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자][항PORT 땅LAND  ->땅항->당항포구] 아르헨티나의 포트랜드가 당항포이다. 이순신 장군이 싸우던 그 곳이다. 세계지도에서 아르핸티나의 포트랜드를 포클랜드로 바꿔버렸다. 오래 된 세계지도에 보면 포트랜드 PORT LAND로 되어 있다.]











감사합니다.



2021년8월17일 - 2021년8월17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에서


김운용(010-9158-0254)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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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순간들

포틀랜드전쟁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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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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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잉글랜드해군의 HMS 인빈서블이 아르헨티나와의 치열한 포틀랜드 전쟁후 자국으로 귀환한다.


이로인해 영국은 248명의 인명피해/아르헨티나는 649명의 인명피해를 냈다.


패전의 책임감으로 밀려난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이는 사실상 그나라의 군사독재정권의 붕괴라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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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전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포클랜드 전쟁
냉전의 일부
Falklands, Campaign, (Distances to bases) 1982.jpg
날짜1982년 4월 2일 ~ 1982년 6월 14일
장소
결과

영국의 군사적 승리

아르헨티나 갈티에리 정권 실각
교전국

아르헨티나의 기 아르헨티나
지원국
이스라엘 이스라엘[10][11]
동독 동독[12][13]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14]
과테말라의 기 과테말라[14]
리비아 리비아[15]
브라질 브라질[16]

소련 소련[16]

영국의 기 영국
지원국
미국 미국[1][2][3]
프랑스 프랑스[4]
뉴질랜드 뉴질랜드[5][6]
칠레 칠레[7]
시에라리온 시에라리온[8]

감비아 감비아[9]
지휘관

아르헨티나 레오폴도 갈티에리
아르헨티나 호르헤 아나야
아르헨티나 후안 롬파르도
아르헨티나 바실리오 라미 도조
아르헨티나 에네스토 크레스포

아르헨티나 마리오 멘데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영국 마거릿 대처
영국 존 필드하우스
영국 테렌스 레윈
영국 샌디 우드워드
영국 줄리안 톰슨

영국 제레미 무어
병력
육군 1만 1명
해군 3119명
공군 1069명
군함 38척
항공기 216기
총병력 1만 4189명
육군 1만 700명
해군 1만 3000명
공군 6000명

항공모함 2척
구축함 8척
호위함 15척
디젤잠수함 1척
원자력잠수함 56척
항공기 117기
총병력 29,700명
피해 규모
649명 전사
1068명 부상
1만 1313명 포로
헬리콥터 25대 파괴
경순양함 1척 침몰
장갑함 1척 침몰
수송선 4척 침몰
경비정 2척 침몰
총 1717명 사상
공군 100대 손실
잠수함 8척 침몰
258명전사
777명 부상
115명 포로
씨 해리어 6기 파괴
해리어 GR.3 4기 파괴
헬리콥터 24대 파괴
구축함 2척 침몰
프리깃함 2척 침몰
LSL 1척 침몰
LCU 1척 침몰
콘테이너선 1척 침몰
총 1035명 사상
공군 34기 손실

포클랜드 전쟁(영어Falklands War스페인어Guerra de las Malvinas, Guerra del Atlántico Sur)은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가 자국과 가까운 포클랜드 섬(혹은 말비나스 섬)을 '회복'하겠다고 선언하며 침공한 전쟁이다. 이 전쟁은 2개월 만에 아르헨티나군의 항복으로 종료되었으며, 레오폴도 갈티에리의 군사독재정권은 실각하게 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이 전쟁을 두고 말비나스 전쟁이라고 부른다.

배경[편집]

아르헨티나가 ‘말비나스’라고 부르는 이 섬은 1690년 영국의 존 스트롱이 처음으로 상륙한 기록이 있다. 1764년 프랑스 왕국의 루이 앙트완 드 부갠빌이 처음으로 정착민을 데려와 살게 했다. 이 후, 섬에 정착했던 프랑스 정착민들은 1766년에 이 섬의 권리를 스페인에게 판다. 그 후 50년간 영국과 스페인은 이 섬의 일부를 각각 통치하고 있었다.

1766년에 영국인들은 이 프랑스 정착촌의 존재를 모르는 채로 영국 정착촌을 세웠고 프랑스 정착촌을 넘겨받은 스페인과 영국이 1771년 전쟁을 벌일 뻔하기도 했으나, 영국은 1774년, 스페인은 1811년에 각각 경제적인 이유로 철수했다. 이들이 철수한 이후 이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가 되었다. 1816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 식민지에서 벗어나면서 당시 스페인의 영토였던 이 섬도 같이 승계했다고 주장했다.

1826년 아르헨티나는 이 섬의 영유권이 아르헨티나에 귀속된다고 공식 선언한다. 1828년에 아르헨티나는 독일인 상인을 대리인으로써 파견해서 관리한다. 그런데 독일 상인이 불법적으로 어선을 나포하고 해적질하자 자국 어선에 대한 해적질을 처단하고자 미해군 함선 렉싱턴 호가 독일 상인의 기지를 포격해서 파괴한다. 1833년 영국은 해적 행위에 대한 소식을 듣고 주변 해역의 안전보장을 위해서 전함을 보내서 포클랜드 제도를 군사력으로 점유한다.

이때 영국이 아르헨티나 식민자들을 내쫓았다는 주장이 최근 아르헨티나 정부에 의해 제기되었으나, 영국과 아르헨티나 양측 소스에서 영국 측이 오히려 식민자들에게 남을 것을 권유했다는 기록이 있어서 부정되고 있다.

그 후 100여 년 동안 영국이 이 섬을 지배한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1946년에 이 섬의 영유권을 다시 주장하기 시작한다. 1965년 유엔총회는 식민지의 독립을 추구하는 결의(결의 2065/XX)를 채택했다. 영국계 주민들이 대다수였던 이 섬의 주민들은 아르헨티나에 의한 지배를 반대했다.

1973년 아르헨티나가 이 섬에 대해 영유권을 다시 주장하기 시작했고, 평화적인 해결을 권고한 유엔의 결의에 따라 1973년부터 영국과 협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협상이 진행되지 않으면서 1982년 3월, 아르헨티나 정부는 영토 문제 해결을 위한 '다른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공식 선언한다. 이로써 영국과 갈등을 겪는다. 1982년 4월, 아르헨티나는 이 섬을 '회복'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침공한 후 짧게나마 점령에 성공한다.

침공의 배경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영유권 때문이라기보다, 아르헨티나의 군사 독재 정권에 의한 내부 문제를 외부의 위기로 해결하려는 고전적인 정치 수단의 일환이었다. 즉, 인플레이션과 실업, 정치 혼란, 강제수용소에 반독재 투쟁인사들을 투옥, 고문한 군사독재정권의 인권침해를 비판하는 목소리 등을 잠재우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영국 정부가 남대서양의 끝에 있는 별볼일 없는 섬에 무력으로 개입할 것 같지는 않다는 판단도 무력 점령을 시도한 원인이라는 설도 있다. 실제로 이 당시 포클랜드 주둔 영국군은 해병대 코만도 소속 수십 명에 불과하였으며, 이들 모두는 포로가 되었다.

경과[편집]

1965년 유엔은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영토분쟁에 대해서 합의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외무·영연방부(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는 포클랜드 제도가 남아메리카에서 영국 무역에 대한 골치거리이자 장애물이라 여겼고, 아르헨티나에 섬들을 양도할 준비까지 했었다.

결과[편집]

포클랜드 제도의 영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의 의견이 엇갈리거나, 중립을 지킨다. 영연방 국가들은 이 제도에 대한 영국의 영유권을 인정하고 있으나, 이들 중 카리브 공동체 국가들은 최근 아르헨티나의 입장을 지지함을 밝혔다.[17][18] 유럽연합은 이 곳을 회원국의 특수해외영토로 간주하고 있다.

한편 페루는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포클랜드 전쟁 중 물자지원을 하기도 했다. 중남미 제국(諸國)과 그 국제기구들(메르코수르(MERCOSUR), 남아메리카 국가 연합)은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 칠레는 포클랜드 전쟁 중 영국의 입장을 지지하였으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퇴임 이후에는 아르헨티나의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19][20]. 유럽연합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또한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있다[21].

미국은 1940년대 이래 공식적으로 이 제도의 영유권 주장에 대해서 중립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포클랜드 전쟁 중에는 영국에 대해 물자 및 정보지원을 실시했다[22]

레오폴도 갈티에리는 아르헨티나 자국 내의 언론 통제를 이용하여 자국 국민들에게는 이 전쟁이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났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마리오 켐페스디에고 마라도나 등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스페인을 다녀와서는 자국 언론과 기자회견을 열어 사실은 영국이 이겼다는 것을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아르헨티나의 군부는 대통령이 계속 바뀐 끝에 레이날도 비그노네를 끝으로 군정이 종식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Caspar Weinberger, In the Arena: A Memoir of the Twentieth Century, with Gretchen Roberts (Washington, DC: Regnery, 2001), 374.
  2.  Paul Reynolds, "Obituary: Caspar Weinberger," BBC News, 28 March 2006.
  3.  Graham Jenkins, "Reagan, Thatcher, and the Tilt," Automatic Ballpoint, 7 May 2010.
  4.  John, Nott (2002). “Here Today, Gone Tomorrow”. 22 November 2010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A remarkable world-wide operation then ensured to prevent further Exocets being bought by Argentina. I authorised our agents to pose as bona fide purchasers of equipment on the international market, ensuring that we outbid the Argentineans. Other agents identified Exocet missiles in various markets and covertly rendered them inoperable, based on information from the French. (John Nott, defence minister during the Falklands war)
  5.  “Falklands War cartoon”. 《NZ History》. Ministry for Culture and Heritage. 2013년 11월 20일. 2018년 9월 17일에 확인함.
  6.  Black, Joanne (2013년 4월 9일). “From our archive: when Rob met Maggie”. 《Noted》. New Zealand Listener. 2018년 11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17일에 확인함.
  7.  Freedman 2005b, 397쪽
  8.  “Falklands: MT message to President Stevens of Sierra Leone (thanks for allowing Navy ships to refuel at Freetown)”. 《Margaret Thatcher Foundation》. 1982년 4월 24일. 2018년 10월 8일에 확인함.
  9.  Fremont-Barnes, Gregory. “An A-Z of the Falklands War”. 《The History Press》. 2018년 10월 16일에 확인함.
  10.  Robin Yapp (2011년 4월 20일). “Israel 'supplied arms to Argentina during Falklands War'. 《Daily Telegraph》 (London). 2012년 4월 18일에 확인함.
  11.  'Begin aided Argentina during Falklands War to avenge the British'. 《Haaretz》. 2011년 4월 21일. 2012년 4월 18일에 확인함.
  12.  “The Peruvian Exocet connection in the Falklands/Malvinas war”. 《Mercopress》. 2012년 4월 3일. 2012년 4월 21일에 확인함.
  13.  “El otro rol de Peru durante la guerra de Malvinas”. 《Infobae》 (스페인어). 2012년 4월 1일. 2012년 5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4월 21일에 확인함.
  14. ↑ 이동:  van der Bijl, Nick (1999). 《Nine battles to Stanley》. Leo Cooper. 141쪽. ISBN 978-0850526196The Junta were slow to admit defeat, but when the news was broadcast, Venezuela and Guatemala offered to send airborne units to 'smash the British in the Falklands'.
  15.  Hernan Dobry in article Kadafi fue un amigo solidario de la dictadura durante Malvinas Archived 17 September 2011 - 웨이백 머신., in Argentine newspaper Perfil on 27 February 2011, in Spanish language
  16. ↑ 이동:  “Brazil helped Soviet support operation for Argentina during the Falklands conflict”. 《MercoPress》. 2012년 4월 23일. 2012년 6월 6일에 확인함.
  17.  “Microsoft Word – Declaracion_Malvinas_en” (PDF). 2011년 7월 22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3월 15일에 확인함.
  18.  “Caribbean Daily News, ''CARIBBEAN: Former diplomat concerned about region’s stance on Falklands'&#39”. Caribbeandailynews.com. 2010년 2월 26일. 2010년 3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6월 9일에 확인함.
  19.  “CHILE REAFIRMA SU POSICIÓN SOBRE ISLAS MALVINAS”. 《Ministerio de Relaciones Exteriores de Chile.》. 2004년 8월 18일.
  20.  “La OEA convocó a resolver "sin demoras" el conflicto por Malvinas”. 《La Capital.》. 2004년 6월 9일.
  21.  “Ministry of Foreign Affairs,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fa.gov.cn》. 2010년 7월 13일. 2011년 11월 20일에 확인함.
  22.  Lawrence Freedman (2005). 《War and diplomacy》. The Official History of the Falklands Campaign II판. Abbingdon: Routledge. 379쪽. ISBN 0-7146-5207-5.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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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項浦海戰

