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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의 교훈_1.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민사상의 책임을 물려서 다시는 불법행위를 하지 못하게 해야  

쌍용자동차 의 교훈_2. 일자리 떨어지면 죽는다...하나님이 주신 신성한 일자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백수로 놀지 말아야...어떤 일이든지 잡아서 일을 해야...도심에서 일자리가 없으면 시골에 일자리가 많으니 그리 내려가야...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사회의 노조활동에 침투해서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불법행위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법의식이 높아져야 하겠습니다...
개인에게 민사상의 불법행위 책임을 물려서 다시는 불법행위에 선동되어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을 못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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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민사상의 책임을 물려서 다시는 불법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는 법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어린이가 장난전화를 공항에 해서 비행기에 폭발물이 설치되었다고 거짓말을 해서
공항근무 공무원들과 회사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급히 일터로 가야 하는 국내, 국외인들의 발을 묶어놓아서 피해가 컸는데요,

어린이의 장난이더라도 그 부모에게 민사상의 책임을 물려서
다시는 이런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못하게 하였다는 최근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장난전화 한 통에 7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린 사건이지요...
처음 사건이니 적은 액수였지만 앞으로는 큰 액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법절차를 무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행위를 해서라도 이루고야 말겠다는 생각을 포기하게 하는 방법은
불법행위에 대해서 끝까지 민사상의 책임을 물려서 다시는 불법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법파업을 하면서
회사와 사회에 큰 피해를 주고서
형사상의 책임을 물리지 않도록 합의를 유도해서 불법행위로 인한 책임을 물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합의로 인해 형사상의 책임은 면하게 해 주었더라도....
민사상의 책임을 끝까지 물려서 다시는 불법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선진국으로 진입한다고 봅니다...

불법파업도
불법집회도
모두 민사상의 책임을 물리면 없어지리라 봅니다...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불법행위를 하는데요,
카메라가 좋아서요,
수건을 뚫고 얼굴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있어요...
꼼짝 못하고 찍히고 맙니다...

불법파업행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분들과 단순 가담한 분들을 분류하고요,
불법행위를 적극가담한 사람들은 끝까지 추적해서
민사상의 책임을 물리는 것이 국가공무원의 책임입니다.

불법행위를 한 사람들이 잘사는 사회는 나쁜 사회입니다...나쁜 나라입니다...
이런 나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줘서는 아니 됩니다...


국가의 법을 바로 세우는 사람이 국가공무원의 할 일입니다...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의 법을 세우기 위해 헌신할 때에
우리 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고 봅니다...

우리는 국가의 공무원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국민이 만든 법을 바로 세우시는 분들이기를 믿습니다...













일 떨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자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신성한 것입니다...
일이 없이 놀면 하나님이 싫어  하십니다...

미국에서 팔십이 넘은 분이 정정하신 이유가 있습니다...노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시를 돌면서 깡통(can)을 주워서 모아서 파는 일을 만들어서 한 것이죠...
일면이면 모인 돈이 몇 백만원이 되어요...그래서 고국에 돈 없어서 공부 못하는 분들에게 장학금을 보내신다고 합니다...

이렇듯 일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더러운 일이란 없고요,
힘이 들지 않는 일이란 없고요,
하지 않아야 하는 일도 없습니다...

귀한 직업도 없고요, 천한 직업도 없습니다...

아직도 천한 직업이라고 말하면서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일이 없어 보면 압니다...
굶어 죽기 일보 직전에는 어떤 직업도 다 좋아보입니다...

일을 할 수 있으면 어떤 직업도 다 좋은 것입니다...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일을 만들어서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일이 떨어지면 결국 죽게 됩니다...
의욕이 없어지고요,
삶의 희망이 없어져서요,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이 없다는 것은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에요...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청소하는 일이라도 만들어서 매일 하세요...
그러다 보면 일을 만들어서 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일이 없는 사람들,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
일을 하지 않고 놀고 먹는사람들은
모조리 죽게 될 것입니다...

