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이 있어야 잘 사는 것이라고 얘기하면 다들
양심이 밥먹여주느냐고 반문하는데요...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밥 잘먹고 잘 사는 날이 옵니다...
양심이 밥먹여 주는 날이 곧 옵니다...

두고 보셔요...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죠.

양심을 다룬 미국비디오가 있어 추천합니다...
식스틴블럭입니다.
연휴때 빌려서 보셔요...

진한 감동이 오면 양심의 가치를 아시는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돈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팔아서 돈을 챙기는 것이 처음에는 좋은 것 같아서
양심을 팔아서 살아가는 부패한 뉴욕경찰의 얘기인데요...

자신의 목숨을 걸정도로 양심을 지켜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목숨 걸고양심을 회복하는 과정을 극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양심을 돈에 팔아서 잘 살고 있는
부패한 뉴욕경찰 잭이 나이가 먹어가면서
자신이 늘 피곤하고 매사 의욕이 없고
노상 술에 절어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었어요...

한 날 흑인 꼬맹이를
증인으로 출석을 시키기 위해
대법원에 호송을 하는 업무를 맡고는
잭이 꼬맹이를 유치장에서
오전8시에 인도받아  오전 10시까지 대법원에 도착하는 과정을 다룬 작품인데요,

이 증인이 증언을 하면 잭을 포함한 부패한 뉴욕경찰들이 다치게 되어 있어요.
잭은 처음에 이런 사실을 모르고 호송하던 중에
이 증인을 죽이려는 부패한 경찰들의 음모를 알고는
연루된 자신도 다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흑인꼬맹이를 안전하게 대법원까지 인솔하기로 맘먹고는
목숨을 겁니다.

부패한 뉴욕경찰들이 목숨을 걸고 저지하고요,
잭은 목숨을 걸고 증인을 호송합니다...

잭과 증인의 목숨이 위험한 것을 지방검사에게 알리고 신병을 보호해줄 것을 요청하는 데요, 검사의 측근들이 부패한 경찰과 연결되어 있어서 다시 위험에 빠지게 되고요...

잭의 친구 프랭크가 유혹합니다.
흑인 꼬맹이는 전과자이고 범죄를 밥벅듯이 저지르는
나쁜 놈이니 그런 가치 없는 놈을 살리느라 둘 다 죽지 말고
증인을 죽이고 같이
지금같이 평온하게 살자고 하고요...

흑인 꼬맹이 증인은
사람은 실수로 죄를 저지를 수있고요...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도 삶을 바꿔 살 거라고 합니다...
케익을 만드는 제과점을 내서 살거라고 합니다...
사람은 바뀔 수 있는 것이라는 희망을 말합니다...

잭은 두 사람의 말 속에서 방황합니다...
자신도 현재의 양심을 팔고 사는 삶에서 벗어나
양심을 회복하여 새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흑인 꼬맹이가 증언 후에 새삶을 살겠다는 말이
잭 자신이 양심을 회복된 새 삶을 살겠다는 자신 속에서 나오는 말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굳히고요,

부패한 동료 경찰관 프랭크의 유혹을 뿌리칩니다..


결국 둘이 같이 가서는 모두 죽을 것 같아서
흑인 꼬맹이를 안전하게 빼돌리고
자신이 증거를 확보하고는
혼자 대법원으로 가서 증언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자신이 증언을 하게되는 조건으로 흑인 꼬맹이의 사면을 요청하게 되는데요...
자신의 양심을 되찾게 해준 흑인 꼬맹이의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희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결국 흑인 꼬맹이는 자유로운 몸이 되어 제과점을 열었고요
부패한 뉴욕 경찰관인 잭은 양심을 회복한 새 사람이 되었고요,
잭의 생일날
흑인 꼬맹이의 축하 케익이 배달 되고요,
전과자에서 바뀐 새 삶을 살아가는 행복한 제과점 주인의 행복한 사진이 동봉되느데요,

양심을 회복한 사람으로서 잭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찍고요,

다시 한 장을 더 찍는데요...