1592년(선조 25) 음력 6월 5일 ~ 6일과 1594년 음력 3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당항포에 주둔한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찌른 해전.

제1차 당항포 해전과 제2차 당항포 해전으로 나뉜다. 1차 해전은 1592년(선조 25)년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2차 해전은 1594년 3월 4일 하루 동안 이루어졌다. 당항포는 지금의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당항리에 해당하는데, 창원시 진해구로 보는 설도 있다.

2. 제1차 당항포 해전[편집]

이순신의 전투 목록
당포 해전
(1592년 6월 2일)
제1차 당항포 해전
(1592년 6월 5일)
율포 해전
(1592년 6월 7일)

2.1. 개요[편집]

제1차 당항포 해전
시기
1592년 7월 13일 (음력 6월 5일)
장소
조선 경상도 고성 당항포
원인
충무공, 남해 제해권 도모(圖謀).
교전국
조선 svg+xml;base64,PHN2ZyB3aWR0aD0iNTc0IiBoZWlnaHQ9IjM3OCIgeG1sbnM9Imh0dHA6Ly93d3cudzMub3JnLzIwMDAvc3ZnIj48L3N2Zz4=조선 어기
일본 svg+xml;base64,PHN2ZyB3aWR0aD0iMjUwIiBoZWlnaHQ9IjI1MCIgeG1sbnM9Imh0dHA6Ly93d3cudzMub3JnLzIwMDAvc3ZnIj48L3N2Zz4=external/upload....
지휘관
모리 무라하루
오모리 로쿠다유†
가시바루 우시노스케†
아와다 한시치†
와타나베 시키부†.[1][2]
병력
전선 51척
전선 26척
피해
피해 규모 불명
지휘부 괴멸
전선 26척 침몰
결과
조선 수군의 승리
이순신 함대를 주축으로 한 조선 수군의 연합함대가 제2차 출전에서 사천·당포 해전에 이어 세 번째로 치른 해전이다. 이순신의 전라 좌수영 전선 23척, 이억기의 전라 우수영 전선 25척, 원균의 경상 우수영 전선 3척(...) 등 총 51척이 참가하였다. 총지휘는 이순신이 맡았다.

2.2. 상세[편집]

6월 2일에 당포 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과 원균의 연합 함대는 당포 앞바다에 정박해 전략 회의를 계속하면서 수색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3일에는 수색을 했으나 적들이 보이지 않았고, 4일째 되던 날에 거제도 주민들로부터 당항포에 왜선이 정박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였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이억기의 전라 우수영 전선 25척이 뒤늦게 합류했으며[3], 연합함대의 규모는 51척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조선 연합 함대는 6월 5일 아침 안개가 걷히자마자 당항포로 진격하였는데 포구에는 왜군 대선 9척, 중선 4척, 소선 13척이 모여 있었다. 연합 함대는 당항만 어귀에 전선 4척을 숨겨두고, 거북선을 앞세워 일제히 공격을 가하였다. 조선 수군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은 일본 수군도 조총을 쏘아 대며 대응 태세를 취하였다. 이에 아군은 왜군의 육지 탈출 봉쇄와 주민 보호를 위해 왜군을 바다 한가운데로 유인한 뒤, 왜선을 포위하고 맹공을 가하였다. 왜선 대부분은 여기서 격침되었고, 도주하는 나머지 왜선들도 모두 추적해 불살랐다. 4척의 대선은 육지로 도망쳤으며, 도망친 패잔병들을 소탕하기 위해 남겨둔 대선 1척은[4], 패잔병들이 몰래 배에 올라타 도주하려 배에 올라타자 미리 이순신의 명을 받은 방답 첨사 무의공 이순신(李純信)에 의해 6월 6일 새벽에 섬멸되었다. 이때 원균이 적선에 올라타 수급 50여급을 베어내기도 했으며[5] 방답첨사 이순신도 활을 직접 쏴 적장을 맞춰 죽이는 전과를 세웠다.[6]

1592년 6월 7일 사천, 당포, 당항포에서 해상 전투를 벌인 조선 수군은 연합 함대를 구성하여 웅천 증도 앞바다에 진을 치고 있었다. 전라 좌수사 이순신이 23척, 전라 우수사 이억기가 25척, 경상 우수사 원균이 3척 등 모두 51척의 전선으로 구성된 함대였다.

이때 거제도 앞바다에서 일본 수군 대선 5척, 소선 2척이 율포에서 나와 부산진 쪽으로 향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정오 쯤에 영등포 앞에 이르자 조선 수군은 세차게 배를 몰아 율포만으로 추격해 들어갔으며 대선 2척을 나포하였고, 중선 5척을 불사르고, 일본 수군을 36명의 목을 베었다.

이 율포해전을 끝으로 2차 출동은 마무리되었다.

3. 제2차 당항포 해전[편집]

이순신의 전투 목록
제2차 웅포해전
(1593년 5월 2일)
제2차 당항포 해전
(1594년 3월 4일)
장문포 해전
(1594년 9월 29일)

수륙 병진책이 무산된 일본 수군이 거제도 내륙을 오가며 살인·납치·약탈을 일삼던 1594년 3월 4일(양력 4월 23일)에 행해졌다. 아군 연합 전선 124척이 참가한 대규모 해전으로, 삼도 수군 통제사 이순신의 치밀하고 신속하며 정확한 전략으로 압승을 거둔 해전이다. 연합 함대의 제6차 출전이자, 전투로는 12번째 해전이다.

3월 4일 새벽 이순신은 함선 20척을 거제도 견내량으로 보내 수비하도록 하고, 동시에 전라 좌수영과 경상 우수영에서 각각 10척, 전라 우수영에서 11척을 선발해 공격 함대를 편성하였다. 공격 함대의 사령관은 어영담을 임명하였다. 이순신은 나머지 3군 함대를 이끌고 학익진을 펼치며 함대 시위를 하는 한편, 다른 왜군의 지원과 도주로를 차단하기 위한 준비까지 철저하게 마친 뒤 공격 명령을 내렸다.

왜군은 조선 수군의 완벽한 전략 앞에서 손 쓸 틈도 없이 일거에 무너졌다. 먼저 어영담 함대에 의해 10척이 격파되고 불태워졌다. 이어 나머지 21척도 당항만으로 진격해 들어간 아군에 의해 모두 불태워지고, 패잔병들은 전의를 상실한 채 육지로 도주하였다.

불의의 사태에 대비한 예비대 편성, 신속한 기동력, 적 주력 부대의 퇴로 차단 등 이순신의 용의주도한 전략이 돋보인 해전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불멸의 이순신에서의 제2차 당항포 해전은 원래는 수륙 협공 전략이었으나 육군의 무미건조적인 태도로 인해 육지로 달아나는 왜군을 섬멸하지못한 전투로 묘사했다.

4. 기타[편집]

지도를 보면 당항포 쪽 바다는 앞이 막힌 만으로 왜군이 서진하려고 했다면 서쪽이 아닌 남쪽의 견내량을 통과해야지 왜 당항포로 갔을까라는 의구심이 드는데, 이와 관련된 야사가 있다.

전란 발발 직전 일본은 대규모의 간첩을 파견하여 조선 전역을 탐색했고 이는 경상도 고성 땅도 예외가 아니었다. 어느 날 행인으로 위장한 첩자가 고성의 한 주막[7]에 들렀는데 주인장이 일본 간자의 짐에 들어있는 지도를 보게 되었고 그 퀄리티에 놀란 나머지 자신이 살고 있는 고성 땅을 통째로 칠해버린 것. 주인장이 칠한 건 바다를 뜻하는 색이였고 다음날 일본 간자는 주인이 수정한 지도를 들고 떠났다는 얘기로 그래서 일본군이 문제의 지도를 보고 당항포를 뚫린 바다로 착각해 진입했다고 한다. 확실히 지금의 고성 읍내만 적절히 칠해주면 뻥 뚫린 바닷길로 보였을 것이다.

물론 당항포 해전 직전에 사천과 당포(통영 부근)에 진출했던 왜군이 털린 것으로 봐서 위의 썰이 진짜일 가능성은 낮다.

