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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회에노조는 있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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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국민을 섬기는(service man) 사람입니다.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종이 주인을 위해 목숨까지도 바치듯이
자신을 희생을 하는 사람입니다.

공무원은 국민이 월급을 줍니다.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월급을 주는 국민을 무섭게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까?
항상 겸손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은 명예직입니다. 생계 걱정을 하지 않을 정도로 국민이 월급을 줍니다.
또한 연금까지도 챙겨 줍니다. 자녀들의 학자금까지 걱정없이 챙겨 줍니다....
공무원을 지냈다고 제사지낼 때 공직을 지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국민은 공무원을 위해 해줄 것 다 해줍니다...그런데

공무원이 파업을 하다니요...
종의 도로 주인인 국민을 섬겨야 하는 공무원이 일 못하겠다고 파업을 한다?

그럼 옷 벗기는 수밖에 없지요...
주인인 국민은 해줄 것을 다해줬는데...
그런 주인을 못섬기겠다는 공무원은 쫓아 내는 수밖에 없지요...
다시는  나라밥 먹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특수성이 있어요...

공무원 사회에 노조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요...
공무원의 노조가입 자체를 공무원법을 개정해서 금지시켜야 합니다...

노조가 정치단체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는데요,
현재의 노조는 모두 정치단체입니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무원법에도 위반이 되는데요
어떻게 공무원이 노조에 가입을 하도록 둡니까?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위에 열거한 모든 것을 해주는데 노동자라고 한다면 그
들은 모두 옷을 벗겨야 해요...
종의 도로 주인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더 달라고 요구한다고 해도 옷을 벗겨야 해요...

현재 국민은 나라를 걱정하며
외환위기로, 경제위기로 전세계와 싸움을 하고 있는데
국민을 섬겨야 할 공무원이 이런 판에
정치단체인 노조에 가입을 하여
정치활동을 하려고 하고
자신들의 주장에 대해 국민이든 정부든 맘에 안들면 파업을 하겠다?

파업을 주동하고 참가하는 사람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았든가
일본의 사주를 받았던가 둘 중에 하나라고 밖에 판단이 안 됩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북한을 위해 일하던가
일본을 위해 일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나쁜사람들은 모두 옷을 벗겨야 해요...
불법노동파업을 주동한 사람과 참석자 모두
공무원직을 박탈하고 강력히 민사, 형사적인 책임을 물어서
다시는 불법노동파업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공무원 사회에 노조를 결성케 해서 혼란을 선동하는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사회에서 노조를 만들어서 국가를 북한의 체제로 만들려고 하는 공무원들은
모조리 옷벗겨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뽑은 공무원이
북한을 위해서 일하는 공무원이라면 옷벗겨야 합니다...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공무원 사회에 노조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국가기관의 반 지분이 있는 회사에서도
노조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반 공무원입니다...
이런 곳에도 노조를 만드는 사람들은 모조리 옷을 벗겨야 합니다...

교직원노조라니요?
선생님들은 노동자가 아닙니다...공무원입니다...
이곳에 노조를 만든사람들과 활동하는 사람들도 모조리 옷을 벗겨야 합니다...

노동자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인력시장에서 하루에 5만원 일당을 받는 일자리에
손을 높이 들고 일자리 빼앗길까봐 뛰어나가는 사람들이
노동자입니다...일주일 매일 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시는 국가를 위해 일하는 신성한 공무원이, 국민을 종의 도로 섬기는 공무원이
노조를 만들겠다고 나오면
북한의 분열책동이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모조리 옷을 벗겨야 합니다...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독자분들은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11월 19일  - 2009년 10월 6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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