얘기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가요? 영혼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가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의 얼굴을 보죠... 로봇 같습니다. 얼굴이 검어요... 다가 가고 싶지 않은 얼굴입니다. 얼굴에 기쁨, 슬픔 등의 감성의 발현된 모습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요, 얼굴에 보면 작은 미소가 있습니다. 얼굴이 환해요... 다가 가고 싶은 얼굴입니다.
[레벨:14]관리자
531 2017-12-09
405 지구조선이 일본이다. 지구조선이 어떻게 일본의 식민지로 종살이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구조선이 영국이다. 지구조선이 어떻게 영국의 식민지로 종살이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역사 조작은 참으로 어쩌구니 없게 시작된 것이다...
[레벨:14]관리자
610 2017-12-08
404 이스라엘의 수도는 어디인가요?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이란 뜻이다.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했다.하나님을 이긴 분은 하나님의 아드님이시다. 이런 하나님의 아드님들이 사신 곳이 이스라엘의 수도인 것이다. 역사에서는 지워져 있지만 우리나라의 수도는 현재의 미국, 캐나다를 포함해서 북미와 남미 전체이다. 이곳이 지구조선의 수도이다. 즉 [이스라엘]의 수도인 것이다. 1945년까지 9,144년동안 지구조선의 수도였다. image
[레벨:14]관리자
506 2017-12-08
403 물질의 이익과 영혼의 이익은 무엇인가요?
[레벨:14]관리자
514 2017-12-07
402 몸의 몸짓은 보이는데요...어떤 것이 영혼의 몸짓인가요?
[레벨:14]관리자
547 2017-12-07
401 [뭐가 그리 절박해서 법학대학원에 들어갔는지?] 알고 싶어요
[레벨:14]관리자
476 2017-12-03
400 [뭐가 그리 절박해서 의학대학원에 들어갔는지?] 알고 싶어요
[레벨:14]관리자
462 2017-12-03
399 [실력은 좋다더니 비위 하나 못 맞추고...] 비위를 맞춘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레벨:14]관리자
555 2017-12-03
398 아수라 지옥이란 어떤 곳인가요? 의식수준이 200 미만인 곳이 지옥인데요, 이렇게 싸움이 끝나지 않는 곳 의식수준 175인 곳이 아수라 지옥입니다...
[레벨:14]관리자
924 2017-11-29
397 몸을 가장 낮은 자세로 취하는 자세가 절하는 자세, 쪼그려 앉는 자세인데요, 왜 몸을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운동이 되나요?
[레벨:14]관리자
532 2017-11-29
396 상대방의 좋은 점을 찾아 매일 칭찬해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레벨:14]관리자
385 2017-11-28
395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로서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이죠... 우리 나라는 어떤가요? 우리 나라가 영국의 식민지로서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레벨:14]관리자
449 2017-11-23
394 겸손이란 무엇인가요? 겸손이라는 것은 지금 이뤄 놓은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니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는 것이죠...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셔서 이뤄놓으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죠... 쓰임 받은 것을 감사히 생각하면서요...
[레벨:14]관리자
329 2017-11-21
393 감사하는 것이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나의 작은 노력에 박수쳐주고 격려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레벨:14]관리자
475 2017-11-19
392 [글쎄]를 영국인들은 NO로 번역하는 이유는 뭔가요?
[레벨:14]관리자
436 2017-11-18
391 흥해읍은 더욱 흥할 것인가요? 네 더욱 흥할 것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짓기 전에 기초를 튼튼히 한 후에 집을 짓죠? 지진을 이길 수 있는 집을 다시 지으면서부터 흥해읍이 더욱 흥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대비를 못한 것을 탓해야지요... 원전을 탓해서야... 원전은 더욱 안전하게 많이 지어야 하지 않을까요? 수출 효자 상품이 원전수출이에요...
[레벨:14]관리자
427 2017-11-18
390 벼는 익으면 왜 고개를 숙일까요?
