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대란을 막는 법

- 집을 사는 사람이 미래의 부자입니다...

전세, 월세 사는 사람은 희망을 갖고 집을 사도록 마음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전세라는 말은 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존재하는 말이다...진실인가?

진실이다...

 

외국에는 월세라는 말이 흔히 사용되고 있다.

 

왜 우리나라에서 전세라는 말이 사용되었는가?

 


"너도 잘살 수 있어"라는 말을 책임져 주는 제도가 전세라고 본다.

 

6.25전쟁 후에 우리나라는 잿더미 위에서 다시 일어나 살아야 했다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난민이었다고 본다...

 

그들의 대부분이 세를 내면서 살아가야 했다...

방 하나 얻어서 5-7명씩 살아야 했다...

하루 벌어서 하루 살아가는 살이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셋돈을 모으는 것인데요....방법이 없었어요...

 

그런 방법을 찾던 분이 월세를 받지 않고 보증금을 묶어 두는 전세라는 방법을 찾은 것이죠...

 

매월 10만원씩의 월세를 내는 사람을 생각해 보죠...

1년 월세를 모으면 120만원입니다...

이 사람에게 1년 동안 월세를 받았다고 가정을 하면

120만원을 받은 셈이 됩니다...

실제 받은 것은 아니지만요

주인이 120만원을 보증금으로 받았다고 치고

1년 월세를 꼬박꼬박 받습니다...받아서 저축을 해두는 것이지요...

그러면 1년 뒤에는 120만원을 실제로 받은 셈이 됩니다...

 

아무 것도 없던 상태에서

임차인은 보증금 120만원이 만들어 진 것이지요...

실제로는 임대인이 받은 월세 120만원을 그대로 임차인에게 돌려준 셈이 됩니다...

 

1년 뒤에 임차인은 자신이 낸 월세 120만원을 그대로 가지고 나가게 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임대인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된 것입니다...

 

 

조금 바꿔 볼까요?

 

120만원을 주인이 임차인에게 꿔줍니다...보증금으로요...

그리고 임차인에게 매월 월세 10만원씩을 받아 모읍니다...

1년 뒤에는 120만원이 만들어져 있지요...

그러면 임대인이 꿔준 120만원과 자신이 낸 월세 120만원

합쳐서 240만원이 만들어지죠...

이런 상태에서 1년을 더 살면

월세가 120만원이 더 만들어져서

360만원이 됩니다...

 

자 이제 임차인은 빌린 120만원을 값고

240만원을 만들어서 나가게 됩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 나갈 때는 240만원 보증금을 낼 수 있게 되었죠...

 

120만원의 임대인이 빌려준 돈을

보증금으로 하여 살면서

10만원씩의 월세를 죽기 살기로 모아서

240만원을 만들어서 나가는 것이에요...

 

임대인이 120만원을 빌려주지 않았다면

임차인이 월세를 꼬박꼬박 냈을까요?

그 돈을 임대인이 꼬박꼬박 저축을 해서

임차인이 240만원을 만들어서

이사 나가게 한다는 생각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정말 잘 살게 하려는 맘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런 맘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240만원을 보증금을 가지고 이사를 간 사람은 다시

매월 10만원씩 모읍니다...

이제 자신이 직접 통장을 만들어서 저축을 합니다...

2년 뒤에는 모은돈 240만원과 보증금 240만원 합쳐서 480만원을 가지고 이사를 나가게 됩니다...

 

480만원 보증금을 걸고 다시 이사를 가서

2년 또 모으는 것이죠...240만원을 모으면

720만원이 됩니다...

 

720만원을 보증금으로 해서 다시 이사를 가서는

2년을 더 모으죠...240만원을 모읍니다...

960만원의 보증금이 됩니다...

 

 

이제 현실로 와보죠...

2000만원을 은행에서 융자로 빌립니다...

20000만원을 보증금으로 해서 전세를 구합니다...

2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매고 돈을 모아서

2000만원을 갚습니다...

 

이제 이사 나갈 때는 2000만원 온전한 돈을 갖고 나가는 것이죠...

보증금 2000만원에 다시 융자로 2000만원을 얻어서

전세 4000만원으로 조금 큰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2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시 돈을 모아서 은행대출금 2000만원을 갚습니다...

 

 

2년 뒤에는 4000만원을 가지고 나갑니다...

4000만원에 다시 융자로 2000만원을 빌려서

6000만원 전세로 조금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2년 또 허리띠를 졸라 맵니다...2000만원을 갚습니다...

 

2년 뒤에는 온전한 6000만원을 가지고 이사를 갑니다...

이제 융자를 조금 더 내서 집을 17평짜리 아파트를 살 수도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의 전세제도는

임차인이 집을 살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제도로서 탄생이 되었다고 봅니다...

 

1년에 1000만원을 모은다는 것은 사실 참으로 힘이 드는 것이죠...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고는 되지 않습니다..

남들 가는 영화관...놀이공원...스파...이런 곳을 가서 쓰는 돈을 쓰지 않고 모아야

가능한 일이겠지요...짠돌이가 되어야지요..