5. 관련 문서[편집]

[1] 일본군 장수 명단은 아와수군과 조선의 역(阿波水軍と朝鮮の役.)에서 발췌.[2] 敵の猛反撃を受けて大海戦となり阿波水軍の総指揮森志摩守村春が戦死を遂げ,更に樫原牛之介,小森六大夫,粟田半七,渡部式部など阿波水軍練達の勇将を失ったのである。(적의 맹반격을 받아 큰 해전으로 아와 수군의 총 지휘관 모리 시마노카미 무라하루가 전사하였고, 더욱이 가시바루 우시노스케, 오모리 로쿠다유, 아와다 한시치, 와타나베 시키부 등 아와수군 숙달의 용장들을 잃었다.)[3] 이억기의 함대가 합류하자 진중의 모든 사람들이 기뻐했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남겨져있다.[4] 여기서 이순신 장군의 백성 사랑하는 마음을 볼 수 있는데 적의 배를 모두 불태운다면 적들은 육지로 도망을 가게 되고, 그렇게되면 육지에 있는 조선 백성들이 피해를 받기 때문에 왜적이 타고 도망갈 전선을 남겨두었다고 당포파왜병장에 기록해두었다.[5] 당시 수급은 전공의 척도로 매우 중요했다. 원균과 이순신의 차이점은 원균은 억지로라도 수급을 가져가려 했고 이순신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다.[6] 이 적장은 매우 젊었는데 맹렬히 싸우다 10여발의 화살을 맞고서야 사망했다고 한다.[7] 판본에 따라 기생집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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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11-15
966 [자신을 사랑하자]너도 수호자인 용의 성품을 갖게 되면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을 거야. 엄마도 아직 그런 거 할 수 있어요? 탈로를 떠날 때 용에게 그 능력을 돌려줬어. 대신 그보다 훨씬 더 소중한 걸 얻었지. 이거 너 줄께. 길을 잃은 느낌이 들 때 이 게(용의 눈 목걸이) 집을 찾게 도와줄 거야. 잊지 마.-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 - 디즈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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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11-15
965 [자신을 사랑하자]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 최영 장군님 청렴결백하라는 뜻이죠.. 탐욕 없이 살라는 말이죠. 사랑을 따르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죠. 돈을 따르지 말고요. 돈을 따르지 말고 사랑을 따느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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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1-11-07
964 [자신을 사랑하자] 안녕 모린. 안녕. 내가 만든 샐러드인데 당신과 애덤이 좋아할 거 같아서. 다 핑계고 당신을 보러 왔어. 이 말을 하고 싶었어. 나랑 살면서 힘들었을 거라고. 융통성 없고 꽉 막혀서 유연할 줄도 모르고 행복할 줄도 쮜뿔도 몰라. 그런데 달라지고 싶어.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같이 얘기할까? 얘기하고 싶지 않아. (포옹하며 키스)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7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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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10-24
963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요즘 내 마음을 닫아버렸단 걸 알게 됐거든. 누굴 돕는 건 내 일이 아니라고 치부했어. 지난 학기에 속앓이를 했어. 지독하게. 그래서 더는 상담하기 싫었어. 그렇다고 좋은 친구도 되지 말란 건 아니었는데. 널 봤어. 호프가 너한데 망신 준 뒤에 괜찮냐고 묻지도 않았어. 물어봤어야 했는데. 그래서 정말 미안해.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7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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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10-24
962 [자신을 사랑하자] 언제 슬퍼하셨나요? 아내가 숨을 거뒀을 때 난 산산히 무너져 내렸죠. 네, 그런데 그 상실감을 언제 슬퍼하셨나요? 아내가 바람 피웠을 때요 누군가를 다시 진심으로 믿기가 어렵지 않으신가요? 아내에게 받은 배신감을 제대로 극복할 여유가 없었다면 더욱이요. 네 사람을 믿기가 힘들어요. 하지만 변하고 싶어요.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7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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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10-24
961 [자신을 사랑하자] 에이미, 시간 좀 있어? 절교한 거 아니었나? 내가 왕싸가지였어. 나도. 스티브 상자 받아. 미안해 네가 옳아. 난 도움 구할 줄 모르고 사람들을 밀어 내. 나야말로 너한테 묻지도 않고 그러면 안 됐어. 얼마나 속상할지 몰랐지. 지금 도움이 필요한데 너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 좋아 뭘 도와줄까? 록우두온시까지 태워줄래? 알았어.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7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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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10-24
960 [자신을 사랑하자] 엄만 네 아빠와 있으면 늘 마음이 편했단다. 저 아닌 척하기 싫어요, 엄마. 여기서든 어디서든요. 너 자신을 당당하게 표출하는 네가 참 대견해. 언젠가 엄마도 그럴 수 있겠지. 하지만 시간이 걸려.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6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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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10-24
959 [자신을 사랑하자] 뭘 하면 기쁨이 느껴지시는지요? 전 그 감정이 없는 거 같아요. 아주 흔한 경우에 부모에게 괴롭힘 당한 아이는 감정이 나약함의 표시라고 잘 못 배우는 나머지 감정을 차단해요. 이렇게 해보시죠.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을 찾아보는 거에요. 감사합니다.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6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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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10-24
958 [자신을 사랑하자] 성욕이 왕성해지는 것도 슬픔의 한 부작용이에요. 그렇게 슬픔에 대처하는 거죠. 신시아와 난 애를 못 가졌어. 신시아가 간절히 원했는데 잘 붙어있질 않더라고 그래서 조너선이 아들 노릇을 한 셈이지 그 애가 죽고 신시아가 무너질 줄 알았는데 그 반대였어 울지도 않더라 슬픔은 사람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신시아는 끊임 없이 친밀감을 느끼고 싶은 거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시즌3:3화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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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10-24
957 [나를 사랑하자] [부탁할 게 있는데... 오늘 딱 하루만 동기들한테 반말하는 거 자제해죠] 하루만... [오케이] 내가 누구의 말을 듣는지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 갯마을 차차차 -13 :16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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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10-09
956 [자신을 사랑하자] [혜진아 너 하나도 안 초라했어. 쏘시지로 깨니를 태우고 낡은 신발을 신고 해도 너는 존재 자체로 빛이 났어. 나는 단 한 순간도 열심히 살지 않은 적이 없는 너를 그리고 항상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너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어. 그런 니가 나의 첫사랑이어서 .. 좋아하는 사람을 거절할 때 예의를 지켜 보내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 갯마을 차차차 -11 :16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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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10-03
955 [자신을 사랑하자] 민들레 발효액을 만들어 김치 담을 때 넣어서 발효를 촉진케 하고, 암과, 자기면역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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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10-03
954 [자신을 사랑하자] 좋은 습관으로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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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10-03
953 [자신을 사랑하자] [고아孤兒는 부모를 잡아 먹는 사주를 타고 났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나를 버리고 떠나간다]는 부정적인 얘기를 넘어서서 고아孤兒는 의식수준 700 이상의 사랑으로 지켜진 사람으로, 사랑의 의식수준 1000수준의 깨달음의 경지까지 살아갈 수 있는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 갯마을 차차차 -9 :16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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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09-26
952 [자신을 사랑하자] [우리 아빠한테 여자친구가 생겼었거든~] [헐~와 이 언니 생각보다 꽉 막혔네~난 우리 아빠가 딴 여자 만난다 그럼 팍팍 밀어줄텐데..] [뭐~] [불쌍하잖아요. 평생 죽은 사람 그리워하면서 사는 거] ... - 갯마을 차차차 -6 :16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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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1-09-17
951 [자신을 사랑하자]스스로 아픈 곳을 고치고자 하는 마음-아프지 말고 자녀 곁에서 오래 사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쉬고 싶을 때 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밥 먹는게 제일 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갯마을 차차차 -3 :16.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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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1-09-05
950 어떤 역할극[ role play , 役割演技 ]을 하면 마음이 풀어질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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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09-04
949 [ 과거에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지금 돌이켜 보니 나의 스승이었어요... 덕분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지 않았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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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09-04
948 [ 사랑의 반대는 뭔가요?] 미움, 죽임, 싸움, 경쟁... 경쟁을 부추기는 현 생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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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09-04
947 [ 욕심을 비우는 방법은 뭔가요?] 생식을 하는 이유와 관련이 있나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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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09-04
946 [ 돈만 아는 사람들이 다음 세상은 없다고 얘기하는 이유는 뭔가요?] 자신들의 영혼의 소멸을 미리 알고 얘기하는 것인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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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09-04
945 [ 이승(이 세상)에서 지은 죄를 이 세상에서 벌을 받지 않으면 저승(저 세상)에서 안 받아도 되는지요?] [착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벌을 이 세상에서 왜 달게 받는가요?] [나쁜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벌을 이 세상에서 받지 않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요, 저승(저 세상)에서의 벌은 무엇인가요?] 영혼의 소멸인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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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09-04
944 [가족을 저승으로 떠나 보낼 때 왜 눈물을 보이는 건가요?] 사랑했음을 표현하는 것인가요? 이 생에 미련을 두지 말고 잘 떠나가시라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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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1-09-04
943 [돈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왜 가난하게 사는가요?] [영혼이 잘 되면 뭐가 좋은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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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09-04
942 [영혼을 판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돈을 왕창 벌려고 하는 사람을 돈을 벌게 계속 놔두는 이유가 뭔가요?] [영혼의 소멸과 관련이 있는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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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21-09-04
941 [왜 남의 인생은 함부로 떠들어 놓고 본인이 평가 받는 건 불쾌해? 이봐요 의사선생님. 뭘 잘 모르시나 본데, 인생이라는 거. 그렇게 공평하질 않아. 평생이 울퉁불퉁 비포장 도로인 사람도 있고, 죽어라 달렸는데 그 끝이 낭떨어지인 사람도 있어. 알아 들어?] - 갯마을 차차차 -2 :16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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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1-08-30
940 [나를 사랑하자] [어머니]는 사랑의 언어이다.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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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1-08-22
939 [나를 사랑하자] [고향]은 사랑의 언어이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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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21-08-21
938 [나를 사랑하자] [아버지]는 사랑의 언어이다.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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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1-08-21
Selected [나를 사랑하자][항PORT 땅LAND ->땅항->당항포구] 아르헨티나의 포트랜드가 당항포이다. 이순신 장군이 싸우던 그 곳이다. 세계지도에서 아르핸티나의 포트랜드를 포클랜드로 바꿔버렸다. 오래 된 세계지도에 보면 포트랜드 PORT LAND로 되어 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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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21-08-17
936 [나를 사랑하자][Berlin 배린->배리인 ->목木자子 ->李 배리+인->배리인들이 사는 곳->배린 - >덕德국->독일] 덕德은 현재 말로 사랑이죠. 사랑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사는 곳, 사랑의 도시이다. 예수단군님을 길러 준 도시이기에 덕德국이라고 칭했다. 李 배리+인->배린이다. 목木은 이타성의 영혼을 가진 사람들을 얘기합니다. 목木자子는 이타성의 영혼을 가진 사람들의 후손이죠.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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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08-16
935 이왕재 "코로나19 델타 변이는 감기 수준…고3 백신 접종 당장 중단해야" - 백신 접종률, 확진자 숫자 다 의미 없다. 백신은 고령층에 집중하면 되고, 감염 막기 위한 거리두기는 조속하게 해제하는 게 맞다." "왜 치료법이 없나. 비타민C라는 치료법이 있는데. 비타민C로 면역력을 유지하면 다 치료할 수 있다. 내가 쥐 실험을 거쳐 면역학적으로 증명하고 SCI논문까지 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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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1-08-14
934 美 "한국 광복절 축하…한미 우정과 동맹은 철통" - 우리는 아직도 미국에 의한 식민지통치를 받고 있다. 광복이라니... 우리의 독립활동을 막기 위해 거짓으로 광복(해방)되었다고 한 것이다. 실제로 저팬과 미국, 잉글랜드, 스페인(SIPAN, 시판 SPAIN}, 유럽국가들은 같은 나라이고 지구조선을 꿀꺽해 먹고는 선진국이라고 G7국가가 되었다. 미군이 주둔한 나라 모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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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08-14
933 [나를 사랑하자]스스로 답을 찾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노예로 살아가야 한다. 거절은 우리의 특권이야. 그걸 깨닫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깨어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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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08-07
932 [나를 사랑하자] [우리에게 스스로 선다는 의미는 자신에게 거절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깨닫는 순간이다.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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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1-08-07
931 [나를 사랑하자] [모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무섭기 때문에 거절할 수 없는 것이다.]-[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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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08-07
930 [나를 사랑하자] [말릴 수 있을 때 말리세요, 안 그러면 들 것에 실려 나갈 겁니다. 선수는 시합보다 두려움과 싸워야 합니다. 내 딸은 두려움을 이겨냈어요...]-[당갈]-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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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1-08-02
929 [나를 사랑하자] [단 한 번이라도 싫으면 하지 말라고 공학 말고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했어야죠...꿈을 좇게 했어야죠. 그럼 살아 있을 거잖아요..하고 싶은 거 해.]-[ 세 얼간이]-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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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21-08-02
928 [나를 사랑하자] [네가 잘 하는 걸 좇아가다 보면 성공은 따라오게 되어 있어]-[ 세 얼간이]-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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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1-08-02
927 [나를 사랑하자] [다 잘 될 거야 all is well~ 그러면 문제가 해결이 돼? 아니, 하지만 맞서 싸울 용기를 얻게 되지]-[ 세 얼간이]-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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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08-02