살고 싶으면 모두 일을 찾아서 열심히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매매특별법"은 잘 만들어진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외 선전용으로요...
지킬 수 없는 법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전과자를 6만명씩 만들어 내고 있는 법이에요...
계속 그 단속 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전과자를 양산하려고 한다면 계속 단속하셔야죠...

애초부터 지킬 수 없는 법은 단속하지 말아야 해요...

외국에도 법은 있지만요,
단속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해 줘야 할 것입니다...
먹고 살 길이 없는 분들이 마지막으로 몰리면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귀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품위를 떨어뜨리면서 어쩔 수 없어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일인데요,

그런 것까지 못하게 법을 만들어서
품위 없게 단속을 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먹고 살 일자리를 만들어 주던가요...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단속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는 자신들의 몇 대조 할머니가 직업이 창녀였다고 떳떳하게 말을 합니다...
그 이후에 점점 좋은 직업을 가지고 살았다는 말을 합니다...

살기 위해 하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신성한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분들은 자살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지옥에 가기 때문이죠...

자살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일이 없어서입니다...
먹고 살 길이 막막하니까 자살하는 것이죠...

자살하기 싫어서
먹고 살기 위해서 몸을 파는 것이 나쁜가요?
자살하지 않고 살아가는 용기에 찬사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더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제도를 만들지 못하는 한
단속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고사에서는 일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었습니다...하나님이 주신 일이기에...
자식에게 가장 잘 가르칠 수 있기에 대를 물려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사탄이가 회방을 놓은 것이
천한 직업은 ...라고..이름붙이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직업을 가진 분들이 사회에서 멸시를 당했고요...
그런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하나님의 눈으로는 다 신성한 직업입니다...다 필요한 직업인 것이죠...

지금 보세요...직업을 구하기가 아주 어려워졌죠...?
이런 상황에서 아버지가 하는 일을 물려받아서 하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한 가지 일을 대를 이어가면서 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일을 연구해가면서 더 편하게 더 숙련되게 할 수 있어요...

전문가가 대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이 다시 오고 있습니다...
한 가지 일을 대를 이어서 하는 뚝심 있는 신앙인들이 많이 나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직업은 먹고 살기 위해 갖고요,
삶을 알차게 하기 위해 신앙을 갖고 하나님을 믿고요,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일을 많이 하면서
봉사도 많이 하고요,
기부도 많이 하고요...
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우며 살아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과 판단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8월 11일 - 9월 25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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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노조는 국가의공권력과 맞서지 말고 경찰의 해산명령에 협조해야 합니다  

노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서로 뭉쳐 좀 더 좋은 조건을 이루기 위해 노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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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지금의 쌍용자동차의 노조는 누구편인지 모르겠습니다...
노조는 노동자의 편이어야 합니다...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위해 앞장서야 하기 때문이죠...

지금의 쌍용자동차의 노조는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정치단체로 변질했습니다...

그것도 노동자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닌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사회불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고요,
노동자의 일자리를 튼튼히 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일자리를 없애는 쪽으로 힘을 쓰는 것처럼 보입니다...

뻔히 파업을 장기적으로 하면 회사가 파산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불법파업을 장기적으로 끌고 가면서 노동자들을 선동하는 모습은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국가체제 전복을 위한 구호와 흡사하게 보입니다...


누구를 위한
노조입니까?



노동자를 위한 노조라면 즉시
국가의 공권력에 협조하여
더 이상 사회불안을 조성하지 말고
자진 해산하여
국가기관의 협조를 통하여
쌍용자동차의 회생을 위해 우선 노력하여 노동자의 직장을 잃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그 후에 회사가 튼튼해 졌을 때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위해 회사측과
협상을 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국가의 공권력을 꺽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국민이 만든 법에 의해 국가의 공권력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회의 자유는 국가의 이익을 넘어서지 않는 한도에서 국가가 제한할 수 있습니다...(미국의 예입니다)
스스로 집회의 자유를 추구하며
길거리에서 확성기를 틀어대면서 시끄럽게 하는 행위는 손해배상의 책임을 져야 하는  불법행위입니다...
국민은 누구나 편안하게 길거리를 통행할 자유가 있습니다..
국민의 편안한 통행권을 회손하면서
자신의 집회의 자유 운운하면서 시끄럽게 확성기를 틀어대면
미국에서는 바로 불법행위로 체포되어서 벌금을 물고서야 풀려납니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자유는 책임을 물리는 것이지요...불법행위(torts)의 근간입니다...