[레벨:14]관리자
455 2017-11-16
389 지구조선을 망하게 한 영국, 미국이 써준 역사책을 읽고 있는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지구조선이 중심이 되어 쓴 역사책을 외면하는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레벨:14]관리자
440 2017-11-08
388 원자력발전소는 더욱 기술을 집적하여 수출산업으로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핵발전소를 짓지 못하게 하는 미국은 중국에게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주겠다고 계약하고 있어요... image
[레벨:14]관리자
426 2017-11-08
387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1) 교차로에서 노란불에 쏜살 같이 건너가려는 나쁜 습관을 고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80 2017-11-07
386 사람들 눈 의식하지 않고 노래하며 춤추면서 기쁘게 잘 놀면서 나의 의식수준을 540으로 올리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내 개성에 사는 이세상이에요 자신을 만들어 봐요 image
[레벨:14]관리자
436 2017-11-05
385 잠을 깊게 자도록 배려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89 2017-11-03
384 한 번 얘기해서 못 알아듣는 사람에겐 두 번 얘기 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레벨:14]관리자
376 2017-11-03
383 명상을 하면 뭐가 좋은가요?
[레벨:14]관리자
330 2017-11-02
382 욕심이 나의 감성표출을 막고 있나요?
[레벨:14]관리자
297 2017-11-02
381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하고 부모님이, 조상님들이 얘기하신 이유는 뭔가요?
[레벨:14]관리자
362 2017-11-02
380 남이 버린 물건들을 주워서 집에 쌓아 놓는 사람은 버림받음의 상처가 있는 분인가요? 유기견을 데려다 기르는 분들도 같은가요?
[레벨:14]관리자
364 2017-10-28
379 흥이 나면 춤을 추는데요, 뭐가 좋아지나요? 기쁨의 의식수준 540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레벨:14]관리자
463 2017-10-28
378 천지신명과 조상님들께, 고조부, 증조부, 아버지께 제사를 지내면 뭐가 좋아지나요?의식수준이 높아집니다. 의식수준 510으로 높아집니다...
[레벨:14]관리자
502 2017-10-28
377 [쥐 잡듯 잡는다]는 속담은 무슨 뜻인가요? 앙갚음인가요?
[레벨:14]관리자
432 2017-10-25
376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이유는 뭔가요? 꽃뱀이 붙어 있기 때문이죠
[레벨:14]관리자
483 2017-10-24
375 눈에 자주 보이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죠...?
[레벨:14]관리자
545 2017-10-23
374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 것이 어떨까요? ...미군의 철수가 남북통일을 앞당깁니다. 우리 나라의 지도자 중에서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신분들이 계십니다... 고 박정희대통령님, 고 김대중대통령님, 고 노무현대통령님이십니다... 그리고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다 지금 옥중에서 투쟁중이신 박근혜대통령님이십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429 2017-10-20
373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것이 살리는 것이고요,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35 2017-10-19
372 우리나라 25층까지 닿는 소방 사다리차 2대뿐 image
[레벨:14]관리자
491 2017-10-09
371 남에게 베풀고 사는 것이 남을 살리는 것이고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불쌍한 사람들을 보고는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제 것을 나눠주는 것을 베푼다고 하죠... 베풀고만 살다보니 제 것은 거의 없어요... 항상 빈 손이죠... 그래도 베풀고 사는 삶을 살아갑니다...
[레벨:14]관리자
444 2017-10-06
370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일본 지도부는 남한 주도의 평화통일을 지지해주시면 어떨까요? 남북통일 후에 북한의 핵폭탄은 통일한국에서 폐기하도록 전세계에 약속드립니다...]하고 대외적으로 발표하심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481 2017-10-01
369 우리 속담에 "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준다"고 하죠...사랑은 주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66 2017-09-26
368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번 돈으로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누군가의 후원(스폰)을 받고서 편히 성공을 하고는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 후 받은 돈값을 갚느라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살아간다면 참 큰 고통이죠... 이런 고통은 편히 살겠다고 스스로 남으로부터 받은 돈 때문이죠...
