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생님께 갚을 빚이 있습니다.

나는 선생님께 신세진 것이 있습니다.

나는 부모님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는 죽을 뻔 했던 것을 살려준 이웃에게 생명의 은인으로 갚을 빚이 있습니다. 


이런 갚을 빚이, 

신세진 것이, 

받은 사랑이 

많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도 용기이며, 남을 살리게 되고요, 사랑의 시작이더군요...


갚을 빚을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베풀어 사람들을 살리게 되고요, 

받은 신세를 타인에게 베풀어 사람들을 살리고요,

생명의 은인에게 받은 도움을 타인에게 베풀어 타인을 살리게 되고요,

부모에게 받은 사랑을 자녀를 양육하며 사랑으로 잘 키우게 되어 

자녀를 잘 살아가게 하지요...결국 사랑이더군요










이글은 제가 질문하고 제가 답하는 식으로 쓴 글입니다. 

제 판단력으로 쓴 글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3월22일 -2018년3월23일



김운용(010-9158-0254) 드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