미국에서는
집회의 자유가 세세하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집회의 자유를 인정하여 아무곳에서나 집회를 하고
큰 소음을 내서 타인에게 불편하게 하는 것은
불법행위로 책임을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모여서
타인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큰 소음(확성기 사용, 큰 음악...등등)은 불법행위의 책임을 물어야 하기에
서로 피합니다...그래서 자연히 하지 못하게 됩니다...
큰 확성기를 트는 행위를 하거나 하면 미국에서는 바로 경찰이 출동하여 체포합니다...

서로 모여서
큰 구호를 서로 합창을 하듯이 하여 큰 소음을 내는 행위도 불법행위입니다...
타인에게 시끄럽게 들리거든요...

이렇게 불법행위로 인한 책임을 물리기 때문에...
집회시에는 거의 일인시위를 하거나
침묵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또한 폴리스 라인
(police line 단속대상 지역임을 알리는 선을 경찰이 쳐놓고
그 선을 넘어서면 체포를 해서 불법행위로 인한 책임을 지게 하는 단속대상선)
을 누구라도 넘으면 미국경찰은 즉시 체포하여 책임을 물리고 나서야 풀어줍니다...
미국의 하원의원이 체포되어 벌금을 내고서야 풀린 적도 있습니다...


백화점 앞에서 피켓을 들고 백화점의 운영잘못을 지적하는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하는 것도
불법행위라는 미국의 판례도 있습니다...
백화점의 통상의 영업을 방해하는 행위가 포함되어 있기에 업무방해로 인한 불법행위 책임을 물린 것입니다...

세세하게 집회의 자유가 이렇게 판례들로 인해서
제한되게 되어서
미국의 집회장에 가면
조용한 것입니다....
불법행위의 책임을 물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쌍용자동차의 노조의 불법파업의 현장은
너무나 많은 불법행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의 영업을 방해하는 불법행위...
기물을 부수고 방화하는 불법행위이자...범죄행위...
공권력에 대형새총으로 맞서는 불법행위이자...범죄행위(공무집행방해죄, 국가공무원 치사상해죄..)
국가공권력에 대항하여 맞서는 행위는 국가전복죄입니다...

국가공권력에 대항하는 죄는 아주 큽니다...
뒤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이 법을 지키라고 위임한 권력이 공권력이기 때문에..
국가의 공권력에는 누구도 맞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도 이런 죄가 있습니다...
즉시  FBI에  체포되어 연방법으로 세세하게 책임을 묻고 나서 기소합니다...
변호사를 선임해서 책임을 묻지 않을 이유가 있을 때에야 풀려나지
그렇지 않으면
큰 죄로 실형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 범죄행위자들을
국가 공무원이 공권력으로 진압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현행범들이 살상용 무기를 만들어서 국가 공무원을 향해 발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국가의 법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법을 세우기 위해 투입된 국가공무원을 살상하는 행위는
국가전복죄입니다...옛말로는 반역죄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국가반란죄를 저지르고 있는 범죄인들을 그냥 두어서는 아니된다고 봅니다...
살상용무기를 직접 만들어서 국가공무원(경찰)을 향해 발사하는 것은
살인미수죄이고
살인죄에 해당되지만
법을 세우기 위해 투입된 우리 젊은 공무원들을 범죄자들의
쏜 무기에 희생시킬 수는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테러진압용의 테이저건을 사용하여 동료경찰관을 구한 행위는 정당방위로 봐야 합니다...

이런 범죄자들을에게 살인죄에 해당하는 죄를 묻기 전에
국가전복죄에 해당하는 범죄인들에게 즉시
고지해야 합니다...

법을 세우기 위해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법으로 통치하는 나라입니다...

