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동산을 사는 것은 어떨까요?...

경기 부양을 위해 국민이 돈을 쓰도록 만들고 있어요...

 

 

땅을 사지 못하게 하고요,

은행에 돈을 넣지 못하게 하고 있어요...이자를 안 주고 있잖아요?

 

경기부양을 위해

집도 사지 못하게 하는 정책을 쓰고 있어요...

 

 

그 돈을 모두 여행과 즐기는 곳에 쓰도록 정책을 모두 동원하고 있어요...

자동차를 사도록 신차를 경쟁적으로 내놓으면서 싼 이자로 할부판매를 하고 있지요?

돈이 돌아야 경기가 좋아진다는 것이죠...

 

 

"집을 사서 뭐하냐?"

"애를 낳아서 뭐하냐?"

 

 

미국에서 한 결혼식이 열렸어요...

목사님의 딸이 시집을 가는데요...

목사님의 친구분들이 많이 참석을 하셨는데요,

울음바다가 되었데요...

목사님의 친구분들이 모두 통곡을 하듯이 울어서요...

 

목사님이 왜 우는지 물었더니

친구분들이 말하더래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오늘만 살자"

이런 생각으로 버는 돈을 모두 흥청망청 써가면서

전세계를 여행하고...결혼도 하지 않고 살았데요,

그렇게 살면서 이렇게 늙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당시에 목사님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을 때

"결혼을 뭐하러 하냐?"

"아이는 낳아서 뭐하냐?"

이런 질문을 하면서 비아냥거렸다는 것인데요,

 

이제 목사님의 딸이 자라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부럽고 보기 좋더래요...

그리고 자신들이 인생을 너무 계획없이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데요...

그래서 뉘우치는 울음이 터져 나왔다는 것이죠..

 

 

직장인이 돈을 벌어서

흥청망청 모두 써버리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죠..물건을 잘 팔 수 있으니까요...

정치가들이죠...자신들의 치적에 경제성장률 ~%..라고 자랑을 할 수 있지요...

 

 

남 잘 되도록 내가 사는 것인가요?

내가 잘 살아야지요...

내가 잘 되고서 남을 돌봐야지요...

내가 올바로 살면서 남도 잘 살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요? 매일 반성을 하며 사는 것이지요...

 

 

 

지금 현금을 가진 분들이 부동산을 사고 있어요...

가장 바닥이거든요...

미래의 임대수익을 고려해서

상가와 오피스텔을 사고 있어요...

 

 

또 나아가서 미국으로 진출해서

주택과 땅을 사고 있어요....

지금 미국의 주택시장이 바닥이거든요...

 

이런 것을 보고 배워야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TV나 언론에서 주택을 사서 뭐해?

땅을 사서 뭐해?

 

"노세놀아...젊어서 노세..."하는 말만 믿고

흥청망청 쓰면서 사실 것인지....

 

미래를 계획해서

좋은 남자

좋은 여자를 선택해서

결혼을 하고 젊었을 때 아이를 낳고

젊어서 고생을 하는 삶을 살 것인지....

고생하는 삶이 복받는 삶입니다.....

 

 

선택을 여러 분의 몫입니다....

 

 

 

 

론스타 사건을 아시나요?

우리나라가 IMF로 휘청거릴 때,

스타빌딩을 샀어요, 외환은행을 샀지요,

 

스타빌딩을 6800억원으로 현대산업개발로부터 사서

9600억원에 팔았어요... 거의 3000억원을 벌었어요...

 

왼환은행을 2003년에 인수해서 현재까지 3조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요...

 

주식과 부동산을 이용해서 우리의 재산을 빼내가고 있지요...

배가 아프지 않습니까?

 

 

 

 

우리가 처음 IMF로 힘들 때...

그들은 우리나라의 고급 재산을 부동산과 주식을 거의 바닥에서 주웠습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가 매각하고 있지요...

 

 

우리가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투기라고 나쁘게 매도하는 동안에

미국의 기업들이 들어와서 우리 부동산을 거의 줏다시피 해서 가져갔어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을 투기로 매도하는 것....언제까지 할 셈인가요?

 

우리가 우리 부동산에 투자를 안 하고 있는 동안

외국의 재산가들이 우리 부동산을 사들이면 어쩔 건가요?

특히 일본사람들이 우리 부동산을 사를이면 어쩔 셈인가요?

 

부동산의 거품을 주의해야 하지요...

거품이 끼지 않은 부동산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부동산을 사는 것이 핵심인데요...

 

그런 안목을 넓히려면 부동산 시장에 푹 빠져봐야 합니다....

 

특히 경매에 빠져보세요...

 

 

 

 

 

 

 

 

우리가 이제 미국으로 가야 할 때입니다...