[레벨:14]관리자
349 2017-09-24
367 뇌과학을 이용하여 사기 치는 것과 최면술을 이용해 사기치는 것을 알아채서 내가 속지 않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28 2017-09-18
366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04 2017-09-17
365 솔직한 것이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44 2017-09-17
364 감성을 풍부하게 유지하는 것이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사람을 키운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자신은 낮아지고 제자를 빛나게 하는 것이다. 제자(또는 자녀)를 성공시키고 자신은 옆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제자(또는 자녀)를 성공시킨 후에 그 제자(또는 자녀)들이 자신이 사랑받았음을 느끼고 감성이 풍부한 스승을 찾아와 인사드릴 때, 그 스승 뒤에 빛나고 있는 제자들이 ... image
[레벨:14]관리자
464 2017-09-16
363 돈은 많지만 의식수준은 낮은 사회의 상류층의 남성이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이 높은 사회의 하류층의 여성을 만나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을 높이며 살아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01 2017-09-10
362 영혼(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의 눈으로 정확히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 보아서 이번 삶에서 사랑하고 살아야 할 사람을 찾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콩깍지가 씌었다]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사랑하는 사람인 것만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영혼(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의 눈으로 정확히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 보았기 때문입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504 2017-08-27
361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춤 출 수 있는 여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할 사람을 찾아 사랑을 하면서 자신의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을 높이며 살아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인간이 진화하고 있다고? 인간은 퇴화하고 있다. 지배하고자 하는 지배층에서 피지배층의 의식수준을 낮추는 작업을 계속해 가고 있다.
[레벨:14]관리자
451 2017-08-24
360 종교사업가의 최면에서 벗어나서 내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 수준을 스스로 높이며 살아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종교지도자(의식 수준 600 이상)의 목표는 사람의 의식수준을 높이도록 돕는 것이에요... 사람들의 의식수준을 높이는 데 관심이 없고 종교를 이용하여 신도들에게 최면을 걸어서 돈벌이에만 집중하는 종교사업가(의식수준 175 이하)의 앞날은 어떨까요?
[레벨:14]관리자
434 2017-08-24
359 부딪쳐 해결해 가며 살아가는 삶이 나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상화형들은 지레 겁을 먹지 않아야 일이 잘 풀립니다... 세상의 천정에서 사는 사람들 보다는 세상의 바닥에 사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함께 세상의 바닥에서 살아가면서부터 인생이 더욱 풍부해질 것입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겁이 없어질 것입니다...
[레벨:14]관리자
428 2017-08-20
358 상화형은 북 치고 장구 치고 퉁소 불고, 가야금 배우고 전통소리 배우고 전통춤사위(오금질) 배우고 상모를 돌리고 하며 감성을 풍부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의식(영혼,마음, 감성, 느낌,신명神明)수준을 높이는 것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상화형이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의 상승을 하려면 어찌하면 될까요?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의식 수준을 높게 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49 2017-08-20
357 의식수준을 상승시키기 위해 제일은 사랑이더군요...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사랑으로 길러서 그 자녀를 성공시키는 희생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 수준을 700수준까지 높이는 삶을 살게 되더군요... 우리의 희망은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수준을 1000까지, 신의 수준까지 올린 모범이 되신 예수단군님처럼 살아가고 싶은 거죠 image
[레벨:14]관리자
452 2017-08-19
356 사랑은 분석적이지 않더군요... 척 보고 심쿵(심장이 쿵쿵 뛰는 사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 감성으로 고르는 수준이고... 의식의 수준 600수준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40 2017-08-15
355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더군요... 굶주린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헐벗은 사람에게 옷을 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465 2017-08-13
354 중국, 대만, 대한민국, 북한, 일본, 몽고, 러시아(현재 러시아 말 사용 전에는 한자문화였다)는, 인도는 한자를 쓰고 있는 문화공동체로서 하나이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367 2017-08-13
353 이렇게 삼성탑을 모욕을 준 뒤에 슬그머니 법정에서는 무죄를 내린다. 법리에 거슬리는 짓을 한 것이 없으니 당연히 무죄다. 합법적인 증거도 검사들이 내놓지 못했으니 당연히 무죄다. 무죄이니 석방을 시킨다.... 영국, 미국의 애플은 웃을 것이다. 통쾌해 할 것이다. 무죄를 주긴 했지만 미국에서 이기지 못한 속풀이를 다 했다. 이것이 미국의 식민지 대한민국의 현 주소이다....