법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이러한 불법 파업을 명목으로 계속 법에 도전하는 세력들을 막아낼 수 없습니다...

공권력에 정당한 절차로 저항하는 것이 아닌
불법 살상무기를 만들어서 공무원을 살상하려드는 범죄인들은
국가반란죄로 다스려 실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법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사제무기를 계속 사용하는 것은
국가반란죄를 저지르는 행위로 저격병의 저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즉시
사제무기를 버리고 투항할 것을 고지하고
불응할  시는 현장 검사의 지휘하에
저격병으로 하여금 실탄으로 조준사격을 할 수 있도록 해서 국가의 공권력에
저항하는 세력이 없도록 해야 법이 세워진다고 봅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실탄을 사용하여 바로 현장에서 공권력에 대항하는 범범자를 처단하고 있습니다...
옛날 조선에서 장0산이라는 분이 어려운 사람들을 구한다는 명분으로 난을 일으켰던 적이 있지요...
결국 국가의 공무원이 투입되어
관군에게 토벌되고 맙니다...
반란죄로 말이 토벌이지
사로잡아서 현장에서 사형시킨 것입니다...)


회사에서 잘렸으면
회사와 대화로 합의를 이뤄내고...
좋은 조건을 만들어 놓고
(회사가 경기가 좋아지면 다시 복직시켜줄 약속을 얻어낸다든지,
휴직처리로 해서 최저임금만이라도 받아서 경기가 좋아지면 복직시켜주는 조건을 받아내든지)

그냥 다른 직업 구해서 살아가면 되지...

해고자 600명이 20만명의 쌍용차가족을 파산으로 몰아가는 불법행위,
범죄행위, 반란죄를 뒤집어 쓰고
인생을 망치는 행위를 뭐하러 합니까?

정치단체로 변질된 노조의 세뇌선동에 넘어가서
동지들을 버리고 나만 살 수 없다고 말하는 노조원들의 말은
범죄행위를 인식하지 못하고
인간관계의 단절만을 두려워하는 무지한 행위입니다...

한끼 밥을 먹으면서 누구를 위해 싸움을 합니까?

범죄단체에 속한 채 값없는 죽음을 향해 가는 어리석은 행동이
없어지길 기도합니다...




이런 불법행위와 범죄행위, 국가전복죄를 저지르면서
쌍용자동차 노조는 무엇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근로조건을 개선한기 위해
이런 불법행위와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라면
얻는 것에 비해서 잃는 것이 너무 큽니다...
이익이 없고 손해만 나는 일을 뭐하러 합니까?


더이상의 손해나는 일을 계속한다면...

국가의 체제를 뒤집으려는 불순한 세력과 손잡고 움직이는
정치단체로 변질되었다는 의혹을 떨치기 어려울 것입니다...


큰 범죄를 짓게 되는 단체로 변질되서는 안 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뒤에는

일본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벌써 일본은
경제위기에 힘이 드는 경쟁력을 갖춘 한국기업을
인수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앞에는 북한이 있고요,
뒤에는 일본이 있습니다...

일본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고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고 판단받지 않으려면
이익이 없는 파업은 더이상 해서는 아니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쌍용자동차 노조는 국가의 공권력에 더이상 맞서지 말고...
자진 해산하고
사측과 머리를 맞대고
회사의 회생을 먼저 얻기 위해 노력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판단과 생각이오니 독자 여러분은 스스로으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7월 22일 - 7월25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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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불법파업 ,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공권력을 투입하여 법치주의를 회복해야 불법파업행위를 중지할 것을 고지하고 불응시 즉시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결국 자신의 직장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일자리는 곧 생명줄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깨닿질 못하시네요...


이제 소중한 생명줄을 놓겠다고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선동에 넘어가서
정부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무리들로 변질되었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불법행위(파업)로 인해 회사를 파산으로 몰아넣고
사회를 혼란하게 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정부는
두고보아서는 아니 됩니다...