926 [나를 사랑하자]한 번만 마음 주면 변치 않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마음 속에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두지 않는 것, 마음 속에 남편 외에 다른 남자를 두지 않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마음 지키는 것이 중한 것이라고 아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세월 따라 변하는 게 사람들의 마음이냐? ]-[김의영님-용두산 엘레지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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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07-31
925 [나를 사랑하자] [돈을 따르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아니다. 사랑을 따르는 사람이 내 제자이다.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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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1-07-28
924 [나를 사랑하자] [병이란 병자가 스스로 일어날 맘이 있을 때 낫는 법이다. 의원의 역할은 고작 병자가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일 뿐 병과 싸우는 건 병자 자신이기 때문이지. 그날 너를 살린 건 너 자신이었다. 살고자 하는 너의 마음 ]-[명불허전 1: 3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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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21-07-21
923 [나를 사랑하자] [보통의 개껌은 소가죽으로 만든데요, 그래서 개껌을 땅 에 묻으면 썩어서 흔적 없이 사라진데요, 아마 빅뱅의 개껌도 흔적 없이 사라졌을 거에요. 기억도 빅뱅의 개껌처럼 흔적 없이 사라질 수 있는 것이고요, 우리 같이 안 좋았던 기억들 땅 속 깊이 묻어 버릴까요?.]-[김비서가 왜 이럴까 1: 11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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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21-07-18
922 [나를 사랑하자] [가족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족은 나의 모든 것이다.]-[김비서가 왜 이럴까 1: 10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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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1-07-18
921 [나를 사랑하자] [김비서가 원하는 것, 알고 싶은 것 다 받아 들일께. 하고 싶은 대로 다해. 내가 다 감당하지. 김비서의 모든 것 감당할 자신 있어 나.]-[김비서가 왜 이럴까 1:7 7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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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1-07-18
920 [나를 사랑하자] [그것도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지, 당신 얼굴엔 전 재산을 쏟아 부어도 소용 없거든요,] -김비서가 왜 이럴까 1:4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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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07-17
919 [나를 사랑하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김비서가 왜 이럴까 1:2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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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07-17
918 Y존 마사지 - 다리 붓기 없애는 5초 꿀팁 - 승산, 승근, 위중 - 림프절 마사지- 8가지 지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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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1-07-11
917 [나를 사랑하자] [널 제일 미워하는 건 바로 너잖아.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누가 좋아해?] 미워하는 것이 죽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더군요...자기 자신을 미워하니 자신을 죽이는 것이지요. 이것이 자살의 원인이었어요...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나를 사랑하는 다른 사람도 생기게 됩니다. 사랑의 에너지가 사랑을 불러 들이게 됩니다.- 싸우자 귀신아 1:3 넷플렉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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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21-07-10
916 돈보다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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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07-02
915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은 왜 그런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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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07-02
914 돈 있다고, 명예 있다고, 권력 있다고, 더 많이 안다고, 인기 있다고, 정력이 세다고 남보다 낫다며 우월감을 갖고 살아도 되는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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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21-07-02
913 화성(화성돈華盛頓, 워싱턴Washington)으로 도읍을 옮기는 데 힘을 실어줍시다. 사도세자의 묘소가 있는 화성(화성돈, 워싱턴)으로 천도하는 데 우리 노론이 힘을 실어준다면 금상 역시 더는 임오년의 일로 우리 노론을 압박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성균관스캔들 1:20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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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1-07-01
912 [나를 사랑하자] [귀히 여기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우리 아이가 왜 자네를 귀히 여기는지 알겠네] - 성균관스캔들 1:20 넷플렉스 [우리 아이가 왜 자네를 귀히 여기는지 알겠네] - 성균관스캔들 1:20 넷플렉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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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21-07-01
911 제가 본 선생은 이곳을 떠나기 전 반드시 마음을 다해 사모할 여인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그 여인을 위해 선생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은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겐 더더욱 강력하고 꼼짝달싹 못 할 방법으로 찾아오기 때문이죠...-별에서 온 그대 1: 19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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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06-27
910 자네 건강한가? 네 그럼 되었네 내가 살아보니까 돈도 별 필요 없고 명예 이 딴 것도 다 지나 가면 끝이고 건강 밖에 없어 건강하면 내 사람을 지킬 수가 있어 그 땐 그 걸 몰랐어 돈도 없어지고 명예도 땅에 떨어지니까 나 이제 내 사람들을 지킬 수 없게 되었다고 생각했거든 어리석었지 그럼에도 옆에 같이 있었어야 했는데 -별에서 온 그대 1:18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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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06-27
909 난 해준 것도 없는데... 천송이 넌 내가 널 사랑하게 해줬잖아 ... 누가 끼어 들레 남자 애들이 날 괴롭히든 말든 니가 왜 끼어들어서 이꼴을 당해! 안 되지 너 괴롭히는 애들은 나한데 다 죽어 앞으로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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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06-27
908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진짜 맛 있는 거 먹는 시간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얘기하는 시간은? 내 진심을 털어 놓는 시간은? 이렇게 우리 아빠 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은? ... 내가 좋아하는 연기도 오래 할 거고, 맛 있는 것도 찾으러 다니면서 다 먹어 볼 거고야, 와이어에서 떨어질 때 이미 한 번 죽은 거라 생각하고 남은 시간 알뜰하게 잘 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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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06-27
907 힘들 때 마다 옆에 있어 준 사람...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별에서 온 그대 1: 8 넷플렉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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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21-06-26
906 [너 날 한 번이라도 날 친구로 생각해 본 적 있었니?] [그건 미안. 한 번도 없었네] [내가 이번에 바닥을 치면서 기분이 참 더러운 적이 많았늗데 한 가지 딱 좋은 점이 있다.]. [사람이 딱 걸러져.. 진짜 내편과 내편을 가장한 적] [인생에서 가끔 큰 시련이 오는 건 한 번 쯤 진짜와 가짜를 걸러 내라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아닌가 싶다.] - 별에서 온 그대 1:8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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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06-26
905 빚 받으러 온 사람이 있더군요... 전생에서 날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전생에서 날 사랑해 준 사람...이런 사람을 인연이 있다고 하고요...내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사람, 내가 사랑해 줘야 할 사람이더군요,.. - 별에서 온 그대 1: 7 넷플렉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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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021-06-26
904 [참 좋은 인연이다. 귀한 인연이고 가만히 보면 모든 인연이 다 신기하고 귀해. 갚아야 돼. 행복하게 살아. 그게 갚는 거야.] - 나의 아저씨 1: 16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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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2021-06-24
903 [옛날 일(상처)은 아무 것도 아냐. 네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냐. 모든 것은 네가 우선이야. ] - 나의 아저씨 1:10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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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06-23
902 [나 같아도 죽여. 내 식구 패는 새끼들은 다 죽여...] 정당방위 - 나의 아저씨 1:10 넷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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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21-06-23
901 [고난이 얼굴 빛을 잠시 흐리게 할 순 있어도 마음까지 바꾸게 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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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2021-06-18
900 [자식은 부모 의지대로 키우는 게 아니다. 타고 난 재능을 키워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가수 하춘하님의 부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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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1-06-14
899 [창피한 줄 알아 이 씨팔(SIPAN, SPAIN)새끼야 낫 살이나 처먹어 가지고 선량한 농사꾼들 등이나 처먹고 말이야] [강남1970]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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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021-06-12
898 없이 살아도 나는 니가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다 [강남1970] -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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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06-12
897 [자신를 사랑하자] [필요할 때 옆에 있어 주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왜 그랬어요.. 잘 못 했으면 강배 씨도 짤릴 뻔 했잖아요... 나야 고맙지만 필요했으니까요... 그 순간 여린 씨를 믿어 줄 사람이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여린 씨는 아무 근거도 없이 처음 보는 절를 믿어 줬잖아요.. 그래서 여린 씨를 마트에서 다시 만났을 때 다짐했죠 언젠가 여린 씨를 믿어줄 사람이 필자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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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1-06-07
896 [자신을 사랑하자]서로 이해하고 돕고(상생相生),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돕는(상극相剋) 사랑의 능력을 갖춘 사람을 사람답다고 하더군요..사람답게 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아주머니 저런 안내견은 법적으로 식당은 물론이고 대중교통, 공공시설, 숙박시설 모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보장됩니다. 사람이 먼저지 어떻게 개가 먼저에요? 사람이 먼저라~ 아주머니 사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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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1-06-07
895 [자신을 사랑하자]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이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요,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시간 괜찮으시면 제 얘기 좀 들어 주실래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해원解冤 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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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1-06-07
894 자신이 치료해준 사람이 돈이 없어 답례로 가져온 [감자 한 개]는 그들의 한 끼 식사인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작은 정성인데요, 그 [감자 한 개]에는 사랑이 담겨 있는 보물입니다. 아주 큰 에너지가 있는 [감자 한 개]입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기운이 천 배나 더 크게 나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모든 병이 나아요... 사랑의 에너지가 담긴 음식이기에 그렇습니다...-[명불허전 1:16]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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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1-06-06
893 [자신을 사랑하자]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기뻐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고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이것을 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사람은 모름지기 자기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게 제일 그 사람 답고 더욱 빛이 나는 그런 거 아니겠냐 이제 이곳에서 터를 잡고 열 일 해보자꾸나. 있어야 할 곳을 찾아 왔습니다. 어디에 있든 의원노릇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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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2021-06-06
892  [나를 사랑하기]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속에 있는 말(비밀 이야기)를 내뱉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속에 있는 말을 내뱉지 못하면 속에 독이 쌓인다. - [리틀 포레스트] 중에서...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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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2021-06-05
891 난 하루에도 수 많은 환자를 치료해요... 그사람들이 다 선한 사람들이고 그 후에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면 의사로서 더 큰 보람은 없겠죠... 하지만 반대일 수도 있다는 거 알아요... 그래도 어쩔 수 없죠... 난 그저 사람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뿐이고 그 후에 그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 지는 그 사람 몫이니까 [명불허전 1:10}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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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021-06-05
890 사람의 몸은 자연과 열리면 살고 닫히면(막히면) 죽는 것이지요... [명불허전 1:10]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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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21-06-05
889 너는 연경샘을 믿느냐? 믿으니까 기다렸죠. 좋겠구나 연경샘은 환자가 믿어줘서 왜요? 누가 아저씨 못 믿는데요? 의사가 자신을 못 믿는데 환자가 어찌 의사를 믿을 수 있겠느냐? 사람을 살리고자 침을 놓는 것인데, 그 침으로 사람을 상하게도 할 수 있다면... [명불허전 1: 8] 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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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2021-06-05
888 예일대, '엄지손가락 접기' 대동맥류 자가 진단법 발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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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2021-05-28
887 코로나 증식 억제 단백질 발견… 치료제 개발 새 길 열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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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21-05-26
886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국제기구서 2369억원 확보- 내년 상반기 중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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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021-05-24
885 [자신을 사랑하자]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하여 식사할 때요, 식사 후에 요거트를 드세요... 대장을 건강하게 하는 식습관이 나를 살리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김치, 고추장, 된장, 간장, 요거트, 개복숭아발효액, 돌배발효액 등 발효식품이 코로나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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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1-05-19
884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업체, 임상 3상 위해 인도네시아 간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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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2021-05-16