[레벨:14]관리자
419 2017-08-08
352 여름 철 삼복 더위에 자녀들에게, 부모님에게 삼계탕, 지네닭찜을 맛있게 끓여줘서 위장에 활력을 더해줌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여름철 보양식은 왜 먹을까요? 위장의 냉해를 방지하기 위해 먹는 것입니다. 열을 내는 닭고기에 지네를 넣어서 차가워진 위장의 온도를 높여서 냉해를 입지 않게 하는 것이다. image
[레벨:14]관리자
391 2017-08-06
351 의식수준이 높아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사랑을 하게 되었다면 축하드립니다... 그대의 의식수준이 500으로 높아졌으니까요... 아무나 사랑을 하는 것 아니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423 2017-07-30
350 죽고 싶을 때 곁에 있어주는 것이 사랑이었더군요...제가 죽고 싶었을 때 제 곁에 있었던 제 동생들, 학교에서 학교장추천서를 써주신 선생님, 저를 뽑아주신 서울대 나오신 고아출신 부장님, 어려운 판자촌 동네에서 제게 재정보증을 서 주신 수퍼사장님, 동생들 연탄가스 맡아서 위험에 빠졌을 때 동치미 국물 가져다 주신 앞집에 사시던 아주머니... 이런 분들이 계셨기에 제가 살아날 수 있었어요...
[레벨:14]관리자
753 2017-07-30
349 목걸이를 달아줘서 건강하라고 에너지를 높여주는 목걸이를 연인에게 선물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목걸이는 왜 하는가요? 목과 가슴 쇄골이 만나는 곳에 [천돌]이라는 혈자리가 있어요... 천돌에서 3치 밑에 흉골 안에 [흉선]이 있습니다... [흉선]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있어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물질이죠... [천돌]과 [흉선]에 좋은 에너지를 주면 면역력을 높이는 결과가 됩니다...
[레벨:14]관리자
420 2017-07-30
348 사랑은 먼저 아는 사람이 움직이는 거더군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움직이지 말고...알 때까지...
[레벨:14]관리자
353 2017-07-30
347 사람을 살리는 것이 사랑이니, 사람이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사랑이더군요...세상이 살 만한 거죠... 공부로 계급이동이 가능했으니까...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공부해서 판사,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고... 공부해서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세상... 살 만한 세상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죠...
[레벨:14]관리자
339 2017-07-30
346 7분의 하나님이 태초에 하늘(천 天)과 땅(지 地), 낮(빛)과 밤(어둠)을 만드셨어요... 즉 음과 양(陰陽)을 만드셨어요...
[레벨:14]관리자
325 2017-07-29
345 외상 후 내상(스트레스)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불에 손을 데이면 즉시 손에 찬물을 계속 부어서 손에 들에온 열기(熱氣)를 빼내야 한다. 외상으로 인해 생긴 내상(스트레스)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속에 있는 자신의 말을 밖으로 쏟아 내서 열기(熱氣)를 뽑아 내야 한다.
[레벨:14]관리자
354 2017-07-29
344 필요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요?
[레벨:14]관리자
429 2017-07-27
343 내 피가 더럽다는 최면에서 벗어나서 내 피가 깨끗하다고 느끼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죠...[내 피를 마시라]에서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요? - 요로법을 알아두세요 핵심은 토극수에 있어요... 짠 맛을 이기는 것은 단 맛이에요... 짤 때는 꿀을 넣어 드시면 맛이 중화가 되어 맛있게 됩니다... 요로법으로 내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470 2017-07-25
342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는 자식의 편이 되어 주는 것이 사랑이죠...남녀가 사랑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요, 왜 자녀를 낳아 길러야 하는가요? 자녀를 기르는 것이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의 성장과 관계가 있는가요? 그렇다....
[레벨:14]관리자
364 2017-07-08
341 돈을 벌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 ** ]을 배워라.
[레벨:14]관리자
412 2017-07-08
340 [의사]선생님은 없고 [ 의사 ]사장님은 있다.[목사]선생님은 없고 [목사]사업가는 있다. [스님]선생님은 없고 [스님]사업가는 있다종교사업가의 의식수준은 185 수준이면 되죠... 종교선생님의 의식수준은 600수준 이상이어야 해요....
