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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올리면 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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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금리를 올릴 때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금리를 올릴 때 올려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는 세계에 수출을 해서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의 상황이 좋아졌다는 지표만 믿고 금리를 올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세계 경제가 아직 신뢰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더 두고 보셔야 한다고 봅니다...

 

 

 

 

 

 

2010년 6월 30일

 

김운용 배상

 

 

 

 

 

 

 

 



지금 은행의 대출금리를 올리면 경제가 살아나기 힘이듭니다...

감사합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으셔서요...



그런데요,
기준금리를 동결은 하였지만요,
은행의 대출금리는 내리질 않아서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장님께 현실을 제대로 보시라고 자료를 제시합니다...

CD금리 2.81%에 가산금리는 2.97% ~ 4% 넘게 가산금리를 붙이는 경우도 있어요...

이게 뭡니까?

시중금리 1% 높이면 이자부담이 2조원이나 발생이 된다는 자료도 나왔습니다...

가산금리 4%라니요...모두 은행의 수익으로 들어가는 셈인데요..
수천억원의 폭리를 취했다는 자료가 나왔어요....
너무 폭리를 취하는 것 아닌가요?

세계경제가 힘들어서 모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데요,
이런 판국에 가산금리를 터무니 없이 올려서 폭리를 취하는 은행을 가만둡니까?

기준금리를 동결하시면서 항상 금리 인상을 시사하시니 은행들이 미리 금리를 올려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뭐가 그리 급해요?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올리면 그 때 가서 올려도 늦지 않아요...

뭐가 그리 급한지요...

우리나라의 경제가 탄탄하게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요...
나머지는 중요한 것 아닙니다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야 겠습니다...

한국은행장님이 책임을 지시고..
시중 은행들의 가산금리 폭리 행위를 바로 잡으실 것을 촉구합니다...


나라의 경제를 바로 잡기 위한 충성된 마음으로 바른 말을 하오니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 가셔서 시장상인들의 말을 들어보세요...
현재의 경기가 어떤지요...
금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서민들의 말을 듣고 현실에 맞는 금리정책을 취하시기바랍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쓴 글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10월 14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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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장께서는 금리를 올려서는 안됩니다...
책상에 앉아서 결정하지 말고요
시장에 나가서 시장의 현실을 느끼고 알아야 합니다...
가락동농수산물시장에 가보세요...
시장에서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셔야 합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국의 더블딥을 예견하고 있는 것을 대수롭게 보아서는 안됩니다...

금리를 올리는 것은 확실한 모든 자료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미리 우리가 움직일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은행의 주책담보대출금리가 오르니 모두 움추려 들었어요...
금융위기 전과 같이 어려워졌어요...

현실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기준금리도 동결을 해야 합니다...
경기가 살아나도록
은행의 대출금리를 낮춰야 합니다...
CD를 사들여서라도 CD금리를 낮춰야 합니다...


대출금리를 확낮춰서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모두 팔고 가더라도...
우리 투자가들이 우리 주식에 투자를 해서
주가가 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국민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담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로 대출을 일으켜서
그 돈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금리를 올리면...
투자를 하지 말라는 말과 같아요...

이런 꺼꾸로 가는 정책을 취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투자를 장려해야 하는 때입니다...
경기 확장정책을 취해야 할 때입니다...

바로 보시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실을 바로 보는 것은 현장에서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대출금을 갚기 힘이 들 정도로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이때에...
무슨 돈으로 갚습니까?


이제 경제가 살아날 징조를 보이고 있는 이때에...
너무 어려웠던 때를 빨리 잊어버리고 바로 금리를 올리겠다고 판단하는 것은 너무 경솔합니다...

경제가 계속 거품이 일정도로 떠서
스스로 정리가 될 정도로 경기 부양정책을 계속해야 합니다...
경제가 돌아가야 합니다...
싼 이자로 시설투자를 하고
회사를 창업하고 하는 활동이 계속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경기가 안 좋으니...
적게 벌 수 밖에 없습니다...
대출금 이자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적습니다...
적은 수익금으로 재투자를 하고 경기가 좋아질 때를 기다립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조금씩 재투자를 하면서 서로 경기를 살리는 손길이 많아져야
서서히 경기가 좋아지게 됩니다...

