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었던 말이 [미안하다]라는 말이었더군요...

미안하다는 말은

용서를 받기 위해 하는 말이더군요...

 

미안하다는 말은

용서를 이끌어 내는 말이더군요...

 

용서는 의식수준 350수준...

용기가 200수준의 사랑의 시작이니

용서는 사랑의 중급수준이네요...

 

[미안하다]는 말은

의식수준 350 수준의 사랑을 표현하는 말이더군요...


[미안하다]는 말은 사람을 살리는 말이에요...

용서하지 못해서,

용서 받지 못해서

마음 아파하며 

1000년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데요...

[미안하다]는 말은 용서를 이끌어 내니까요...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살리는 말입니다...

사랑의 말입니다.

사랑의 언어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듣는 순간

용서가 되는 것이더군요...

 

 

 

 

 

 

 

 

2018년8월5일~2018년8월6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