[레벨:14]관리자
775 2017-07-08
339 집단상담 치유는 집단[ ** ] 치유이다.
[레벨:14]관리자
403 2017-07-08
338 상사의 말을 노트에 받아 적는 모습을 내가 보이고 있을 때, 나는 [ 최면]에 걸렸다고 말한다.
[레벨:14]관리자
283 2017-07-08
337 [명예, 이름, 명성]만 내려 놓아도 인생 사는 거 아주 편하게 살 수 있다.
[레벨:14]관리자
426 2017-07-08
336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의 성장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뭘로 의식의 성장을 알아볼 수 있나요? 성공시킨 사람의 수로 확인이 된다. 네 주변을 돌아봐라. 네가 성공시킨 사람들로 네가 둘러 싸여 있다면 너는 성공한 사람이다. 너의 의식의 수준은 그렇게 상승하게 된다. 우선 한 사람을 살려야 한다. 그 한 사람이 성공을 하고 그 사람이 네 곁에서 너를 빛나게 할 때부터 너의 의식(영혼,마음, 감성,신명神明)수준은 상승하게 된다. image
[레벨:14]관리자
862 2017-07-02
335 상화형들은 감성을 발휘하여 의식수준을 높이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삶이더군요...상화형들은 최면을 걸어 젊은이들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짓 그만둬야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치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머리 좋은 것 자랑하지 말고 이성보다는 감성을 더 중시하며 감성을 키워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면 낫는다..
[레벨:14]관리자
477 2017-06-27
334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진실함을 담아 미안함을 표현함으로써 영혼의 수준을 높이게 된다.
[레벨:14]관리자
482 2017-06-27
333 왜 내가 7년 동안 교회장례부에서 봉사를 했는지 이유를 몰랐어요. 그러다 알게 되었죠 봉사할 수 있어서 한 껏 뿐이라는 것을요... 지금은 봉사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요...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요... 봉사할 수 없어서 또 감사합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458 2017-06-27
332 아픈 사람 곁에 서서, 살려고 하는 맘이 있는 환자에게, 살릴 힘을 주고 싶을 때, 환자의 왼 손을 나의 오른 손으로 잡아주는 것이 아픈 사람을 살리고요, 사랑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507 2017-06-27
331 돈을 벌어서 뭐 할까요? 가능성 있는 젊은이들에게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어떨까요? 이런 것이 사랑이죠...
[레벨:14]관리자
435 2017-06-23
330 체질에 맞게 음식을 먹으면 병에 안 걸린다고 하셨는데요, 체질을 알기 위해 본인이 20년이 걸렸다고 하셨잖아요, 저희도 20년 걸려서 배워야 하나요? 본인들의 선택이죠. 하고 싶으면 40년이 걸려도 배우는 것이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 배우면 됩니다. 남의 체질을 봐주고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걸린 병을 이겨내는 음식은 무엇인지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615 2017-06-19
329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나요? 다급하고, 절박하면 저절로 하나님께 기도를 하게 된다.전세계가 하나의 천국이었다. 1945년까지 지구조선은 지상천국이었다... 천국->청국으로 된 것이다. 동방천국->동방청국으로 된 것이다.
[레벨:14]관리자
422 2017-06-19
328 돈이 언제부터 최고?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리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데 왜 맞을가 왜 맞을가 원인은 한가지 돈이 없어 들어갈 땐 폼을 내어 들어가더니 나올 적엔 돈이 없어 쩔쩔 매다가 뒷문으로 도망가다 붙잡히어서 매를 맞누나 매를 맞누나 와하하하 우셥다 이히히히 우셔워 에헤헤헤 우셥다 웨헤헤헤 우셔워 와하히히 우하하하 우습다 돈 없으면 대포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한푼 없는 건달이 요리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레벨:14]관리자
465 2017-06-18
327 내 몸에 맞는 음식을 맞게 먹음으로써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몸을 살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인가요?... 좋은 공기인가요? 몸을 살리는 것은 먹는 음식이다. 각자의 몸에 맞는 음식을 맞게 먹음으로써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레벨:14]관리자
441 2017-06-15
326 콩가루 집안이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레벨:14]관리자
520 2017-06-12
325 타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행동은 의식(영혼, 마음, 감성)수준을 700으로 끌어 올린다고 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성장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영혼(마음, 의식, 감성)을 볼 수 있는 눈은 어떻게 길러지는가요?