수익금이 조금씩 많아져서 이자를 내고 남는 금액이 늘어날 때가 경기가 좋아진 것입니다...
이때에 가서야 조금 모은 돈으로 대출금을 갚을 능력이 됩니다...

경기가 좋아지니 서로 서로 대출을 받아서 시설투자를 하고
창업하는 분들이 늘어나서 대출신청이 넘쳐나게 됩니다...


이럴 때 조금씩 대출금이자를 올리는 때인 것이죠...
이럴 때에 중소기업들이 조금 저축된 돈으로 원금을 갚게 되는 것이죠....


지금은 경제부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계속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대출금리를 올릴  때가 아닙니다...

지금 대출금리를 올리면
갚을 능력이 없는 상태에 이자지출까지 늘어서
아에 포기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면
서로 신뢰하는 분위기가 아니 되니
경제는 안 좋아집니다...


대출금을 회수하려고 경매에 들어갈 것이고...
경기가 안 좋으니
유찰이 계속 될 것이고...
대출금은 회수가 적어질 것입니다...

경제는 수렁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장기침제가 되는 것이죠...


경제는 신뢰관계가 중요합니다...
정부의 정책에 대한 신뢰가 되지 않으면 투자가들이 투자를 하지 않게 됩니다...
투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경기는 좋아지질 않게 되죠....

현장에 와서 경제가 돌아가는 것을 봐야 합니다...

지금 경기가 좋은지 어떤지....

책상에서만 끄적거리지 말고요...
현장으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 가보세요...

시장에서의 상인들의 얘기를 들어보세요...
물가가 어떤지 느껴보세요...



어디 금리를 올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정신 차려야 합니다...


비관론자들이 경제를 어렵게 보고
이자가 쌀 때 대출받은 돈을 갚아야 한다고 보고요,
대출금리를 올려서 대출금을 갚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을 모르는 탁상에서나 가능한 공상입니다...

지금은 금리를 낮춰서 계속 투자가들이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경기 부흥정책을 계속하면서
경제가 좋아지도록 서로 격려하고 희망을 심어주고
대출금을 받아가시도록 유도해야 하는 때입니다...


대출금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자 마자...
경기가 얼어붙고 있어요...

대출금규제 조치는 지금 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더 경기가 좋아지고 나서 해야 하는데
너무 성급했다고 봅니다...

정책을 세우시는 분들이 바로 보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년 7월 29일-10월 08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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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을 잡는 방법- 아무도 써 보지 않은 방법...지금 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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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을 지금 잡는 것이 좋은가요?
출구전략을 써야 하나요?
어떻게 집값을 잡아야 하나요?


1. 집값을 지금 잡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요...

2. 어떻게 집값을 잡아야 하나요?
그냥 둬요...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진정되도록이요...

더 빠르게 잡으려면요?
은행의 주택대출금리를 더 낮춰주고요,
양도세는 10%만 받고 매매를 장려하면 더 효과적이겠어요...
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법이지요...
양도세 무서워서 20채 100채씩 갖고 있는 부자들에게
양도세 낮춰주면서 팔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많이 팔아줘야 주택공급이 빨리 느는 것입니다...

지금은 매수인들의 매수심리를 잠재우기 위해 주택대출을 옥죄이는 것보다는
주택의 공급량을 늘려서 수요와 공급량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요를 억제하면 할 수록 더 집값은 올라갑니다...

수요를 억제한다고 대출의 문을 더 좁히면 경기가 더 나빠지게 됩니다...
이점을 간과하시면 안 되요...

주택담보대출을 더 편하게 해주고요...이자를 더 낮춰주시고요...
양도세를 10%만 받고 집을 많이 팔게 장려를 해줘보세요...

박리다매의 효과로 세수도 늘겁니다...



