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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는 자신을 불법행위로 처벌 받지 않게 하는 
자신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위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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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고 꿀잠을 자는 경우입니다.
섹스가 꿀잠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섹스는 밥 먹듯이 하는 것이죠...
섹스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지 
수치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섹스할 상대가 없다고
돈 주고 상대를 사는 것은 불법이지요...
혼자 해결하면 됩니다...

상대가 없으면
자위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섹스할 상대를 돈 주고 사서 
불법행위로 처벌을 받으면 
자신을 죽이는 경우와 같습니다.

자위는 자신을 불법행위로 처벌 받지 않게 하는 
자신을 살리는 행위인 것입니다.
그러니 자위는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2019년5월20일~2019년9월17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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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괴감에… 자위가 주는 좋은 점 7가지

김인숙 기자 입력 2016년 4월 18일 15:18



남자들은 자위행위(masturbation)를 마친 후 자괴감에 빠진다고 한다. 여자들은 너무 밝히는 것 같아서 자위를 꺼린다. 그러나 과학은 인간에게 자위를 권한다.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이 미국 매거진 보그의 기사를 인용해 자위가 건강에 좋은 이유 8가지를 소개했다.


1. 기분이 좋아진다


부드럽게 몸을 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은근한 손길에 몸은 서서히 이완되고 마음은 편안해진다. 눈을 감고 몸의 촉감을 느낄 때 우리 뇌는 자연스러운 쾌감에 빠져 든다.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춘기를 너머 그 이후까지, 자위를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2. 건강해진다


자위를 통해 절정을 느끼면 뇌에서는 사랑호르몬인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통이나 생리통 등 신체 고통도 완화한다. 미국의사협회 저널에 따르면 남성은 자위를 통해 전립선암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정기적으로 정자를 배출하면서 신선한 정자를 계속 만드는 것이 전립선 건강에 더 바람직하다.


3. 안전하다


자위는 무엇보다 안전한 섹스다. 성병이나 원치 않는 임신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위를 자주 하면 털이 많아진다, 불임이 될 수도 있다’ 등의 소문은 모두 낭설일 뿐이다. 자위는 성욕을 해결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4. 파트너가 필요 없다


성욕을 느낄 때 파트너 없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단언컨대 자위는 클럽에서 만난 이성과 원나잇을 하는 것보다 정서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유익한 방법이다.


5. 성감대를 알 수 있다


자위를 하다보면 내가 어디를 만질 때 더 흥분되고, 어떻게 만질 때 더 충만하게 자극을 느끼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성연구 저널의 발표에 따르면 젊은 여성은 자위를 통해 성감을 키울 수 있고 섹스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섹스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남녀 모두에게 자위는 섹스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 사회과학저널인 ‘아메리칸 소셜로지컬 리뷰‘에 따르면 젊은 여성들은 자위를 통해 섹스의 기쁨을 알게 되면 이성 간의 관계에서도 더 행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7. 섹스의 즐거움을 알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편안하고 즐거운 섹스가 매우 중요하다. ‘성과 부부요법 저널’의 발표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자위를 시작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섹스의 즐거움을 잘 알고, 오르가슴도 더 잘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인숙 기자 kis9302317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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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17977_001_20190520130602359.jpg?type=w647사진=ⓒ게티이미지아들의 자위행위를 막을 요량으로 방과 화장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 부모가 피소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 더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의 법률자문 방에는 사생활을 침해하는 부모님을 고소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알래스카주에 사는 15세 소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해당 글에서 “이달 초 자위행위를 하다 아버지에게 들켰다. 아버지는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다짜고짜 소리 질렀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앉혀놓고 결혼하기 전까지 몸에 손대면 안 된다고 말했다”며 “이후 내 방과 화장실에 CCTV가 설치됐다”고 주장했다.

이 소년은 앞서 집에 배송 온 아마존 택배 상자 속에서 CCTV를 발견하고 아버지께 “이게 뭐예요?”라고 물었다.

아버지는 “네가 자위행위를 하는지 안 하는지 감시하기 위해 네 방과 화장실에 CCTV를 설치하고 매일 확인할 거야”라고 답했다.

이에 그는 아버지에게 ‘싫다’고 의사표시 했지만, 아버지는 “네가 자위행위를 하지 않기로 동의했잖아. 그럼 CCTV 설치도 동의한 거야”라며 막무가내였다.

0003217977_002_20190520130602395.jpg?type=w647사진=레딧 홈페이지캡처
이 소년은 “내 몸을 만지는 것은 허용되어야 한다. 정말 창피하고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부모님은 결혼 전에 성행위를 하면 안 된다며 학교 성교육 수업에도 참여하지 못하게 했다. 도와달라”고 적었다.

이 글을 본 현지 누리꾼들은 CCTV를 설치한 부모의 행동이 불합리하다며 다른 어른들과 상의해 보라고 조언했다. 한 누리꾼은 “자위행위를 하는지 안 하는지에 상관없이 화장실을 쓰고 옷을 갈아입는 것은 사적인 일이다. 충분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남겼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