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도 체질에 맞게 구할 수 있나요?

내 체질에 맞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직업이란 것이 있나요?

내 체질에 맞는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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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대로 사람은 사는데요,
자신의 소질(체질)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면,
성공이 빠릅니다.
가장 잘 하니까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쓰는 것이죠.
중간인 것도 있고요,
그럼 가장 못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체질(소질)을 발휘해서 성공하면 좋을까요?
가장 못하는 체질(소질)을 발휘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는 것이 좋을까요?

건강이 중요한 결단의 열쇠입니다.

자신의 가장 잘 하는 소질(체질)을 발휘하는 것은 성공할 확율은 높으나,
내 몸 속의 육기(여섯 가지의 기운)의 전체적인 균형이 흔들리게 되어,
건강을 해치는 경우의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성공한 후, "이제 살 만하다 "고 생각하고 사는데,
갑자기 쓰러지게 되는 분들이 많죠?
건강을 돌보면서 모든 일을 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공은 조금 더디 해도 건강이 우선이죠.

"굵고 짧게 살려는 분들은 그래도 나는 성공하는 쪽을 택할거야~" 하시겠지요,
선택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는 것이니 자유의사에 맡깁니다.

자신의 가장 못하는 소질(체질)을 발휘하기 위해 죽어라 열심히 하며 사는 것은
어찌 보면 어리석다고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 몸 속의 육기(여섯 가지 기운)은 세 가지는 상대적으로 크게 태어납니다.
결국 작은 세 가지 기운에 해당하는 체질(소질)을 개발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는
것이 됩니다. 성공은 더디나, 전체적으로 보면 몸 속의 육기의 균형은 고르게 되어
건강하게 되는 것이죠.

기운은 쓰는 대로 음식을 필요로 하고요, 결국 쓰는 기운이 커지게 됩니다.
우리 몸 속의 육기의 균형(목, 화, 토, 금, 수, 상화)이 건강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체질 대로 가장 잘 하는 직업을 소개하면요,


사람이 세상을 사는데

명예를 존중하며 사는 사람이 있고요(교수, 선생님, 시인, 소설가 등), -목형 체질

유명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사람이 있고요(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 -화형 체질

돈을 많이 벌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고요(조그만 자영사업가, 전문사업가-공인중계사, 회계사, 변호사 등)
-토형 체질

권위 있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고요(정치인, 판사, 검사, 군인, 경찰 등) -금형체질

끝없이 연구하고 배우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죠(과학자, 수학자, 음악가, 큰 사업가 등)-수형 체질

등입니다.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다들 하고 싶은 것을 찾자 살면 되는 것이죠.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건강도 생각하면서요,

고객님은 어떻게 생각하셔요?

감사합니다
* zahado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1-17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