지금은 경기를 확장정책을 유지해야 하는 때라고 봅니다...
모든 지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서 어려울 때를 잊고 다시 오만하게 규제를 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실 생활을 하는 서민들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아직 체감도 못하고 있어요...
경기 확장정책을 취한 것 같으나 서민들의 손에는 거의 들어오는 것이 없어요...
뭐 나아진 것이 없어요...

집값이 올랐다고는 하나
서민들의 앞에는
일자리가 늘어난 것도 없고요...
수입이 늘고 있지도 않아요...

꾸준한 확장 정책을 계속 취해줘서
투자가 늘고...
생산량이 늘고...
일자리가 만들어져서
서민들이 일하러 가야 하는 일터가 늘어나야

"아 뭔가 경기가 좋아지고 있구나 " 하고 느끼는 것인데요...

느끼는 사람들이나 느끼고
"이제 확장정책 끝....다시 옥조여"...라는 말은

우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남의 나라 이야기와 같아요...

뭐를 하는 것인지요...

손바닥 뒤집듯이 이랬다 저랬다...뭘 믿어요...

국가의 정책이 꾸준한 맛이 있어야 하고...
난관에 부딪쳐도 추진력을 갖고 의견을 수렴하면서도
국가의 장래를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홍보를 강화해서 의견을 한 곳으로 모아서...
관철시키는 맛도
있어야 하는데요......

뭐하는 겁니까?

집값을 잡의려는 어떤 규제도 지금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둬요...


규제를 가하지 않고 두면 자정작용에 의해서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스스로 자리를 잡아 갈 것입니다...

필요한 조치는
양도세를 20%로 낮춰줘서 더 집을 잘 팔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추가 규제 조치 없이
양도세를 20%정도로 낮춰주면

집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이고...
사는 사람도 많아질 것입니다...
세수도 늘어날 것이고요..
박리다매의 효과이지요...

이렇게 가진 사람들이 갖고 있는 주택을
시장에 내놓게 하는 것이
공급을 늘리는 어떤 조치보다도
빠르게 공급량을 늘리는 것이고
추가적인 어떤 비용도 들지 않죠...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려고
부지를 만들어내고...
짓고 하는 수고 없이도
수많은 공급량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양도세만 20%로 낮춰주면 됩니다...

그리고 그냥 둬요...
은행대출도 규제를 하지 말고 저금리정책을 유지하면서 수요가 필요로 하는 대로 낮은 이자로 공급합니다...

사고 팔고가 반복이 되면서
시장가격이 형성이 되면서
시장에서 가격의 폭등세가 잡히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공급이 없고 수요가 늘기만 해서 집값이 뛰는 것이죠...

"이제 대출도 옥죄이고 하니 더 사기 힘들데...그럼 더 오르겠네..."하고

집주인들도 집을 그냥 갖고 있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에
시장에 팔러 내놓지 않습니다...

양도세를 더 춰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사고 팔고가 더욱 활성화 됩니다...
은행의 대출도 옥죄지 않고 공급하면 사는 분들도 편합니다...

이렇게 수요와 공급이 서로 이어지면서
가격의 폭등세가 진정이 됩니다....


조치라고는
양도세 낮춰주고...
은행대출 옥죄지 않고.
수요가 있을 때 대출을 쉽게 해준 것이 다입니다...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시장에 가봐요...



3. 출구전략을 써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은 경기확장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이라고 봅니다...

계속 확장정책을 쓰면서
시장에서 자정작용이 일어나
자연스럽게 너무 오른 것은 내리고...
투자를 하고...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수입이 늘고...
지출이 늘고...

이런 상태가 자연스럽게 될 정도로 지속해야 합니다...

지금 출구전략을 써서 기준금리를 올리고
대출이자를 올려서
경기를 차갑게 냉각시키면
돌이키지 못하게 됩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밥을 할 때...
불을 은근히 계속 때줘야 밥이 잘 되죠...
불을 끄고 한참을
뜸을 들여야 맛있게 뜸이 들고요...

불을 때다가 끄고...
때다가 끄고 해봐요...
밥이 설익어요...
못먹게 됩니다...

밥도 해봐요...