[레벨:14]관리자
601 2017-06-08
324 대조선의 천황은 신(神)이신가요? 그렇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대조선의 단군은 신(神)이신가요? 그렇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예수천황과 예수단군님이 쌍둥이로서 하나님의 아들이신가요? 그렇다. 하나님의 아드님들이시다. image
[레벨:14]관리자
818 2017-06-03
323 함께 있으면 불면증이 사라져 잠을 깊게 잘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있더군요...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레벨:14]관리자
1180 2017-06-03
322 가뭄이 심한데요, 기우제를 지내야 하는가요? 그렇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는 영혼(마음, 감성, 의식, 신명神明)이 있다. 비를 다스리는 영혼(마음, 감성, 의식, 신명神明 )에게 제례를 지냄으로써 비를 받아 내려야 한다. 7분의 하나님과 18분의 하나님의 아드님(천황)들과 1분의 예수천황과 100분의 예수단군님들에게 즉, 9,144년동안 지구조선을 경영하신 126분의 천지신명 (天地神明)에게 제례를 지내 비를 받아 내려야 한다.
[레벨:14]관리자
946 2017-05-26
321 하나도 안 시어요-^^, 하나도 안 달아요~^^, 하나도 안 짜요~^^, 하나도 안 매워요~^^, 하나도 안 써요~^^, 하나도 안 떫어요~^^ 이렇게 맛을 모를 때 어떻게 하나요?
[레벨:14]관리자
762 2017-05-23
320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을 해서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면역력을 높이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왼 팔꿈치 아랫 부분을 손까지 손바닥으로 두드리기... 오른 팔꿈치 아랫 부분을 손까지 손바닥으로두드리기... 왼 무릎 아랫부분을 발까지 손바닥으로 두드리기... 오른 무릎 아랫부분을 발까지 손바닥으로 두드리기... 손바닥으로 목 아래에서부터 왼쪽 갈비뼈 두드리기..
[레벨:14]관리자
842 2017-05-23
319 [감사합니다]로 사람됨의 문으로 들어가고...사람은 몸과 영혼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사람 인(人 )의 한자의 어원이 이런 것이다- 영혼의 아버지에게 우주의 신성한 의식에게, 천지신명에게 자녀를 점지해 달라고 제례를 지내는 의식수준, 이런 의식수준이, 510의 의식수준에 있는 영혼(의식, 마음, 감성)을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1230 2017-05-22
318 52. [새벽 성가대에 서봐~] 하고 주일에 교회에 들어가면 장로님이 내게 해주시는 말씀인데요,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장로님]하며 예배당으로 들어갑니다..주변에서 도와주시는 손길들을 느낍니다... 안 보이게 하지만요... 제가 느끼죠...이런 느낌이 사랑받는 느낌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834 2017-05-21
317 51. 삼신할머니가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백일치성(百日致誠)을 들이는 어머니에게 꿈에 묻는다. 아들 쌍둥이를 점지해 줄 것인데, 늑대에게 둘러싸여서 쌍둥이를 낳을 것인데, 쌍둥이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미의 몸을 늑대에게 던져줘야 한다고 한다. 어미의 몸을 늑대들이 먹는 동안 쌍둥이를 구할 이가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그대는 삼신할머니의 이런 조건을 받아들이고 쌍둥이를 낳을 것인가? 핏덩이 쌍둥이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가? image
[레벨:14]관리자
1025 2017-05-13
316 50. 왜 술을 끊어야 하나요? 술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음식이었다. 대조선은 금주문화를 갖고 있었다. 술은 제사 때만 담궈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올렸고 제사가 끝나면 땅에 묻었다. 술은 신(神)을 춤추게 한다. 술은 사람이 먹는 음식이 아니다. 이것이 술을 끊어야 하는 이유이다. 내가 신이 아니고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술을 끊을 수 있는 것이고요,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될 술을 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912 2017-05-12
315 49. 내가 남을 도울 수 있는 형편인지 매일 확인하는 것이 좋은가요? 그렇다. 도울수 있다면 돕고 아니면 거절하라 내가 남을 도울 수 있는 형편일 때 남을 돕는 것이 타인에 대한 사랑이고, 도울 수 없을 때 거절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783 2017-05-08