883 [자신을 사랑하자] 왜 나는 안 되는 건데, 왜 내 사랑은 안 되는 건데? [불후의 명작 1:19 - 넷플릭스] 깨달음의 차이가 있어서 사랑의 수준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1,000 수준의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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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21-05-09
882 [자신을 사랑하자] 누가 나를 사랑하는 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 지 아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사랑이 깊어가면서 깨달음의 경지까지 올라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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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21-05-09
881 韓백신 임상 3상 파격 지원…하반기 토종 백신 기대 - 비교 임상 도입·임상 참여자 모집·임상 비용 대주기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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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21-05-05
880 [자신을 사랑하자] 하루를 살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며 사는 사람 부정적인 모습을 보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자신이 긍정적 모습을 보며 살고 있다면 자신이 정착할 곳을 찾은 겁니다. 그곳에서 사랑을 줘 가면서 행복하게 사시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자신을 사랑 하는 것이고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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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21-05-01
879 [자신을 사랑하자]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하여 식사할 때요, 민들레를 고추장에 찍어 드세요... 민들레는 염증을 없애는 데 좋아요, 페렴도 염증이고요, 폐암도, 코로나19도, 당뇨병도 염증에서 시작을 해요... 염증을 없애주는 민들레를 고추장에 찍어서 드세요... 많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를 뿌리는 그대로 두고 땅 위의 부분만 칼로 잘라 내서요, 잘 씻어서 밥 드실 때, 고추장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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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1-04-27
878 [자신을 사랑하자] 양자/양녀를 데려다 자식으로 기르는 부모님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그 양자/양녀를 살리려는 마음 때문에 부모님의 자신을 살리게 되더군요... 그 양자/양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모님의 자신을 살리게 되는 것이더군요... 그 양자/양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모님의 자신의 사랑의 수준을 높이게 되는 것이더군요... 그렇게 높아진 사랑의 수준 때문에 부모님 자신을 살리게 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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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021-04-25
877 [자신을 사랑하자] (남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수극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미역국을 끓이되 가장 잘 먹는 미역국을 요리하여 먹여서 열을 내리게 하여 죽으려는 마음을 돌려 스스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살린 것 이 사랑이지요...[불후의 명작] 1:12 중에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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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21-04-25
876 [자신을 사랑하자] 어려운 일에 빠진(곤경困境 에 처한) 사람을 돕는 사람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이런 사람을 내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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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1-04-25
875 [자신을 사랑하자] 잠을 잘 때 따뜻하게 자라고 이불을 덮어주는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이런 사람을 내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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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021-04-25
874 [자신을 사랑하자] 음식을 나눠 주는 사람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이런 분을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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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21-04-25
873 [자신을 사랑하자] 집을 방문할 때 음식을 만들어 가져 오시는 분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 이 사랑이 있더군요. 이런 분을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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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1-04-25
872 [자신을 사랑하자] [덕분 (德分)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덕德이 사랑이더군요... 이런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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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021-04-25
871 [자신을 사랑하자] 효도孝道 가 사랑이더군요. 부모님께 효도를 하면 부모님을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살리는 것이더군요. 부모님께 효도를 하면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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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21-04-18
870 [자신을 사랑하자]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하여 식사할 때요, 식사 후에 요거트를 드세요..황금색 똥을 보실 것입니다.. 대장을 건강하게 하는 식습관이 나를 살리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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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1-04-13
869 국내기업 5곳, 코로나19 백신 임상 진입…하반기 3상 착수 목표 기사입력 2021.04.12. 오후 5:09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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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21-04-12
868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똥술을 써보면 어떨까요? [닭똥집]이 위암을 이기게 하는 것 아시죠? 닭똥집이 닭건위(닭의 위장)인데요, 똥집이라고 험하게 말한 이유는 뭔가요? 귀한 약이 될 것이라 함부로 쓰지 못하게 험하게 [똥]자를 붙인 것이죠... 똥술은 전염병을 이기기 위해 조상님들이 숨겨놓은 귀한 약입니다. [유익균덩어리]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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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21-04-10
867 [자신을 사랑하자]순수하다는 것은 왜 중요한가요? [순수함이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 - 샤잠 - 넷플렉스 순수함 속에는 용기가 있다. 그래서 돈 욕심을 버리게 한다. 돈 욕심이 있어서 순수하지 않았던 것을 인정하고 용기를 내서 돈 욕심을 버리고 순수純粹함 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소송하라고 부추기는 브로커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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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21-04-10
866 삼성, 또 해냈다…코로나 30분내 진단 기술 세계 최초 개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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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1-04-06
865 [자신을 사랑하자]끼가 있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기氣가 세다는 말은 에너지氣가 높다는 말이에요 기氣끼가 있다는 말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에너지氣가 높다는 말이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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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2021-04-03
864 [자신을 사랑하자]땀 흘려 노동을 하는 분들은 어떻게 그 힘든 노동을 달게 이겨 내는 것인가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살리는 것이죠. 가족을 살리려는 마음이 자신도 살리게 되는 것이죠... 남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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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1-03-27
863 [자신을 사랑하자] 마약을 팔아서 번 돈 1,000조 원보다 내가 땀 흘려서 번 돈 100만 원이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땀 흘려 돈을 벌겠다는 높은 의식수준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돈보다 가치 있는 [사랑]으로 내 영혼을 채우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이것이 현실을 바로 아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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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1-03-27
862 [자신을 사랑하자][너는 나를 가지고 놀았다]는 말을 듣는 순간 [꽃뱀이 떠난다는 말이구나... 나는 돈 욕심이 있었구나...그래서 순수하지 않았던 것이구나...]하고 알아차리고요, 나는 돈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돈 욕심을 버리고 순수함을 회복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꽃뱀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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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021-03-27
861 [자신을 사랑하자]순수하다는 것은 왜 중요한가요? [순수함이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 - 샤잠 - 넷플렉스 순수함 속에는 용기가 있다. 그래서 돈 욕심을 버리게 한다. 돈 욕심이 있어서 순수하지 않았던 것을 인정하고 용기를 내서 돈 욕심을 버리고 순수함을 되찾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꽃뱀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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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1-03-27
860 [자신을 사랑하자] 도움을 주는 것은 때론 목숨을 바쳐야 할 수도 있으므로 남을 살리기 위해 내 목숨을 거는 것이므로 사랑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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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21-03-23
859 씨젠 "10개 유전자 한번에 검사"…변이바이러스 다 잡는 진단키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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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21-03-15
858 [자신을 사랑하자] 행복하지 않은 것은 사랑을 주지 않아서 그런 거죠... 그런데 왜 사랑을 주지 않을까요? 내가 받은 사랑이 적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거죠... 사랑을 덜 받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이 크다고, 충분하다고 느껴지면 사랑을 갚기 위해 사랑을 되돌려 주게 되면서 즉, 사랑을 나누어 주게 되면서 행복해지게 되더군요... 사랑을 나누어 주는 것이 나를 커지게 하고요, 남도 키우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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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1-03-07
857 [자신을 사랑하자]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낳아서 이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사랑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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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021-03-07
856 [자신을 사랑하자] 인연因緣 이 사랑의 언어이더군요 인연因緣이 있다는 것은 전생에서부터 은혜恩惠 (사랑)를 주고 받은 사이라는 말이더군요. 인연이 있는 사람이 사랑을 받은 것을 갚기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은인(恩人)은 자신에게 사랑(은혜恩惠)를 베푼 사람이고요, 은인(恩人)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되 갚는 것을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은인(恩人)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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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1-03-07
855 [자신을 사랑하자] 어떤 사람과 닮아가고 있다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더군요... 사랑하는 사람과 닮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내가 국수를 좋아하는데요, 우리 아버지가 국수를 참 많이 좋아하셨어요... 내가 아버지를 12 살에 여의었는데요,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이제 알았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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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21-03-07
854 [자신을 사랑하자] 갑질, 특권의식으로 남(을, 비특권의식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이익을 추구하려 했다면 폭력행위 아닌가요? 네.갑질 폭력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부끄럽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사과를 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갑질 폭력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남을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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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2021-03-07
853 [자신을 사랑하자]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남을 살리는 것이고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남이 할 말이 있어 내게 오는 것이에요. 그 말 속에는 들어줘야 할 억울함(冤)이 있어요. 그 억울함(冤)을 들어줘야(解冤)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 억울함(冤)을 들어주지 않아서 자주 내게 오는 것이에요... 들어주길 바라면서요. 그 억울함(冤)을 들어줄 능력이 내게 있으니 내게 오는 것이거든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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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1-03-07
852 “코로나 변이에도 효능 유지”…韓 제넥신·진원생명 백신 ‘T세포’ 주목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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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021-02-21
851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의 상처가 재미 있었다면, 자신의 상처를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선택할 수 있고, 거절할 수 있다. 자유롭게요... 이렇게 내 상처(고통)를 즐길 수있게 되고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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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21-02-21
850 [자신을 사랑하자]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보러 가면 되지... 보러 갈 수 없으면 마음으로 보면 되고...] [명불허전 1:16] 중에서 마음에 모습을 띄워 보는 것을 그리움이라고 하더군요... 그리운 것은 보고 싶은 것이고요. 보고 싶은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그리워 하는 사람을 내 곁에 두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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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21-02-21
849 [자신을 사랑하자] 침에도 마음이 있습니다. 광물질에 마음이 있는 것이죠. 사람을 살리기 위해 침을 만들 때 사람을 살리는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침이 내가 삿된 맘을 먹고 있을 때, 나에게 울음으로 알려 주는 것이죠... 이럼 침의 마음을 알아줘서 바른 마음을 되찾고 삿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환자도 살리는 것이더군요, 환자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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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1-02-21
848 [자신을 사랑하자] [(사진을 꺼내 보이면서) 가족인데, 돈을 계속 보내줄 수 있게 고쳐줘서 감사합니다.] - [명불허전 1:13] 중에서...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남편/아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타지/타국에 가서라도 돈을 벌지요. 이렇게 가족을 살리기 위해 생활비를 계속 보내 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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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1-02-21
847 [자신을 사랑하자] 인연이요...낭만적이십니다. 사랑의 언어이다. 인연은... 낭만은 사랑이니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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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1-02-15
846 [자신을 사랑하자] 자주 본 사람에게 [보고 싶었어요]하고 얘기하고 있다면 오랫 동안 못 만나는 사람을 보고 싶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더군요. 누군가요? 오랫 동안 못 만나고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을 찾아 내서 보러 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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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21-02-15
845 [자신을 사랑하자] 여러 사람들 중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을 때 어떻게 구별하는가요? 얼굴에서 빛이 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이 사람을 내 곁에 두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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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1-02-15