동봉된 사진, 전과자에서 변하여 새 삶을 살아가는 행복한 꼬맹이의 환하게 웃는 사진,을 자신의 머리 옆에 들고요,
나도 양심을 회복한 사람으로서 사는 행복한 웃음을 보이며,

둘다 양심을 회복한  새 삶을 얻은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웃음을 보이며 사진을 찍게 됩니다...





재미 있겠는지요?

양심을 회복하는 것이
목숨을 걸 정도로 중요한 것인지요?

양심은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조물주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전에 제가 말했는데요...

어찌 살아왔던지간에요...
현재 자신이 양심을 갖고 있어야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몸을 건강하게 해야

단전호흡을 통해

조물주 하나님과 같은 경지의 단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을 알기 위해서 자연의 원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대로 먹기 위해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체질에 맞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체질에 맞게 어떤 호흡을 해야 하는지를
14살 딸인 도희가 알 수 있을 정도의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런 강의를 듣고 행동해도
몸이 건강해지지 않는 이유는
양심을 회복하지 못해서 그렇다면
믿으실까요?

단전호흡을 십년을 해도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 이유가
몸이 건강하지 못해서가 아니고
양심을 회복하지 못해서라면 믿으시겠어요?

이처럼 양심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한 것입니다...

제가 왜 겸손하라고 얘기했는지 이해가 가시나요?

겸손하지 않으면
자세가 낮아지지 않아요.
자세가 낮아져야
양심의 중요함을 알 수 있어요...

낮은 위치에서 묵묵히 땀흘려 일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요,
많이 벌지는 못해도요,
집에 들어가서 씻고 누워서 잠잘 때 가장 행복을 느끼는 분들의 마음 속에는요,
양심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요...
때가 되어 수련할 수 있는 인연만 있으면요,
빨리 깨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공평한 것이죠...

돈 많고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서 살되 양심을 회복해야 하는 사람과

돈은 없고 사회적으로 낮은 위치에 살되 양심은 있는 사람이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단전호흡을 할 수 있는
인연을 만나서 수련을 하면

누가 빠를까요?

조물주 하나님을 이렇듯 공평하게 사람을 내놓으신 겁니다...

욕심은 금물입니다...

단전호흡하는 방법부터 배워서
빨리 수련을 하겠다는 분들은요...

마음을 비우셔야 합니다...

먼저 할 일이 있다는 것 아시죠?

양심부터 회복하셔야 합니다...

기초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위에 무엇도 쌓이지 않는 것입니다...

쌓고 허물어지고를 반복하다 보면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양심을 회복하는 복이 있으시를 기원합니다...


2006.7.29. - 2006. 10. 04.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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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목적은

1.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잘 먹고

체질에 맞는 운동을 해서  

질병을 예방하자는 것입니다.

2. 병이 없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사람답게 살자는 것입니다.

3. 적게 먹고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전하여

식량도 절약하는 등 생존력을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치료는 의사분들과 상의하시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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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형 체질입니다...


목형 체질입니다
그림출처 : 오행생식요법, 김춘식 님, 도서출판 오행생식목형 체질입니다...





위에 소개한 책을 5번 정도 읽으시면요,

제가 쓰는 글을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읽고 깨달아서 건강한 삶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체질을 공부하실 분들은요,

책 뒤에 안내를 참조하시고요,

3년 정도 공부에 정진하셔야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습니다...



반드시 겸손한 자세로 공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3년이 넘게 정진을 하셔서요,

자신의 체질을 먼저 알아내고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서

잘 먹고요,

자신부터 건강해진 뒤에요,

다른 분들의 체질을 봐서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자신이 양심을 갖고 있어야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을 알기 위해서 자연의 원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체질대로 먹기 위해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체질에 맞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체질에 맞게 어떤 호흡을 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요,

실천하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몸을 건강하게 해야

단전호흡과 명상을 통해

조물주 하나님과 같은 경지의 단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으시고요,



위의 내용은



딸인 도희가 질문을 하고,

아빠가 답하는 식의 문장으로,



14살인 딸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한

김운용의 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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