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장기임대주택에 살겠다고?...

 

나는 내 집을 산다...

 

 

 

집을 사는 것이 미래 가치가 없다고 하면서...

누가 장기임대주택에 사는 것이 낫다고 말했는지....

나쁜 놈입니다......사탄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지금 2억에 전세로 2년 뒤에 가보세요...

집 주인이 2000만원 올려달라고 하면

두 가지 반응이 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2000만원을 올려주고 집을 옮기지 않고 사는 경우와...

 

다른 2억짜리 집을 찾아서 이사가는 방법이지요...

 

 

2억2천만원에 2년 뒤에 가보죠...

같은 평수로 비슷한 집으로 수평이동(이사)가 가능합니다....

 

2억으로 2년 뒤에 가보죠...같은 평수로 비슷한 집을 구할 수가 없어요...

좀 더 멀리 이사가야 합니다...수도권 외곽으로요...

 

 

집 주인이 임차보증금을 올려달라고 하면

두 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예...하고 올려주고 사는 경우와

 

아니요...이사가겠어요...하는 경우죠...

 

 

임대인 입장에서 임차보증금을 올리는 이유가 있어요...

 

임대인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임차보증금을 올리는 경우도 있겠지만요,

임차인을 위해서 올리는 경우에요...

무슨 말이냐고요?

 

2년 뒤에 이사갈 때를 생각해보라는 거죠...

임차인이 2년 뒤에 이사갈 경우에

2억2천에 산 사람은 수평이동이 편합니다...

조금 융자를 얻으면 작은 집을 살 수도 있지요...

 

자신의 전세보증금을 올리지 않고 2억으로 계속 이사만 다니면

점점 집의 규모가 작은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하고요...

점점 수도권에서 먼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하죠...

 

임대인이 임차보증금을 올리는 경우에는

이런 깊은 뜻이 있습니다...

2천만원 올려주려면

임차인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것입니다...

2년 동안이요...

 

또 이년 뒤에는 2000만원 또 올려달라고 하겠죠...

또 허리띠를 졸라 맵니다...

 

이런 식으로 임대인은 임차인의 능력을 키워주고 있는 것이에요...

 

임대인도 전에는 임차인이었습니다...

자신도 임차인이었기에 임차인의 심리를 다 알고 있어요...

 

2천만원씩 올려준다는 것은 힘이 들 것입니다...

그 시련을 달게 2년동안 받은 결과

다른 곳으로 이사 갈 경우에 편해요...비슷한 규모로 비슷한 동네로 가니까요...

 

집주인이 이런 것을 모르고...

그냥 몇 년씩 보증금을 안 올린 경우에는

임차인은 좋다고 하겠지요...

그러나...

이사 갈 경우에...주변으로 이사 못 갑니다...

아주 멀리 이사가야 해요...

 

 

1억6천에 4년동안 보증금을 올리지 않고 산 임차인은 좋다고 살았는데요...

4년 후에 주변으로 이사가려 하니 2억3천만원인거예요...

2년에 한 번씩 2천만원씩 올려살았던 임차인은

4년 뒤에 2억으로 이사를 가는데요...

3000만원 더 올려서 2억3천에 주변으로 이사를 갈 수가 있는 것인데요...

1억6천에 편하게 살았던 임차인은

아주 멀리 수도권 외곽으로 이사를 가던지

빌라나 더 상태가 안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것이죠...

실제 상황의 이야기입니다...2010년 10월의 상황입니다...

 

 

2년...4년...이런 상태도 이렇게 변화가 많은데요...

20년 동안 보증금을 올리지 않고 산다고 해보세요...

아주 편안히 살겠지요...

고난은 없이

임대보증금 올려주려고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 편안히 살겠지요...

20년 동안이요...

 

20년 뒤에 보시죠...

 

 

20년 뒤에 2억을 받아서 주변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요...

20년 뒤에 현재 2억의 가치가 얼마나 적어졌겠는지 이해가 가나요?

아마 삭월세 보증금 수준밖에 안 될 거에요...

 

 

 

 

그런데...

2억을 가지고(2008)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2억2000만원으로(2010)

또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2억4000만원으로(2012)

또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2억6000만원으로..(2014)

또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2억8000만원으로..(2016)

또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3억원으로..(2018).

또 2년 뒤에 2000만원 올려서..

3억2000만원으로..(2020)...

 

이렇게 하면 이제 조금 융자를 받으면

집을 살 수 있게 되죠...

 

 

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자산이 되는 것이죠...

은퇴 후에 노후준비가 되는 것인데요...

얼마나 든든한지요...

 

 

지금 고난을 달게 받고 돈 벌 수 있는 때에 열심히 벌어서

모아 두면 노후에 자녀들에게 조금 떼어 주고 출가나 장가를 보낼 수도 있지만요...

 

지금 고난을 받기 싫다고 장기전세주택에 안주해버리면

노년에 2억 가지고 나와서 전세에서 월세로 밖에 살 수 없게 되고요...

노후를 위해 아무 것도 준비된 것이 없는 셈이 되지요...

 

그 때의 삶은 국가에 책임을 지우실 건가요?

 

내 인생은 내가 책임을 지고 살아야지요...

 

 

집의 가치가 떨어진다고요?

 

집이 깔고 앉아 있는 땅이 있어요...

그 땅값이 뛰고 있는 것이죠...

 

땅값이 20년 뒤에 많이 뛰어 있을 겁니다...

 

그 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노후가 보장이 되는 것이고요...

땅이 없는 사람은 노후가 불투명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지요...

 

 

제 개인적인 판단의 글입니다...독자님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10월 28일

 

 

김운용 배상

 

 

 christmas03.gif

 

 
"조선총독부 1965년, 신태양사_유주현 저" 라는 책을 보면
일본이 하나인 조선으로 두지 않고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뉘도록 해놓았어요...
그러면서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고요...
남북이 통일 되지 못하도록 분열정책을 일본이 써놓았기 때문에
서로 통일 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간지계..즉 분열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christmas03.gif

신태양사 1965년

 

 




남북이 통일 되기 이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부터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과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일본으로 보내고요,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북한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살게 하세요...

 

 

 

 

우리 내부의 적을 모두 제거하고 나면요...

 

북한의 지도층을 몰아 내야 합니다...

이들이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이간질하고 있어요...

 

 

군통치권은 우리(남한)가 흡수하여 남북 모두를 방위하는 조건으로요,

북한의 지도층의 리더쉽을 인정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도서 :...

 

 

 

2291188s.gif
정용석
책이있는마을 | 20040920
인터파크도서 제공

 

 

1771376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90110
인터파크도서 제공
  

 

 

 

 

 

 

 

201922905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8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331241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4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2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3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