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받은 사랑을 감사함이 

상처를 이겨냅니다....


2.  양심 있는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


이렇게 두 가지의 주제로 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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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받은 사랑을 감사함이 

상처를 이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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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기에 대하여 - 목형의 성격


"가족의 탄생"이라는 영화의 

극중에서는 채현이는 헤푼 여자로 표현이 되는데요...

자연의 원리로는 목형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라 
목기라고 합니다...
헤푸다고 하는 것은 오지랖이 넓다고도 표현하는데요...
착하다고 표현합니다...

불쌍한 것을 보면 못 참아요...
도와줘야 직성이 풀립니다...

남의 궂은 일에는 반드시 참석해서 
도와줘야 직성이 풀립니다...

퍼 줍니다...
밥 먹다가도 옆에서 보면 제 밥을 퍼서 나눠줍니다...

돈도 빌려달라면 
자기는 아껴서 쓰면서도 빌려줍니다....
달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있을 때 주라고 하면서...

남의 부탁은 거절을 못합니다...
꼭 들어줘야 직성이 풀립니다...

자기 집도 친구의 생일파티 장소로 제공하는 정도로
극에 치닫게 되는 것이죠...

이런 목기가 남자에게 있으면,
그런 사람을 호인이다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여자가 이런 목기를 가지게 되면요,
극중의 표현처럼 헤푸다고 표현을 하게 되는 것이죠...

특히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을 때는요,
사랑하는 남자의 눈으로 여성의 목기를 보면요,
헤푸다는 표현으로 나타나서 
질투하게 되고 
오해하게 되는 것이죠...

사랑하는 자기에게만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줘야 하는데,
다른 모든 남성에게 친절하니까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오해하는 것이죠...

목기를 알고 이해하면요,
오해하지 않게 되는 것인데요...

20살 된 경석(봉태규)이가 채현이를 사랑하게 되면서
채현이의 목기를 이해하지 못하고요,
질투하고 오해하게 된 것이죠...

감독님이 목기를 이해하셨는지 
채현(정유미)이 역으로 
목기가 있는 정유미님을 배역으로 잘 지정하셔서요,
목기의 표출이 잘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적으로 보면요,

채현이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 받은 사랑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받은 사랑을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자신이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을 생각하지 않고요,

자신을 키워준 두 어머니 무신과 미라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감사하며 살았기에

그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헤프다고 표현하는 것이고요,

오지랖이 넓다고 표현하는 것인데요,


항아리와 같은 큰 사랑을 품고 살기에

주변에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았기에 

사랑을 간절히 받고 싶었는데요

두 어머니 무신과 미라가 사랑을 퍼 부어 주었어요..

받아보고 싶은 대로 남을 사랑해주는 그 사랑이 큰 사랑이 되었습니다...

항아리와 같은 큰 사랑으로

종재기(일본말로 종재기를 쪼다라고 합니다) 같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버림받았다고 생각한다면

마음에 있는 감정에 상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상처로 인해 정신적으로 바르게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었어요...


그 상처를 참으로 건강하게 이겨 냈습니다...

감사함으로요....

자신에게 준 두 어머니의 큰 사랑으로 

사랑에 굶주렸던 채현이의 마음에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었고요,

 그 사랑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았기에

큰 항아리와 같은 사람이 되었어요...


큰 항아리에 담긴 사랑을 

마음에 상처가 있어서 종재기와 같은 사람이 된 그런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마음껏 사랑을 나눠줘도 

모자라지 않게 나눠줄 수 있는 것이죠...





마음에 버림받은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거절을 못하는데요,

거절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버림받을 것 같아서 거절을 못하는 것입니다...

거절하면 부탁한 사람이 자신을 버릴까봐서,

사랑을 안 줄 것 같아서 

거절을 못하는 것이거든요,


채현이는 그런 거절 못하는 사람도 아니지요...

경석이를 아주 보기 좋게 퇴짜를 놓지요...


마음의 상처를 아주 

잘 이겨낸 채현이에요...