불법행위자들은 모조리 불법행위를 중지하라고 고지하고요,
행위를 지속할 시는 불법행위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고지하고요,
계속 불법행위를 계속할 때는 공권력을 즉시 투입하여 현행범으로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법치주의 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선진국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일자리는 생명줄입니다...
현재 일하지 않는 분들은
일의 천하고 귀하고를 떠나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천한 일자리 귀한 일자리는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줄입니다...

일자리를 놓치면 죽게 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외국노동자들이 하는 일을 한국에 사는 많이 배운 내가 해야 하는가?
해야 합니다...

우선은 살아 남아야 합니다...

대학교은 뭐하러 갑니까?
직장을 잡기 위해 가는 것이죠...

대학교 나와도 직장을 못구하면, 뭐하러 대학교을 갑니까?
우서 직장을 잡을 수 있는 대학을 가면 좋죠....
그리고 그 직장이 맘에 들고 공부를 더 하고 싶으면
직장 다니면서 야간으로 공부해서 학사를 취득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더 공부하고 싶으면 ...야간 대학원으로 진학해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면 되고요...

모두 현실에 기반을 두고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대학원 나왔는데...더 좋은 직장을 가야 한다?
자리가 있으면 가면 되고요...
없으면 대학에 다니면서 처음 잡은 그곳에서 계속 일하면 되죠..

대학원 나왔다고 곧 좋은 대우와 월급을 주나요?

내가 만족하기 위해 더 공부하는 것이지...누가 알아줘서 더 좋은 직장 주고
더 많은 월급 주라고 공부하는 것 아니지요...

학력이 높다고
더 많은 월급을 받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 되면 내 마음만 다쳐요...

학력이 높다고 더 좋은 직장에 가야 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주신 직장을 천직으로 알고요
현재 일하는 직장에서
더 즐겁게
웃으면서
더 낮은 자세로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직장)는 하나님이 주신
나의 달란트(텔런트, 재능, 능력)를 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일자리(직장입니다)

그 직장이 힘이 들면 드는 대로...
냄새가 나면 나는대로...
주시는 대로(순종하여)
일자리를 받아서 일하시면서
기쁘게 사는 삶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일 떨어지면 죽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일이 떨어지지 않도록 어떤 일이든지 찾아서 일하시는
명철하고 현명한 독자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6월 30일 - 7월 3일

김운용 배상




아직 경제가 회복단계에 완전히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전 대통령님의 상도 치러서 아직 안정이 되질 않았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파업을 한다고 한다면...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거나,
일본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평가를 받기 쉽습니다...


일자리를 늘려야 하는 이 때에 파업을 해서 있는 일자리 마저 없애는
어리석은 지혜를 낸 사람들은
국가를 전복하려는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선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선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의혹을 받지 않으시려면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좀 더 우리나라의 경제가 살아나서
서로의 아픔을 돌봐 줄 수 있는 때에 가서
임금 인상도 요구하시고요...
보너스도 요구하시는 멋진 노동자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사측에서도 무조건 해고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10년 전의 IMF 때에 무조건 해고를 통해 얻은 것은
절망을 해서 자살로 돌아가신 아까운 인재들과
절망을 했지만 자살은 하지 않고
살아 있긴 하지만  생의 의욕이 없는 살아있는 시체(좀비) 즉
노숙자로 살아가는 분들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일자리를 나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월급을 조금씩 반납을 해서요,
몇분을 더 일하게 해주고요,

해고는 하지 말고요...
월급의 반만 주면서 출근을 하게 하고요...
월급의 반은 적립을 해두었다가 회사를 살린 후에
지급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해고를 시키거나
휴직처리를 하게 되면
절망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안 좋아요...





일자리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일떨어지면 죽는다"는 옛말이 현실로 드러난 실제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옥쇄파업을 해가면 결과적으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죠...
스스로의 일자리를 없애는 결과가 됩니다...
회사의 거래처도 발길을 돌리고요......
제품을 팔아주는 고객들이 떠나고요...
회사는 문을 닫게 되고요...
결국 모두의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그 뒤에 파업을 하는 분들은 어떻게 될까요...

모두 길거리고 나가서 좀비처럼 즉 노숙자로 살아가게 되든지요...
아님...절망을 해서 자살을 하게 되든지...해서 끝나게 되겠지요...
지난 10년 전의 IMF 처럼요...


