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어때서..

혼자 있는 것이 어때서...

왕따가 어때서...

뚱뚱한 것이 어때서...



외로움을 부정적으로

[슬픔중독]이라고 표현했었는데요,

이제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외로움 아닐까요?

사랑을 기다림이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아닐까요?











2018년8월26일~2018년월2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