두 어머니가 준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았기에

마음의 버림받은 상처도 잘 이겨냈어요...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이런 이유가 있었어요...

감사함이 상처를 이겨냅니다....



자연의 원리에도 맞고

심리학적으로도 맞고

하나님의 가르침에도 맞고


아주 잘 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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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심 있는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작품이 있어 추천합니다...

가족의 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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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조물주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것인데요,

여기서 우리는 영혼을 말합니다.

즉 영혼의 마음이 양심입니다.


육체의 마음은 욕심이지요...



우리는 육체와 영(혼)체가 있습니다.

육체의 마음이 욕심이고요,

영(혼)체의 마음이 양심인거죠...




모성과 비슷하게 표현을 하였지만요,
양심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법을 다룬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심있는 두 어머니 ,무신(고두심) 미라(문소리),밑에서 큰 채현(정유미)이와

양심있는 누나 선경(공효진) 밑에서 큰 경석(봉태규)이가 기차 안에서 옆자리에 앉게 되면서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하게 되는데요,





미라(문소리)는 14년 전에 혼자 떡볶이 장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고요, 하나 뿐인 남동생 형철(엄태웅)이 제대한 후 5년동안 소식이 없다가 온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형철(엄태웅)은 오는 날 
무신(고두심) 을 데리고 와서는 결혼했다고 
누나에게 소개합니다. 

그리고 며칠 후 채현(정유미)이가 찾아 옵니다...
형철은 무신(고두심)의 전남편의 전부인의 딸이라고
누나에게 6살 정도인 채현이를 소개를 합니다...

갑자기 세 식구가 늘어버린 미라(문소리)의 입장에서는 
이들을 모두 가족으로 받아들일까요?

누나인 미라(문소리)는 고민을 많이 합니다...
결국 무신(고두심)은 양심의 가책을 받고 채현(정유미)이를 업고는 집을 나갑니다...전남편에게 채현(정유미)이를 데려다 주려고요,

형철도 이쯤에서 집을 나가서는 소식이 없게 됩니다...

누나인 미라(문소리)는  또 고민을 많이 합니다...

결국에는 

미라(문소리)가 무신(고두심)과 채현(정유미)이를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같이 살아가게 됩니다...

미라는 양심껏 무신을 받아들여 같이 
살아갈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무신은 어떤가요?
자기 딸도 아닌데
키우려 맘먹기가 쉽지 않죠?
남편인 형철(엄태웅)이 집에 있으면서 
가장의 역할을 한다면 모를까,
남편이 집 나가서 소식도 없는 상태라 
미라에게 말도 못합니다...

양심이 있어 혼자 채현이를 키우려고 채현이를 업고 집을 나갑니다...

미라는 양심 있는 것에서 한 발자국 더 나갑니다...

무신과 채현이를 모두 가족으로 받아들여 같이 살기로 맘먹습니다...

채현(정유미)는 양심 있는 두 어머니, 
미라와 무신 두 어머니 밑에서 
모성애를 듬뿍 받으면서,
귀염을 받으며 커서 20살이 됩니다....






양심있는 누나 선경(공효진) 밑에서 큰 경석(봉태규)이가 6살 때,
선경(공효진)이는 엄마와 새아버지 사이에서 난 
6살 된 경석(봉태규)이와 함께 살지 않고 독립하여 
살면서 일본으로의 이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새아버지는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었고 
엄마는 이런 새아버지를 사랑하여 경석이를 낳은 것이죠...

선경(공효진)은 새아버지 집을 찾아 갑니다...
그 가정에는 부인도 있고 두 아들도 있고, 
차려 놓고 사는 집이었는데요,
무작정 찾아가서 물어봅니다...

우리 엄마를 사랑하는지를...
새아버지는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자신의 가족들 앞에서 대답합니다...

선경이는 이런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여
독립하여 혼자 직장을 다니며 이민을 꿈꾸고 있었고요...

그러다 엄마가 돌아가십니다...
6살 된 경석(봉태규)이가 상주가 되어서
눈물 없이 장례를 치루었는데요...