집 사기 전에는 자동차도 사지 않는 사람이지요...짠돌이....

 

 

사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

 

 

...

 

 

 

 

요즘 인터넷을 보면요...

"집을 사서 뭐하냐?"

"결혼을 해서 뭐하냐?"

하는 질문이 있어요..

누가 이런 말을 퍼뜨리는가요...

 

 

집이 살 수 있는 희망을 깨뜨리는 말입니다...

희망 대신에 절망의 말을 퍼트리는 사람들이 누구인가요?

 

지금은 힘이 있지요?

젊으니까요.

 

아이는 왜 낳느냐고요?

젊으니까 낳습니다...

힘이 있으니까요...

희망이 있으니까요...

 

..

 

나이들어서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내가 낳아서 길러준 아이들이 내 가 의지할 곳이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지요...

힘이 있을 때 자녀를 길러 놓았기에

의지가 되고

나이가 들어서 손주 손녀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것이지요..

젊어서 희망을 가지고 살았기에

자녀를 낳을 수 있었고요..

그렇기에 자녀에 의지할 노년이 기쁘게 되고요...

손주 손녀를 안을 수 있는 기쁨도 누리게 되는 것이지죠...

 

희망이 있었기에 허리띠 졸라매고 돈을 모아서 집을 샀기에

자녀와 손주 손녀와 같이 살 수 있는 집이 있는 것이죠...

매월 월세를 내는 존재로 계속 살았다면

집을 살 수 있었을까요?

 

 

 

집을 사는 것은 희망이 있기에 사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들만 집을 사시기 바랍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들만 아이를 낳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이를 잘 길러 주세요...

그 아이가 자라서 손주와 손녀를 안겨줄 것입니다...

그 손주와 손녀에게 줄 용돈을 넉넉히 주기 위해서

매일 일을 하는 넉넉히 건강히 일하는 노인이기를 바랍니다...

 

이런 부지런함은

젊어서부터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온 사람들 특유의 넉넉함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건강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어떠신가요?

 

전세제도가 이렇듯 우리나라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의 산물임을 아시겠는지요?

 

월세를 내고는 돈 못 모아요...

월세 안 살아봤어요?

 

월세 살아본 사람들이

돈 모으기 어럽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임차인들이 돈을 모을 수 있도록 고안해서 만들어낸 제도가 전세제도라고 봅니다...

 

 

얼마나 값진 유산입니까?

 

지금 북한이 이런 좋은 제도를 깡그리 깨뜨리기 위해 인터넷에서 공작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집을 못사게 현혹합니다...

아이를 낳아서 뭐하냐고 현혹합니다..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절망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요....

 

 

 

누가 집값 떨어진대요?

언제 떨어지는데요.?

봤어요?

 

 

집값이 떨어지긴 하죠...0.1%

오를 때는요...10%씩 오르죠...

오른 10%는 왜 안 보고

내린 0.1%만 보고서 집값이 떨어진다고 절망을 해요...?

 

 

멀리 보세요...

집값은 오르고 내리고 할 겁니다...

신경쓰지 말고 그냥 사세요...

집은 우리가족이 살 터전이에요...

월세 나가지 않고 편하게 살 집이기에 사는 것이에요...

그러다 보면 많이 오르겠지요...

그 집을 터전으로 삼아서

나와 내 자녀와 손자손녀가 사는 터전의 집이 되는 것이기에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희망을 가진 사람만 집을 사시면 된다고 봅니다.....

 

 

희망...

자녀...

집...

대가족...

 

기업으로서의 자녀를 잘 기르기 위해서는 집이 필요한 것이죠....

한 가정을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 집이 필요한 것이죠....

 

 

이제 집 사도 되시겠나요?

이제 결혼할 맘이 생기시나요?

이제 자녀를 낳을 생각이 드시나요?

손자 손녀를 보는 것은

열심히 살아온 내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2011년 3월 7일

 

김운용 배상

 

 

 

 

 

 

 

 

 

 

 

 

 

 

 christmas03.gif

 

 
"조선총독부 1965년, 신태양사_유주현 저" 라는 책을 보면
일본이 하나인 조선으로 두지 않고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뉘도록 해놓았어요...
그러면서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고요...
남북이 통일 되지 못하도록 분열정책을 일본이 써놓았기 때문에
서로 통일 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간지계..즉 분열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christmas03.gif

신태양사 1965년

 

 




남북이 통일 되기 이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부터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과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일본으로 보내고요,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북한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살게 하세요...

 

 

 

 

우리 내부의 적을 모두 제거하고 나면요...

 

북한의 지도층을 몰아 내야 합니다...

이들이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이간질하고 있어요...

 

 

군통치권은 우리(남한)가 흡수하여 남북 모두를 방위하는 조건으로요,

북한의 지도층의 리더쉽을 인정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도서 :...

 

 

 

2291188s.gif
정용석
책이있는마을 | 20040920
인터파크도서 제공

 

 

1771376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90110
인터파크도서 제공
  

 

 

 

 

 

 

 

201922905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8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331241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4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2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3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