314 48. 우울증을 이겨내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빙상 스케이트, 기마자세, 오금질로 우울증을 이겨내 보시죠...~^^운동으로 우울증을 이겨내서 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1021 2017-05-06
313 47. 나를 돕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을 간절히 원할 때, 나를 돕는 사람을 어떻게 구하는지요? 내가 나를 도우면 된다. 내가 나를 돕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920 2017-05-01
312 46. 부모님들이 고향의 조상의 묘에 벌초를 하지 않는 놈은 개쌍놈, 씨팔놈이라고 욕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씨판(SIPAN)놈->씨팔놈]으로 된 것으로 씨판(SIPAN)은 스페인(SPAIN)을 말합니다.... 왜 우리 조상님들은 욕을 통해 스페인을 기억하게 한 것일까요? 조상들의 묘를 관리하고 제례를 지내면서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은 하나님과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1036 2017-04-29
311 45. 1초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1초가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 image
[레벨:14]관리자
928 2017-04-26
310 44. 얼굴을 마주 보고 두 손을 맞잡고 [잘 지내고 계시죠?]하고 묻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898 2017-04-23
309 된장, 고추장, 전통간장, 콩, 돼지고기, 미역, 다시마, 해산물을 먹어서 겁과 공포를 이겨내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공포, 겁을 이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포는 최고의 무기다. 겁에 질린 놈들은 반드시 무너진다. 늑대는 먹이감 주위를 맴돌 뿐이다. 늑대들이 울부짖기 시작하면 양떼는 늑대들이 덥치기도 전에 이미 삶을 포기하고 주저 앉는다.
[레벨:14]관리자
1253 2017-04-23
308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레벨:14]관리자
893 2017-04-21
307 상화형 체질은 겸손해야 일이 풀리더군요
[레벨:14]관리자
921 2017-04-16
306 본인의 체질을 아시나요? 네 제 체질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공부한 지 20년 만입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957 2017-04-16
305 고시례가 무엇인가요? 지구조선의 개국공신인 고시님에게 제례 [祭禮]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 제사를 잘 지내야 복을 받는다. 사람이면 자신을 낳아준 하나님께 제사를 잘 지내야 복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손들이다.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 7 분이 우리 인간으로 몸으로 지구조선에 태어나셔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지를 알려주셨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자손들이다. 우리의 조상신은 하나님이다.
[레벨:14]관리자
938 2017-04-12
304 영국과 미국은 왜 박근혜대통령님을 탄핵했는가요? 두려워서 그렇지. 박근혜대통령님이 2017년에 남북통일을 이룰 것이 두려워서 탄핵한 것이다.
[레벨:14]관리자
899 2017-04-08
303 [먼저 사람이 되어라]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우리의 조상신은 하나님이다. 그런 하나님께 제례(제사)를 지내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다. 하나님의 자손으로서 사람이라면 제례를 지내면서 감사함을 표현해야 사람이 되는 것이다.이런 의식수준이, 510의 의식수준에 있는 영혼(의식, 마음, 감성)을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819 2017-04-07
302 이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이 세상(이승)은 하나님의 수련장이다. 하나님이 의식(영혼, 마음, 감성)을 만드시고 그 의식이 눈에 보이게 하셨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의식(영혼, 마음, 감성)이 있다. 하나님의 자손들인 우리가 이 땅에서 우리의 의식의수준을 높이기 위해 수련하는 것이다.