844 [자신을 사랑하자]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 곁을 떠나지 않을 사람이라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이런 사람을 내 곁에 두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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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21-02-14
843 [자신을 사랑하자] 돈[탐욕]보다 소중한 것은 건강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사랑을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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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1-02-12
842 [자신을 사랑하자] 누가 나를 사랑하는 지 알고 싶을 때 뭘 보면 알까요? 누가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보면 알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날 위해 가장 많이 변해 있어요... 날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가장 많이 달라진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날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지 않아야 나를 살리는 것이니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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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21-01-31
841 [자신을 사랑하자] 아프지만 않으면 더 바랄 것도 없어요... 안분지족[ 安分知足 ]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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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1-01-31
840 은마, 압구정 40% 하락 또 온다 - [부릿지 TALK] '2021년 서울 아파트 대폭락이 시작된다' 저자 엘리엇(필명)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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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21-01-30
839 [자신을 사랑하자] [미안합니다]... 이 말을 듣고 싶었어요...35년 동안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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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1-01-27
838 [자신을 사랑하자][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꿈을 가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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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1-01-24
837 [자신을 사랑하자]자식이 누구를 닮을 지 기대가 되시는지요? 매일 보고 배우죠. 부모님을 요. 자식이 잘 사는 것은 그 부모님이 잘 살았기 때문입니다. 잘 살아서 부모님에게 명예를 돌리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때론 자식이 닮고 싶지 않은 분이 부모일 때가 있어요... 부모님이 방황을 할 때가 있죠... 이럴 땐 자식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나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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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021-01-17
836 [자신을 사랑하자]자식이 잘 살면 이승의 부모와 조부와 증조부의 명예와 저승에 있는 조상의 명예를 높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잘 산다는 것은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의식수준 500 이상의 사랑의 수준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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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21-01-17
835 [자신을 사랑하자] 세상에서 나를 믿어줄 사람 한 사람을 찾았어요...접니다. 나를 믿어줄 사람, 내 편이 없다고 불평했는데요, 찾았어요... 세상에서 나를 믿어줄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가 나를 믿어줄 수 있게 나를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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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1-01-17
834 코로나 잡을 묘책…홍역 예방용 MMR 백신 우선 접종해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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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1-01-09
833 [자신을 사랑하자] 잘못을 저지르고 진정이 담긴 사과를 할 줄 아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진정이 담긴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주변에 두면 안 됩니다. 진정이 담긴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다시 똑 같은 잘못을 하게 되어 의식수준이 부정적인 수준인 사랑의 수준 아래로 낮아지게 됩니다. 에너지 수준도 떨어지게 됩니다. 곁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도 낮아지게 끌어 내립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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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21-01-09
832 [자신을 사랑하자] [마음 속에 증오가 있다면 이미 진 것이다] - 코브라카이 3:8 마음의 의식수준은 긍정적肯定的인 상태가 200수준 이상입니다. 사랑의 수준인 용기(긍정적肯定的인 마음, 사랑, 양심良心, 해원解冤, 가슴, 영혼靈魂, 의식意識, 감성感性, 느낌, 정情, 인연因緣, 만남, 믿음, 기다림, 도움, 나눔, 울어 줌, 웃어 줌, 용기勇氣, 용서容恕, 감사感謝, 낭만浪漫, 신명神明)부터죠. 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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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21-01-03
831 [자신을 사랑하자] [버림 받은 것이 아니고 살기 위해 버리는 것이다. 누구나 그런 상황이 온다.] 이 결정은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지만 실행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더군요... [왜 버렸을까?보다는 왜 낳았을까?]에 더 집중해 보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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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2021-01-01
830 [자신을 사랑하자]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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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21-01-01
829 [자신을 사랑하자] [ 케서린이 토해도 상관 없을 만큼 이뻐요] 토를 해서 묻어도 싫지 않을 만큼 이쁘다는 조지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케서린을 사랑하기에 토가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토가 더럽지 않을 만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마음이 사랑의 수준에 도달한 사람이 곁에 있으면 내 마음이 편해지는 거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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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20-12-26
828 [자신을 사랑하자] 부끄러운 줄 아는 것은 마음 속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더군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부끄러운 줄 아는 것은 마음 속에 높은 수준의 영혼을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수준의 영혼에게 자신의 행동을 보게 하는 것이 부끄럽기에 부끄러운 줄 아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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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020-12-25
827 [자신을 사랑하자] 돈, 명예, 권력과 사랑은 같이 갈 수 없어요.. 이것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돈, 명예, 권력을 추구하다 보면 사랑에서 멀어집니다. 어떤 분이 이렇게 말했죠... 봉사하다가 돈이 보이면 그만두라고요... 봉사는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죠... 봉사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서 받으려고 한다면 봉사가 아니고 노동이죠... 봉사는 사랑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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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20-12-19
826 [자신을 사랑하자]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죠. 지구에 있는 모든 광물질들과 그 영혼들, 지구에 있는 모든 물 속에 사는 생물들과 그 영혼들, 지구에 있는 모든 식물과 나무들과 그 영혼, 지구에 있는 모든 공중과 땅 속을 나는 동물들과 그 영혼들, 지구에 있는 모든 땅 위와 땅 속과 물 속에 사는 사람들과 그 영혼들, 지구에 있는 모든 땅 위와 땅 속을 기거나 걷는 동물들과 그 영혼들을 소중하게 생각할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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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020-12-19
825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의 궁박한 상황을 치고 들어와서 불리한 제안을 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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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020-12-06
824 [자신을 사랑하자]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주 안아 드리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 옆에 같이 살아 계시다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주 안아 드리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안아 주길 바라지 말고요, 안아 드려야 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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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12-06
823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을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 곁에서 나를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불평하며 살았죠. 사랑을 몰랐던 거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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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0-12-06
822 [자신을 사랑하자] 가족 식사 자리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가족의 일원이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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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20-12-06
821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니?] [곁에 있어 줬으면 했어요...어려울 때니까요...] 이렇게 말하고 싶었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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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020-12-06
820 [자신을 사랑하자] 감성적인 게 나쁜 건가? 이성적인 게 나쁜 건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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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0-12-06
819 [자신을 사랑하자] 코로나-19를 이기지 못한다고 욕을 하지 말고요, 후원을 해주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지금이 사회적 거리두리 강화할 때입니다. 문제는 경제죠... 소상공인들이 아주 힘들어져요... 재원을 마련해서 대출을 해주거나 긴급자금을 줘야 합니다. 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직접 후원을 해주면 어떨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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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20-12-05
818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가 자연을 사랑할수록 자연도 나를 살리는 것이죠. 나를 살리는 것이니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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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20-12-05
817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집중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무엇인가에 집중할 때 잡념이 없어지죠. 모든 부정적인 생각, 걱정 모두 떠나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할 수록 자신감이 커지면서 자신이 살아납니다. 자신을 살리는 것이니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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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20-12-05
816 [자신을 사랑하자] 누구랑 같이 있을 때 내가 편해 보이는지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그 사람을 내가 사랑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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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20-12-05
815 [자신을 사랑하자] 사랑할 사람 한 사람을 찾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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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20-12-05
814 서울대 게시판 사과문 등장 "박근혜 대통령에게 미안합니다" [전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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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20-11-27
813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의 주변의 물건들에게 고마워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자신의 주변에 있는 물건들은 의식이 있어요.. 나를 찾아온 것이에요... 나에게 도움을 주려고요... 나를 돕기 위해 내 곁에 있는 물건들이니 내가 고맙다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죠. 그러면 더욱 나를 잘 도와줄 거니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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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020-11-22
812 [자신을 사랑하자] 요리사에게 불평하지 않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요리사에게 불평을 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에 좋지 않아요. 요리사는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이 건강하도록 모든 재료를 선별을 하고요, 건강하게 살도록 체질에 맞도록 사랑을 담아 요리를 하거든요. 이런 사랑이 담긴 음식을 먹음으로써 내가 건강해지는 것이에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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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0-11-22
811 특별하게 만든 드레스엔 만든 사람의 의식이 담겨져 있어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사랑을 받으며 평생 살았으면 좋겠다]는 주문이 담긴 의식이요... 이런 의식을 담은 드레스는 소명을 다합니다. -굿위치-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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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20-11-22
810 사람을 돕는 일이 좋았던 거야? 모르겟어요... 네 덕분에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질 거고.. 제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면요... 뭘 할지 정하는 것보다 너 자신에 대해 깨닫는 것이 중요한 거야... [사람의 선함이 진짜 세상을 바꾸니까] -굿위치-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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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11-22
809 왜 목숨을 바치면서 까지 세상을 바꾸려는 걸까요? [그렇지 않으면 바뀌지 않으니까...]-굿위치-넷플릭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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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020-11-22
808 어떤 삶을 살고 싶어요? [사랑이 가득한 삶]-굿위치-넷플릭스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어요? 음식으로 사람을 살리는, 건강하게 하는 일, [~~반찬] 처음 이 공부를 할 때 김춘식 선생님과 태안 연수원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훈련을 할 때 머리 속을 스쳤던 대답인데요... 22년이 지나서야 글로 남기게 되었네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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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11-22
807 [자신을 사랑하자] 나의 건강을 돈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무엇을 잃는 걸까요? 건강입니다. 건강을 잃고 나면 다 잃는 거죠...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으니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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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20-11-22
806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냥 둬야지요... 기다려야 합니다. 그사람의 의식수준이 높아질 때까지요... 이렇게 6 가지의 욕심에서 벗어나게 되면 용기勇氣의 단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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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20-11-15
805 [너를 사랑한다. I Love You]라는 말을 자녀에게 많이 해주세요... 이 말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을 듣는 자녀를 살립니다. [사랑은 살리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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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020-11-02
804 아내 말에 토 달지 않는 것이 져주는 것이고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따지지 않는 것이 져주는 것이고요, 따지는 것은 싸우는 것이죠. 이기려는 마음이 있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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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020-11-02
803 [자신을 사랑하자] 과거의 마음의 상처는 그대로 두고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과거의 상처에 집중하면 나를 계속 아픔 속에 노출시키는 것과 같아요. 나를 계속 아프게 하는 거죠. 나를 죽이는 겁니다... 과거는 묻어 두고 현재와 미래에 할 것을 떠올리고 계획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에요... 나를 더욱 강하게 단련하는 거죠..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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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020-11-01