이런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파업을 강행하자고 선동을 한 사람들을
노동자의 복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지혜를 잘못 냈어요...
북한을 위하는 사람들이지 노동자 여러분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금은 정치를 논한 때가 아닙니다...

정치라는 것은 먹고 살만할 때에난 할 예깁니다...

우선 먹고 살아야 하는 절박한 때에는
이념이고 정치고 필요 없어요...

그런 놀음은 배가 부르고 난 후에나 하는 겁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세요...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일자리를 잡아야 살 수 있어요....

일 떨어지면 죽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셔야 합니다...

일자리를 없애는 지혜를 내는 사람들이라면
그사람들은 옆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죽음의 구렁텅이로 끌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저 혼자 죽으라고 하세요...

중요한 것은 일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선 일해야 합니다...
어떤 조건도 없습니다....

우선 회사를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심히 일하고요...
생산성을 높이고요...
보너스도 반납을 해서 재정을 튼튼히 하고요...
월급 몇 달 못받더라도
일자리를 놓치지 말고요...


물건을 잘 만들어서
많이 팔고요...
수입을 늘려서....
다시 투자하고요...
빚을 갚고요...
회사의 재정을 튼튼히 하고요...

이렇게 회사가 잘 돌아가면 다시 직원을 많이 뽑게 되고요...
일자리가 늘어나게 되어 좋죠...
그러면 그 때에는 못받았던 보너스도 달라고 해서 받고요...
월급도 좀 더 올려달라고 해서 살면 좋잖아요....




어떠신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 여러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6월 8일 - 6월 11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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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불법파업은 있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공무원이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국민을 섬기는(service man) 사람입니다.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종이 주인을 위해 목숨까지도 바치듯이
자신을 희생을 하는 사람입니다.

공무원은 국민이 월급을 줍니다.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월급을 주는 국민을 무섭게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까?
항상 겸손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은 명예직입니다. 생계 걱정을 하지 않을 정도로 국민이 월급을 줍니다.
또한 연금까지도 챙겨 줍니다. 자녀들의 학자금까지 걱정없이 챙겨 줍니다....
공무원을 지냈다고 제사지낼 때 공직을 지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국민은 공무원을 위해 해줄 것 다 해줍니다...그런데

공무원이 파업을 하다니요...
종의 도로 주인인 국민을 섬겨야 하는 공무원이 일 못하겠다고 파업을 한다?

그럼 옷 벗기는 수밖에 없지요...
주인인 국민은 해줄 것을 다해줬는데...
그런 주인을 못섬기겠다는 공무원은 쫓아 내는 수밖에 없지요...
다시는  나라밥 먹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특수성이 있어요...

공무원 사회에 노조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요...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위에 열거한 모든 것을 해주는데 노동자라고 한다면 그
들은 모두 옷을 벗겨야 해요...
종의 도로 주인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더 달라고 요구한다고 해도 옷을 벗겨야 해요...

현재 국민은 나라를 걱정하며 외환위기로 전세계와 싸움을 하고 있는데
국민을 섬겨야 할 공무원이 이런 판에 파업을 한다?

파업을 주동하고 참가하는 사람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았든가
일본의 사주를 받았던가 둘 중에 하나라고 밖에 판단이 안 됩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북한을 위해 일하던가
일본을 위해 일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나쁜사람들은 모두 옷을 벗겨야 해요...
불법노동파업을 주동한 사람과 참석자 모두
공무원직을 박탈하고 강력히 민사, 형사적인 책임을 물어서
다시는 불법노동파업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독자분들은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11월 19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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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막는 불법파업은 있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IMF를 겪어본 사람들은 알잖아요...10년 전에 ...집안에 있는 금을 모아서 나라를 구했잖아요...

일자리를 늘려야 하는 이때에 일자리를 줄이는 임금인상 불법파업이 다시는 있어서는 아니 됩니다..

당국이 불법파업을 묵인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를 안해요...