직접 해보지 않고...남이 써놓은 책만 읽어서 아는 체 하는 일은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해봐요...

양도세 더 내려주고...
대출규제도 가하지 말고요...
시장을 그냥 둬봐요...

시장 내에서 자정작용이 일어나서 스스로 잘 돌아갈 겁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시장내에서
사기꾼이나 고리대금업자들이나 잡아내면 됩니다...

시장의 원리대로 두는 지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님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9월 1일 - 9월5일

김운용 배상...



















































개성의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정책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에서는 봉급을 더 올려달라는 주장도 받아 주고요...
세금을 더 올려달라는 주장도 받아주고요...

북한과의 관계의 해법은  
서로 우리가 한민족이잖아요...
한 가족입니다...
가족의 일원이 서로 싸운다고 해도
한 쪽이 손을 내밀고 다시 화해하면 서로 풀어져서 살아가듯이

미워도...다시 한 번
손을 내미는 것이...더 넓은 마음을 가진 쪽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월남의 예를 들어볼까요...
월맹이 미군의 철수로 월남을 접수해서 공산주의가 되었어요...
그러나 ..월남의 민족들은 40년을 서로 이념의 대립으로
공산주의가 좋네...민주주의가 좋네 하면서 서로 싸워서
남자들이 다 죽고 여성만 있게 되었어요...
지금은 남성 1명이 20명의 여성을 데리고 살고 있는 실정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공산주의가 되었으면
공산주의로 잘 살아가야 하는데요...
2년이 안 되어서 민주주의 식의 생활방식으로 바뀌었어요...
국민이 원하는 방식이 민주주의 이기 때문이죠...

정치인들이 이념 대립으로 갈라놓고 쌈박질 시킨 꼴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지금 월남은 자본주의 방식을 도입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나라도 서로 남북한이 이념으로 대립하는 듯이 보이는데요...
대립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국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봅니다...

원하는 답은 국민이 달 알고 있어요...

국민이 원하는 대로 정치는 길을 터주면 된다고 봅니다...

지금 남북한이 서로 긴장관계를 만들어서 좋을 것이 없어요...
북한은 지금 먹고 사는 것이 급해요...
먹을 것을 달라고 자존심 구기면서 말하지 못하니까...
무기를 들고 시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저먼 그렇게 보고 있나요?


지금 더 많이 갖고 있는 남한이 퍼주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봅니다...



서로 병정놀이하고 있던 두 친구가...
서로 a가 이겼어요...
b는 져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근데 a는 배가 고파요...
b에게 밥좀 달라고 합니다...

b는 져서 가분이 나쁘지만 a가 친구이기에 같이 밥을 먹자고 손을 내밉니다...
같이 밥을 먹고 서로 다시 친해지면서 친구관계를 유지합니다...

지금 북한의 관계가 이렇습니다...
핵을 가지고 있기에 싸움은 이겼다고 봅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요...
남한에 밥좀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우리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북한과 친한 관계를 가지면서
서로 교류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이 그렇게 하면서 시간을 더 소모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5월25일~ 2009년 5월 30일


김운용 배상















영화 쑈쑈쑈를 보고서...

영화 쑈쑈쑈는
기득권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인생의 참 맛을 그려낸 작품이라고 봅니다. 밝은 모습으로 그려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극한의 어려움에서 좌절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에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현실과 당당하게 맞서며 최선을 다합니다.

기득권을 가진 부잣집 딸 윤희가
무일푼인 산해(사내, 싸나이)의 자신 없어하는 마음으로 키스를 주저할 때,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당기며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
보듬어 감싸는 어머니의 마음을 보았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장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시험에서
죽기살기의 정신을 보여준 산해에게,
한 사람의 인생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가장 값진 찬사를 보냅니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에 전념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얻은 사람이,
죽기살기의 정신으로 임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낸,
김정호 작가, 감독님께도 최대의 찬사를 보냅니다.


