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을, 숙소를 제공해 주는 것은 남을 살리는 것이죠...

자신이 굶어 죽을 뻔 했던 적이 있는 사람은 

굶고 있는 사람을 위해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인지 알아요...

사람을 살리는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추위와 더위, 비와 바람, 눈을 맞으며 비, 눈, 바람을 피할 곳 없어

밖에서 잠을 자본 적이 있는 사람은

잘 곳이 없는 사람에게 숙소를 제공해주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인지 알아요...

남을 살리는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10월1일 - 2020년10월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에서


김운용(010-9158-0254)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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