미국의 부동산이 바닥입니다...

 

미국의 알짜 부동산을 사들일 때입니다...

 

미국의 알짜 주식을 사들일 때입니다....

 

 

경제에 대한 한 스스로 움직여 봐야 하지요...

무슨 이론..무슨 이론...필요 없습니다...

 

직접 해보세요...

 

 

 

 

 

 

 

젊어서 고생을 해야

고생을 이겨낼 수 있고요,

좋은 경험이 되어서 점점 지혜가 늘어요...

더 좋은 경험이 사업으로 이어지면서

경제에 관한 지혜가 생기고요...

재물이 붙어요...

부동산도 늘어나고요...

 

 

 

 

새벽 시장에 가야

경매에서 바로 나온 싱싱한 생선과 채소를 살 수 있어요...

 

 

새벽시장에 다니면서 좋은 물건을 보는 안목을 키우면요....

물건을 잘 못 고르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납품할 수 있고요....

 

좋은 식재료를 요리사에게 전달해줄 수 있어요...

물건을 보는 안목이 생기면

물건을 가지고 요리를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지요...

 

그러면 사시사철 나오는 식재료를 이용해서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어요...

 

좋은 요리사의 기본은 이렇듯이

좋은 식재료를 보는 안목입니다...

 

이러 안목이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죠...

 

 

젊어서 뛰어 들어야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해도 좋아요...

고등학교 안 나와도 좋아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 가보세요...

10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고요,

농산물 보는 법을 배우고요,

조금씩 사다가 팔아보는 겁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납품도 해보고요....

원하는 요리사분들의 안목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보는 겁니다...

 

 

그러면서

수산물, 축산물...건어물...공산품...이렇게 다뤄보는 겁니다...

시간을 만들어서 요리를 배워보세요...

 

10년의 수행이 마쳐지면...

납품업...장사로 조금의 돈이 모일 겁니다..

조금의 돈이 생기면..수도권 근처에

자신의 요리를 만들 식당자리를 할 수 있는 땅을 사고요...

 

돈이 모이는데로...조그맣게 자신의 가게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동안의 수행으로

식재료를 보는 안목이 생기고요,

요리를 배우고요,

물건을 팔아본 경험으로 손님을 대하는 법을 알고요,

장사의 방법을 알고 있지요...

 

이런 바탕으로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것이죠...

 

 

10년 이상의 식재료를 다루는 연륜이 붙어야 요리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은 초짜 요리사인 것이죠...

 

자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선배 요리사분들이 어떻게 요리를 하시는지

매주 하루는 수행을 떠나서 보고 배우고요...

이런 자세로...수행을 하면

훌륭한 요리사가 될 것입니다...

 

 

 

 

고생 없이 부모의 돈으로 뭘 한다는 생각은 접으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고생은 복의 근원입니다...고생이 복이에요...

고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복을 안 받겠다는 것이에요...

 

고생을 달게 받으면 복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고생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고생과 직면하세요...

고생과 씨름하는 겁니다...누가 이기나...씨름을 하는 것이

고생을 직면하는 것입니다...

 

두려우면 바로 그 두려움과 직면하세요...미루지 말고요...

 

고생을 해야 삶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스스로 자신이 일궈내야 삶이 재미 있다는 것을 알 겁니다...

 

 

새벽시장에 가기 전에 반드시 먼저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가세요...

이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항상 즐겁고..기쁜 삶을 사는 비결은 기도하는 삶입니다..

 

축복합니다....

 

 

 

2010년 11월 19일  - 11월 20일

 

 

김운용 배상

 

 

 

 

 christmas03.gif

 

 
"조선총독부 1965년, 신태양사_유주현 저" 라는 책을 보면
일본이 하나인 조선으로 두지 않고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뉘도록 해놓았어요...
그러면서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고요...
남북이 통일 되지 못하도록 분열정책을 일본이 써놓았기 때문에
서로 통일 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간지계..즉 분열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christmas03.gif

신태양사 1965년

 

 




남북이 통일 되기 이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부터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과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일본으로 보내고요,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북한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살게 하세요...

 

 

 

 

우리 내부의 적을 모두 제거하고 나면요...

 

북한의 지도층을 몰아 내야 합니다...

이들이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이간질하고 있어요...

 

 

군통치권은 우리(남한)가 흡수하여 남북 모두를 방위하는 조건으로요,

북한의 지도층의 리더쉽을 인정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도서 :...

 

 

 

2291188s.gif
정용석
책이있는마을 | 20040920
인터파크도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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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90110
인터파크도서 제공
  

 

 

 

 

 

 

 

201922905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8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331241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4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2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3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