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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의 속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워하고 있는 것이더군요.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인데요,

외부에 나타난 것만 보고 나쁘다고 생각한 것은 아닌지요?

오해해서 미워한 것은 아닌지요?

그래서 다시 안 보려고 한 것은 아닌지요?



그 사연을 들어 주는 것은 어떤지요?


누구든지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한 사람만 있어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속 마음을 얘기할 사람이 한 사람 쯤 필요한 것이다.

자신의 속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쌍갑포차 8:16 - 넷플릭스


미워하고 있는 것은 죽이고 싶은 거죠.

사랑과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죠.

미워하고 있다면 이미 진 것이다.

의식 수준이 낮아진 것이기에

에너지가 낮아진 것이기에

대결을 한다면 이미 진 거나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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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22년4월9일 - 2022년4월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에서


김운용(010-9158-0254)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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