802 [내겐 두 가지 권리가 있어요.죽음 아니면 자유에요. 둘 중 하나는 얻게 되겠죠] [안 무서우세요?] [당연히 무섭죠. 하지만 그 두려움에 맞서서 싸울 거에요. ... 내가 원하는 것은 자유에요. 나머진 다 알아서 되겠죠...] -헤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 -타임리스 중에서 2:9 이것이 용기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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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20-10-31
801 [물 속에 갇힌 적이 있는데 그렇게 무서운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당신은 갇히는 것을 밥벌이로 하잖아요.] [어떻게 버텨요?] [알고 싶어요?] [예] [공포는 현실이 아니에요.] [무슨 뜻이죠?] [공포는 현실 사건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반응이에요. 저는 마음을 비우고 한 가지만 생각을 해요.] [어떤 생각이요?] [탈출] -해리 후디니( HARRY HOUDINI) -타임리스 중에서 1:11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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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0-10-31
800 전쟁중에서도 부녀자와 아이들을 먼저 대피시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할 수 있을 때요... 기회가 주어진다면요... 사람을 살리는 수만큼 당신의 의식수준은 높아질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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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020-10-25
799 팔십 억 명을 살릴 수 있도록 내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할 수 있을 때요... 기회가 주어진다면요... 사람을 살리는 수만큼 당신의 의식수준은 높아질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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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20-10-25
798 [우리는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 곁이 어울려요] 아껴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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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0-10-25
797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를 먼저 구해주세요... 자동차에 뒤에 인쇄된 문구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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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20-10-25
796 수십 년 된 묵은 감정 때문에 망자(亡者) 에 대한 예우(禮遇)도 못 한다니 안 되었네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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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2020-10-25
795 [자신을 사랑하자] 증오심을 버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증오심에 가두는 것이에요...자신을요... 증오심에서 자신을 꺼내 놓기 위해서는 증오를 놓아서 풀어줘야 합니다. 마음 속에서 증오가 떠나갈 수 있도록 놓아줘야 합니다. 그동안 증오와 같은 의식 수준으로 놀아줬던 거에요... 증오가 혼자 놀도록 놔보세요...같이 놀아주지 말고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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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20-10-17
794 [자신을 사랑하자]척추기립근을 펴기 위해 까치발을 드는 연습을 하는 것은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습관으로 나를 사랑하는 습관입니다. 척추기립근이 튼튼해지면 척추- 디스크탈충증(추간판 탈출증) - 가 튀어나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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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2020-10-17
793 [자신을 사랑하자] 사랑은 갚는 것이더군요... 받은 만큼요... 받은 사랑을 갚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아무도 혼자 못 살아요... 혼자 어쩔 수 없는 때가 오죠...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요... 누군가 나를 도우면 나도 누군가를 도울 때가 왔을 때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요? 갚는다고 하죠...사랑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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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10-03
792 [자신을 사랑하자] 맛 있는 음식으로 남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요리사가 면으로 된 속 장갑을 끼고 그 위에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요리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그리고 남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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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20-10-03
791 [자신을 사랑하자] 섹스를 할 때 콘돔을 쓰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타인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섹스는 좋은 것이에요... 그리고 출산의 시기를 조절하기 위해 콘돔을 쓰는 것은 아주 필요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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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20-10-03
790 [자신을 사랑하자] 숙면을 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숙면...항문...관련이 있어요... 항문 주변 근육을 풀어주면 숙면을 취할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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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20-10-03
789 [자신을 사랑하자] 아기의 똥, 오줌이 더럽지 않은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죠... 반려견의 것도 그렇죠... 자신의 것도 더럽지 않아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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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0-10-03
788 [자신을 사랑하자] 바람 피우지 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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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20-10-03
787 [자신을 사랑하자] 우리 모두는 하루살이입니다. 하루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돈보다는 나의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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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20-10-03
786 [자신을 사랑하자]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생명의 존귀함을 알게 하기 위해 저승차사로 1000년을 봉사하게 합니다. 자살한 영혼들에게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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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020-10-03
785 [자신을 사랑하자]건강하기만 하면 못 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건강하게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명상을 하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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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20-10-03
784 [자신을 사랑하자] 건강하기만 하면 못 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건강하게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 몸의 내장 기관들의 역할을 알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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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20-10-03
783 [자신을 사랑하자]건강하기만 하면 못 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건강하게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나를 건강하게 하는 운동하는 법을 알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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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20-10-03
782 [자신을 사랑하자] 건강하기만 하면 못 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건강하게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밥 먹는 방법을 알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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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0-10-03
781 [자신을 사랑하자]굶고 있는 자신을 위해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굶으면 성격이 바뀌는 적이 있었어요... 왠지 몰랐지요... 식사 후에 곰곰히 생각을 해도 이유를 알 수 없었어요... 그러곤 또 굶고...성격이 바뀌곤 했죠... 무한반복...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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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20-10-03
780 [자신을 사랑하자]온전하게 내 마음과 몸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을 찾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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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020-10-01
779 [자신을 사랑하자] 내 일이 아니고 남의 일이니 내가 하지 않도록 거절을 해서 하루만 사는 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죠... 시간 낭비하지 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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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20-10-01
778 [자신을 사랑하자]남을 돕는 습관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남을 돕는 것도 처음부터 습관을 들여야 되더군요... 해봐야 알고 알아야 도울 수 있더군요... 일 머리를 알아야 일을 할 수 있는 것처럼요... 해봐서 알아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아는 것이죠... 인생의 바닥에서 일하는 사람들처럼 힘든 일을 직접 하는 사람이 되어서 일을 숙달 되게 해내는 사람이 되도록 나를 단련하고 훈련시켜서 남을 도울 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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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2020-09-20
777 [자신을 사랑하자]자신을 건강하게 하는 습관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돈보다는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죠. 돈 많아도 건강하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즐겁지 않죠... 잇몸에 병이 있으면 치료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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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20-09-20
776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이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임을 아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내가 나의 인생의 주인공이기에 선택과 거절의 자유가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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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20-09-20
775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분들이 진단 검사를 받지 않아 전염병이 퍼지도록 방치하는 것은 남을 죽게 하는 일이라 악업(惡業)을 짓는 일이 됩니다. 속히 검사를 받아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전염병이 물러날 때까지는 집회 신고를 하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우선 아닐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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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20-09-06
774 [사랑 없이 결혼해도 행복할 수 있겠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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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20-08-31
773 [사랑은 존재하지 않아...욕정만 존재할 뿐이야]라고 얘기하시는데요, 사랑에 빠져본 적이 없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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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20-08-31
772 [자신을 사랑하자][허투루 사느니 공덕(功德)을 쌓으며 사는 것이 낫다.] -[약초 마스터 통액] -1:5 - 넷플릭스. 공덕은 현재의 말로 사랑입니다. 착한 일은 사랑으로 한 일을 말합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한 일을 착한 일이라 하고 사랑이죠...이런 일이 전국에서 코로나19(COVID-19)를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국민을 돕고 계신 의사분들, 간호사분들, 간병인분들, 병원 관계자분들, 자원봉사자분들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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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20-08-31
771 져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했죠... 부모와 자녀가 떨어져 살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부모의 고집이 자녀를 이기는 경우, 즉, 부모가 자녀에게 져주지 않는 경우입니다. 자녀에게 져줘야 해요...즉 사랑을 줘야 해요... 자녀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고요, 먹고 싶은 것을 먹게 해줘야 자녀가 살아가는 것이에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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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20-08-30
770 사랑이 사람을 살게 합니다. 자살을 하려고 하려던 사람을 살려냅니다... 몸에 피부병이 있고 아픈 곳이 있습니다. 아픈 곳을 치료해주고 약과 먹을 음식을 가져다 줍니다. 왜 자살하려 했는지 물어봐 주고 들어줍니다. 아픈 곳을 치료하고 약과 음식을 가져다 주고 아픈 마음을 들어 주고 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이죠... 사랑이죠... 이런 것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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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20-08-30
769 사랑에 빠진 사람, 가난한 사람 그래서 행복한 사람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주게 되지요. 다 줘 버렸기에 가진 것이 없어요... 그래서 다시 더 주기 위해 부지런히 벌어요. 가난한 사람이죠... 이타성을 가진 목형(木形)의 마음이 이렇습니다. 사랑하면서, 주면서 마음은 행복하게 되죠...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을 하면서 행복해지는 것은 덤이에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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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20-08-23
768 이제 우리가 목숨 걸고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요? 정부와 의료계간 의견이 맞지 않아서 의사분들이 파업을 한다면 뭐가 잘못 된거죠... 의사분들이 내놓은 의견을 정부가 수용해줘야 하지 않을까요?전국에서 코로나19(COVID-19)를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국민을 돕고 계신 의사분들, 간호사분들, 간병인분들, 병원 관계자분들,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최고의 찬사와 경의를 표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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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20-08-20
767 [잘 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수고하십니다]하고 얘기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인정하고, 칭찬하고 있거든요... 남을/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어요... [잘 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수고하십니다]하고 자신에게 칭찬하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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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20-08-13
766 행복해 보여요(you looks happy!!)라는 말은 [사랑하고 있군요] 더군요...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사랑을 나눠 줘야 맞죠? 사랑을 부모님께 많이 받았다면 자녀에게 사랑을 많이 줘야 맞죠... 많은 사랑을 받았을 수록 많은 사랑을 자녀에게 주게 되고요... 그 사랑이 주변에 넘치게 주게 되면서 우리 사회가 사랑으로 넘치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사랑을 주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는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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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20-08-02
765 왜 저 혼자 보내십니까? 혼자가 아니다. 외롭고 힘들 땐 이 비녀를 꼭 붙잡거라. 네가 찾아 헤매던 귀인을 너에게 데려다 줄 것이야 [쌍갑포차 중에서..] 외롭고 힘들 땐 내 말을 들어 줄 한 사람이, 내 말을 믿어 줄 한 사람이 있어도 살 힘이 나죠... 우리 모두는 내 말을 믿어 줄 한 사람이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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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020-07-26
764 당신이 진심으로 사랑 받았다는 것을, 당신은 나에게 행복한 기억을 준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쌍갑포차 중에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의식수준 200 이상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니 현재의 삶에서 천국에서 사는 사람이지요... 착한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말에는 이렇게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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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20-07-26