미래의 통일 한국을 그려볼 때,
남한이 북한을 대할 때도,
서독이 동독에 그러했듯이,
윤희가 산해와 키스를 하듯이,
보듬어 감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대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래 통일 한국의 모습을 보는 듯하여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통일 대한민국을 그리기 전에,
서로 잘 사는 방법을 놓고
끝까지 서로 반목한 세월을 지내고 나서,
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가야 할 이념의 대립에 관한 해법도,
밝은 모습으로 제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여러분께 적극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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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03년 2월 28일) 안산 한양대 입구역 앞의 영화관에서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자리가 없어서 뒷자리에서 봤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자 하는 영화인지
분석을 하려는 마음으로 보았는데요,
떠오르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봤어요, 마음을 비우고요,
그런데, 한 순간 감동의 눈물이 났고요,
영화가 끝났여요.

어느 대목에서 눈물이 났는지 어렴풋 하더군요,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한 번 더 봤지요

이번에는 앞 자리에서
처음부터 마음을 비우고 봤어요,

처음 봤던 그 대목에서 감동의 눈물이 나더군요.

"철도원"을 본 이후에
오랬만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어요.

통일 대한민국을 그리면서
반드시 넘어가야 할 숙제가 하나 있다고 봅니다.

서로 잘 사는 방법을 놓고,
좌뇌파의 방법과 우뇌파의 방법으로 서로 극단으로 치달았던 세월이었다고 봅니다.

제가 이전에 썼듯이,
좌뇌와 우뇌는 같이 발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른손과 왼손을 같이 쓰라고 했었죠.

좌뇌파의 극단적인 개혁 방법이 좋다는 주장과,
우뇌파의 기득권을 보전하고자 하는 보수파의 주장이 맞서
동족상잔의 전쟁까지 치루면서 지낸 세월이었습니다.

이전에 동학혁명도 이런 방법을 취했던 것인데요,
우리 역사에 수 많은 민란들의 동기는
모두 사람답게 살기 위한 것이었다고 봅니다.
방법이 급진적인 개혁 방법을 취해서 실패를 했지만요,
대화를 통한 점진적으로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더욱 우리의 문화를 성숙시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북한도 스스로의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 것을 알고는 있지만,
자존심 때문에 인정하고 싶진 않은 것이라고 봅니다.
넓은 마음으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듬어 감싸 안아줘야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울면서 마음이 풀어진다고 봅니다.

좌뇌파의 말도 맞습니다.
맞고요,
우뇌파의 말도 맞습니다.

현재 이런 태도로 접근할 대통령님이 선출되었어요,
통일의 문제의 해결법은 큰 마음인,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듬어 감싸주고요,
대화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서요,
주는 겁니다.

말을 들어주고요,
인정해주고요,
사랑을 주고요,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도 당당하게 하는 겁니다.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죠.
주는 쪽에서 행복합니다.

사랑받지 못해서 사람의 마음은 삐둘어집니다.
삐뚤어진 사람의 마음은 사랑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주어야 사람으로서 바르게 살아갈 수 있어요,

"친구"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있죠.

           내가 그렇게 삐뚤어질라 그럴 때,
           내 빰을 한 대라도 때려준 사람이 있었더라면
           내가 이렇게는 되지 않았을 끼라. 그런데
           한 놈도 없는기라....



안정된 상태에서 개혁은 천천히 진행되어야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개혁을 주장하는 좌뇌파의 말도 듣고요,
기득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우뇌파의 말도 듣고요,
서로 대화를 통해서 서서히 풀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우주의 진화 발전도 이렇게 서서히 진행되거든요,

극단적인 해결법인 전쟁은 앞으로 절대 아니됩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한 명분으로 그 많은 사람을 전쟁터로 몰고 가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를 통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듬어 감싸주고요,
사랑을 주고요,
그러면서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선조님들의 만장일치 제도는
대화를 중요시한 방법입니다.
만장일치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아시죠?
세 명의 천황이 모여서 결정을 할 때는요,
만장일치가 될 때까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자 대화를 합니다.
그동안 전국은 축제가 이루어 지고요,
언제까지요?
만장일치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요...


맘껏 웃으면서도
한 순간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요,
저는 이렇게 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은 가볍게 보셔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가요?





2003년 3월 1일

김운용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