불법노동파업에 강력히 민사, 형사적인 책임을 물어서 다시는 불법노동파업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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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파업은 없어져야 합니다...
일을 하고자 해도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지금...

일자리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임금을 올리기 위해
파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금을 올리면 기업주는 사원을 덜 뽑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자리를 구하는 입장에서 보면
파업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입사문을 더욱 좁게 만드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먼저 입사했다고 나는 입사했으니 나만 잘먹고 살면 된다는 식으로
임금인상을 위한 파업을 해대는 모습은 너무나 보기 싫습니다.

기업을 파산으로 몰고가는 불법 파업으로 인해
일자리는 더욱 줄게 되고...
결국 파업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모두 실업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기업...)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임금인상을 위한 파업이 결국 자신들의 목을 잘라낸 것입니다...
일자리가 없어지고 나서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지금은 일자리를 늘려야 하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미국에서도 일자리가 줄어들기 시작하니
임금협상을 위한 파업도 안한다고 하네요...
현재의 임금만 받아도 좋으니 일자리를 줄이지 말아달라는 것이죠...
감원하지 말아다라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매일 일하러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줄
일자리를 잃고 나면 알게 됩니다...
지금은 조금 덜 받더라도 일자리를 놓쳐선 안되는 절박한 시절입니다...

전세계가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땀흘리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문화를
만들어 낸 사람들이 이제 책임을 져야죠...

파업이라는 것도 결국 불법시위로 규정될 수 있습니다...
민사상 형사상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기업주의 이익을 심히 훼손하고 있으므로
불법파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강력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짧은 식견으로 젊은이들을 선동해서
기업의 정상적인 업무활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불법파업은
강력히 엄단해야 합니다...

시위방법과 절차를 규정해서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민사상의 책임과 형사상의 책임을 모두 물어서
다시는 불법파업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파업을 하고 싶거든 일인시위 피켓을 들고 묵언으로 시위를 하도록 하세요...

시위하는 동안의 임금은 지급하지 마시고요...
불법시위로 인해 민사법정과 형사법정을 다니면서
돈으로 배상하고...감옥에서 생활한 후에
다시 복직시켜달라는 말은 못하겠지요...


불법 파업이라는 것이 있어야 할 때가 있지요...
지금과 같은 민주사회에서 파업이라는 것이 먹힌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더 나은 근무환경을 위해서 기업이 이익이 있으면서도 투자를 해주지 않을 때...
평화적으로 시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일인 묵언시위...그것도 방법과 절차가 까다롭게 규정되어 있어요...미국에서는요...
불법시위를 아에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지금과 같이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시위는 아에 못해요...
임금투쟁도 없이 가잖아요....자신의 일자리와 타인의 일자리를 잃게 하지 않기 위해서요...
임금을 올리면 결국 ...누군가는 잘려야 한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잖아요....

경기가 좋을 때에는 평화적인 임금협상을 해 나가야 하겠지만요...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는 임금협상도 없어져야 합니다...

일자리가 많이 필요한 때입니다...
자신만을 위해서 임금투쟁 파업을 하는 모습은 다시는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런 파업이 있다면 당국에서는 강력히 불법시위 여부를 따져서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책임을 물어서
다시는 선동해서 불법시위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외국에서 국내에 투자를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
한국의 노동불법파업입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대학교 졸업을 해도 일자리가 없는 때입니다...

일자리를 늘려서 일해야 하는 때에 ...
일자리를 줄이는 불법노동파업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막는 불법파업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IMF를 겪어본 사람들은 알잖아요...10년 전에 ...



다시는
불법파업이 없도록 ...
불법파업에 대해 강력히 민.형사적인 책임을 묻도록 시위방법과 절차를 규정해서...
평화적인 시위문화를 정착해서...
자신의 이익이 중요하면 타인의 이익도 해치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을 질 줄 아는
땀흘리는 노동의 참맛을 아는
삶이 곧 예술임을 아는 참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흘린 땀 한방울이 후손들의 이익이 되도록...
넓은 마음가짐으로  
불평보다는
미래의 희망을 새벽에 노트에 적으면서
활기차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008년 10월3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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