763 자식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자식이 죽을 것을 대신해서 자신이 죽고 자식을 살리는 사람은 부모님입니다. 이런 사랑의 의식수준을 750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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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20-07-21
762 사랑의 의식수준인 용기에 도달하기 위해서도 수기운에 해당하는 음식이 도움이 되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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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020-07-19
761 사람을 살리는 사람을, 사랑을 주는 사람을,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을, 사람을 믿어주는 사람을, 어려운 사람들 곁에 있어주면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을, 사람을 살리기 위해 돈을 쓰는 사람을, 선생, 선생님이라고 부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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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2020-07-12
760 정(情)이 안 가요...그 사람에겐.... 정(情)이란 무엇인가요? 정(情)이 사랑이더군요 마음(의식, 가슴,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 정情, 사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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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2020-07-12
759 비뚤어진 내 마음이 문제인가요? 아님 비뚤어진 세상이 문제인가요? - [명불허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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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2020-07-12
758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살고 있더군요... 살 붙이며 서로 기대어 살며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있더군요... 그 힘으로 서로를 살리며 살고 있더군요...사랑이더군요...이런 것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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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2020-07-12
757 삶의 바닥에서 고생을 하면서 살아갈 때 곁에서 같이 고생을 하며 살아낸 아내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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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2020-07-06
756 남을 칭찬하고 북돋아서 살리는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의식, 가슴,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 속에는 사랑이 있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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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2020-06-26
755 비와 눈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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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2020-06-14
754 아이를 낳아 잘 기르고 있는 분이 나를 사랑하는 분이더군요... 사랑을 알게 되면 상대의 진심이 보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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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20-06-14
753 잡고 있는 것보다 놓아 주는 것에 더 큰 마음(사랑, 의식, 가슴,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이 필요한 것이죠.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에요. 상황이 잡고 있으면 상대방을 죽게 하는 것이라면 행복하라고 놓아주는 것이 사랑이죠. [호텔 델루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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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20-05-24
752 [나를 사랑하자]빚은 사랑이었군요... 나를 살리기 위해 준 것이기에 사랑이고요... 갚지 않고 있었기에 빚이고요... 빚진(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것은 같은 수준의 사랑이나 더 높은 수준의 사랑으로 돌려 드려야 하는 것이더군요. 그래야 빚을 갚은 것이더군요... 부모님보다 높은 수준의 사랑의 수준으로 살아내야 부모님께 빚진 사랑을 갚는 것이더군요.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요, 부모님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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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2020-05-24
751 [나를 사랑하자] [아버지]는 사랑의 언어이다.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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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2020-05-21
750 코로나19(COVID-19) 에 도움이 되는 반찬 : 삼합 감자탕 -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가 다 되도록 토금수土金水 삼합이 다 들어간 감자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장 위장(토 土 - 소고기 ), 폐 대장(금 金 - 낙지 ), 신장 방광(수 水- 돼지고기 )을 모두 영양하는 반찬입니다. 코로나19(COVID-19)를 예방하기 위해서, 치료 후 회복을 위해서 드시고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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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2020-04-26
749 긍정의 힘은 사랑의 힘이었군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다 보는 것이 사랑이더군요... 의식수준 200 이상인 용기에서부터는 긍정적이 되거든요.. 하루를 살면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지 지옥을 경험하며 살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겁니다. 생활에서 어떤 일을 처리하면서 긍정으로 시선을 돌릴 때 사랑을 경험하면서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부정으로 시선을 돌릴 때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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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20-04-10
748 사람을 살리는 것이 사랑이죠. 사람을 살리는 데 돈을 쓰는 것은 사랑의 실천이죠. 자신의 의식수준을 높이게 됩니다. 돈은 사람 살리는 데 쓰는 것이 가장 가치 있게 쓰는 거죠... 방역용 마스크, 눈 보호 고글, 방호복, 진통제, 진정제 등을 사서 필요로 하는 병원에 직접 가져다 주면 어떨까요? 내 돈을 내가 들고 가서 필요한 방역용품 사서 의사, 간호사, 간병인분들, 병원 관계자분들, 자원봉사자분들에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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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2020-04-07
747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만남은 사랑의 언어더군요...사랑은 에너지에요...사랑이 커지고 깊어지면서 에너지가 높아지니 살아가는데 힘이 들지 않는 것이더군요... 세상에 한 사람이라도 나를 믿어(사랑해) 줄 사람이 있으면 살아갈 힘이 나죠... 없어서 내가 나를 믿어(사랑해) 주며 살았죠... 그러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니 한 사람이 더 생긴 거잖아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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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2020-04-04
746 책임감 있는 모습, 헌신하는 모습이 아버지의 사랑이더군요... 젊었을 적 남편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반했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존경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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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2020-04-04
745 안전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어떤 사람을 대할 때 안전하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안전하지 않다고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지요... 불안한 것이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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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2020-03-31
744 목숨 걸고 남을 도와본 적 있으시죠? 이런 것이 사랑이죠... 사랑의 실천이에요... 대구, 경북에서, 전국에서 코로나19(COVID-19)를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국민을 돕고 계신 의사분들, 간호사분들, 간병인분들, 병원 관계자분들,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최고의 찬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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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2020-03-20
743 탐욕이 사랑(마음, 양심, 의식, 가슴,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에 이르지 못하게 합니다. 탐욕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양심도 버리게 되죠... 의식의 수준이 200에 이르러야 비로소 사랑의 수준인 [용기]에 이르게 되는데요, 탐욕으로 이익을 추구하면서부터 200수준에 이르지 못하게 됩니다... 사랑의 수준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죠.... ... 1. 집을 돈 벌이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 탐욕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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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2020-03-12
742 사랑의 수준이 의식의 수준인 것이에요... 사랑(마음, 의식, 가슴, 영혼, 감성, 느낌,신명神明)을 깨달아 깊어지는 것이 의식수준을 높이는 것이더군요(2)...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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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2020-03-08
741 [이곳엔 두려워하는 군중이 없다]…대구 취재한 美 ABC도 감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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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2020-03-04
740 트럼프 영화 ‘기생충’ 비난에… 美 배우 [당신이 기생충]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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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2020-02-23
739 희망가 - 정동원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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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2020-02-23
738 [중국의 우한에서 오는 입국자만 입국 금지]하고 감염병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하여 코로나19(COVID-19) 전파 방지에 군대와 경찰을 동원하여 작전하듯 대응해야... 비난보단 방역이 우선이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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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20-02-22
737 아버지가 원망스러워서 아버지가 내게 베푸신 사랑이 보이질 않았더군요... 아버지가 주신 사랑을 바라보기까지 내가 아버지를 바라다 본 시각을 바꿔야 했어요... 아버지가 우리 가족을 버린 것을 원망했었는데요... 원망의 근원이 우리를 버렸다는 것이었어요... 그런데요...문득 버린 것이 아니고 [우리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것은 아닐까?]하고 ... ... 그러다 원망이 없어졌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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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2020-02-22
736 악덕 집주인, 사모펀드 블랙스톤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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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2020-02-16
735 최면을 걸기 위해 박사학위를 받지요. 박사학위를 받지 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땀 흘려 번 돈으로 살겠다는 높은 의식이 나를 살리는 것이고요, 나를 살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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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2020-02-08
734 [자신을 사랑하자] 욕(저주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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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2020-02-08
733 가축(닭木 , 염소火, 소土, 말金, 돼지水, 양相火)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더군요... 1. [돼지고기를 먹으면 신종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지요... 2. [열 내리는 법으로 대응하면 신종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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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2020-02-08
732 신종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미국 독감` No, 이젠 코로나19(COVID-19)가 더 무섭다…사망자 8200명 -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독감 시즌에 미국 전역에서 1500만명이 감염되고 8,20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합병증으로 입원한 환자도 14만명이 넘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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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2020-02-01
731 그거 아시오? 우리 몸의 혈자리는 우주의 만물을 담고 있다는 것을... 합곡은 계곡 양계 시냇물 곡지는 연못 견정은 우물 풍지는 바람을 의미하오... 얼굴에도 혈자리가 있는데 찬죽 사죽공 승읍 권료 지창 승장 [명불허전] 중에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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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2020-01-27
730 기다림이 저 아이를 저리 버티게 하는 것이다. [명불허전] 중에서... 기다림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사랑입니다. 기다림은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기다림은 사랑입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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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20-01-27
729 아무런 득도 없는 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걱정해 주는 것이 어떤 마음인지...] ...사랑이지요...[명불허전] 중에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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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2020-01-27
728 의사의 기술보다 강한 것은 [스스로 살고자 하는 병자의 마음이다] 내가 스승께 처음 배운 가르침이오. 사람의 몸이 가진 생명력과 치유의 힘을 키우려면 우선 병자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고... [명불허전] 중에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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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20-01-27
727 [중국인 입국허용] - 치료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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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20-01-27
726 부탄 곰엄마 - 2살 아들을 지키려 곰과 맞서 싸운 엄마 - 다친 얼굴을 회복시켜 줘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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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20-01-27
725 [어떻게 영혼을 보내나요?] 죽은 남편을 잊으려면... 사랑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는 것이죠...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느라 전 남편을 잊게 되는 거에요... 그러면 영혼이 떠나가게 됩니다... 우리가 붙잡고 있었던 것입니다...못 떠나도록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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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2020-01-12
724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사랑을 받았습니다]라는 말이더군요... 내 영혼이 사랑 받았음을 내 몸을 통해서 눈물로 , [감사합니다]하고 표현하는 것이더군요. 사랑(마음, 양심良心, 가슴, 영혼靈魂, 의식意識, 감성感性, 느낌, 정情, 인연因緣, 만남, 믿음, 기다림, 도움, 나눔, 울어 줌, 웃어 줌, 용기勇氣, 용서容恕, 감사感謝, 낭만浪漫, 신명神明)을 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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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2020-01-12
723 강원도의 발효시킨 감자로 만든 감자떡이 항암효과가 있는 이유는 뭔가요? 핵심은 유익균을 이용하는 치료법입니다. 발효된 감자에 있던 유익균이 우리 몸의 대장에 정착을 해서 증식을 하고요, 이렇게 증식된 유익균이 태양신경총을 통해 전신으로 신경전달물질을 보내면서 몸을 고치게 되는 것입니다. 암도 이겨내는 것이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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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20-01-05
722 미국 집값 폭등의 주범, 사모펀드 - 우리 나라 집값 폭등의 주범인 임대사업자 우대정책과 같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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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20-01-05
721 절대로 전세 살아야 하는 이유 - 절대로 집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빚을 지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집을 사도록 부추겨서 집값을 폭등시키는 정책을 믿어서는 안 된다.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해 폭등된 집을 사서는 안 된다. 빚에 허덕이며 평생을 살 수는 없다. 39제곱미터 (약 10평) 집이 9억원이라고 하는데... 이 값이 정상이 아니다...IMF 땐 1억도 안 된 집이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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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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