며칠 뒤,
어머니가 남겨놓으신 가방 속에는 
선경(공효진)이가 갓난아이 때 신던 신발이며,
어려서 가지고 놀던 인형이며,
친아빠가 물려준 시계며,
엄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며...
엄마가 선경이를 사랑하였기에 모아둔 
선경이의 어린 시절의 기억이 묻은 것들이 가득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뜨던 털쉐터가 완성된 채 
가방 속에 있었습니다...

선경이는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고는 
이제까지 참고 있던 눈물이 터져 나옵니다...

선경(공효진)은 고민을 많이 합니다...

결국에는요,



선경이는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를 
알았고요,
어머니는 경석이도 사랑했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래서 양심껏 살기로 작정을 합니다...

꿈이었던 이민을 포기하고요,

엄마가 새아버지를 사랑해서 낳은
6살 된 경석(봉태규)를 키우며 14년을 보냅니다...






이렇게 해서 
양심있는 두 어머니 ,무신(고두심) 미라(문소리),밑에서 큰 채현(정유미)이와

양심있는 누나 선경(공효진) 밑에서 큰 경석(봉태규)이가 만나면서 

두 사람이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양심이 있는 두 어머니 밑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으니 채현(정유미)이는 
당연히 양심이 있는 다정한 성격의 인물이 된 것이죠...







양심 있는 사람들은 하늘이 돕습니다...

경석이가 채현이와 티격태격하며
두 어머니의 집에 찾아가에 됩니다...

양심있는 두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큰 채현이의 눈에는 
두 어머니가 보물인데요...

양심있는 누나의 사랑 속에서 큰 경석이의 눈에는 보물이 둘 
있습니다...
양심있는 누나 선경(공효진)이를 
사랑하는 엄마처럼 느끼며 보물로 보고 있고요,
지금 사랑하게 된 채현이를 보물로 보게 됩니다...

양심있는 두어머니의 사랑스런 익살로 
두 사람이 사랑싸움을 마치고 
새로운 가족을 이루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재미 있겠는지요?

주말에 비디오로 감상하시면서 
양심껏 살아가는 사람들의 참된 모습을 감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글을 두편이나 썼네요...

작품성을 상급인데요,
흥행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작품성보다는 재미를 주로 평가를 해서
좋은 작품들이 흥행을 못하는 것 같아요...

목기가 어떤 것인지 잘 표현된 
작품이니까
공부삼아 3번 정도 보시죠...


오후 9시가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2006.7.29  -2013년 10월10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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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목적은

1.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잘 먹고

체질에 맞는 운동을 해서  

질병을 예방하자는 것입니다.

2. 병이 없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사람답게 살자는 것입니다.

3. 적게 먹고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전하여

식량도 절약하는 등 생존력을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치료는 의사분들과 상의하시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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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형 체질입니다...


목형 체질입니다
그림출처 : 오행생식요법, 김춘식 님, 도서출판 오행생식목형 체질입니다...
lpshow.php?m_id=libro&a_id=A100008132&p_id=0000&l_id=9999&l_cd1=3&l_cd2=




위에 소개한 책을 5번 정도 읽으시면요,

제가 쓰는 글을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읽고 깨달아서 건강한 삶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체질을 공부하실 분들은요,

책 뒤에 안내를 참조하시고요,

3년 정도 공부에 정진하셔야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겸손한 자세로 공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3년이 넘게 정진을 하셔서요,

자신의 체질을 먼저 알아내고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서

잘 먹고요,

자신부터 건강해진 뒤에요,

다른 분들의 체질을 봐서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자신이 양심을 갖고 있어야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을 알기 위해서 자연의 원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대로 먹기 위해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체질에 맞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체질에 맞게 어떤 호흡을 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요,

실천하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몸을 건강하게 해야

단전호흡과 명상을 통해

조물주 하나님과 같은 경지의 단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으시고요,



위의 내용은



딸인 도희가 질문을 하고,

아빠가 답하는 식의 문장으로,



14살인 딸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한

김운용의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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