[레벨:14]관리자
727 2017-04-07
301 자식들을 버리고 간 어머니를 용서했어요. 그러나 완전하게 용서가 되질 않아서 내 마음 속에서 내린 벌이 하나 있더군요. 나를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다시는 내 모습을 안 보여주는 것이었더군요... 내가 줄 수 있는 벌이 그것 밖에 없으니까요... 참 많이 울었어요... 이것을 알고요... 용서를 너무 쉽게 해줘서는 안 된다.뉘우침과 반성이 있은 후에 용서가 이뤄질 때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게 된다. image
[레벨:14]관리자
805 2017-04-03
300 삼성총수를 보석금을 받고 석방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룹의 총수는 할 일이 많은데요, 시간이 돈이고요, 무작정 구속하고 수사하는 것은 인권을 덜 보호하는 것 같아요,국가의 검사가 자신감도 없어 보이고요, 이런 느낌은 저만 그런가요?
[레벨:14]관리자
946 2017-03-30
299 남한중심의 평화통일보다는 북한위주의 통일도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베트남이 남과 북으로 나뉘어서 남쪽은 미군과 대한민국이 주둔해서 대치했었죠...결국 미군이 철수한 후에 북쪽의 월맹이 베트남을 통일했죠...지금 잘 살죠?
[레벨:14]관리자
975 2017-03-29
298 44. 영혼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무릎을 덮는 치마를 입은 여성에게서 영혼의 향기가 납니다..억울한 사람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주는 양심을 가진 국가의 변호사, 검사에게서 영혼의 향기가 납니다..죽은 사람(귀신, 영혼, 마음, 감성)의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에게서 영혼의 향기가 납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1032 2017-03-24
297 44.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자녀가 지적장애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지적장애는 병이 아니다. 조금 느릴 뿐이다. 내가 계속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하고 깨달아 알고,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자녀도 보고 배워서 배우고 경험하고 깨달아 알면서 의식수준을 높여서 지적장애에서 벗어나게 된다.
[레벨:14]관리자
1149 2017-03-20
296 오십견은 어떻게 이길 수 있나요? 시렁, 선반은 왜 만들었을까요?
[레벨:14]관리자
1137 2017-03-15
295 43.건강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건강을 조금 떼어주고 바꾼 돈과 권력이라면요, 그 권력이 다시 추락 되었을 때는 건강도 남아나지 않을 것입니다. 건강을 잃고 나면 뭐가 다 필요하겠어요? 내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1199 2017-03-13
294 헌재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결정대로 하지만요, 대통령의 지위는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법을 모릅니다. 그래서 법을 공부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결정은 정지조건부 유효이네요... 최순실에게 이익을 몰아준 것이 권력남용이라고요... 최순실에게 이익을 몰아줬는지 여부는 형사재판에서 3심까지 가야 결정이 나는 사실관계인데요, 최순실 재판이 끝날 때까지 정지조건부 유효 판결이니, 대통령의 지위를 파면할 수 없어요. image
[레벨:14]관리자
1289 2017-03-11
293 42. 보고싶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보고싶었다고 이쁘다고 얘기하는 것이 여성들이 더 듣고 싶하는 말이더군요... image
[레벨:14]관리자
1591 2017-03-08
292 탄핵은 헌법 제84조에 의거 각하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헌법 제84조 [형사상특권]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내용은 대통령이 형사상 처벌 대상이라 해도 탄핵대상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1386 2017-03-06
291 44. 정직하게 땀 흘려서 번 돈으로 살아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정직하게 땀흘려서 번 돈이 내 돈이 되어 내 곁에 남는다. 남의 가슴에 못 박는 행동을 하면서 번 떼돈은 다 남의 돈이 되어 내 곁을 떠나 나가게 된다.
[레벨:14]관리자
1280 2017-03-06
290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모두 따르고 불복하는 시위세력들에 대해서는 경찰은 불법행위라고 고지하고 불응하는 세력들은 모두 현행범으로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image
[레벨:14]관리자
1403 2017-03-05
289 여자가 이뻐지는 것은 무죄가 아닐까요? 이뻐지기 위해 화장품을 사서 화장을 하고, 이뻐지기 위해서 성형수술을 하고, 이뻐지기 위해서 이쁜 옷을 사입고, 이뻐지기 위해서 이쁜 가방을 사고, 이뻐지기 위해서 보톡스를 하고... 여자가 이뻐지기 위해서 뭔 짓을 해도 무죄가 아닐까요? 여자가 혼자 산다고 우습게 보다간 큰 코 다칩니다.
[레벨:14]관리자
1415 2017-03-0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