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담에 "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준다"고 하죠...


사랑은 주는 것이더군요




미운 사람에게 먹을 것을 더 주면서 

내 속에 있는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면서

내 의식 수준을 

150(미움)에서 

500(사랑)으로 높인다는 것을 

아신 것이에요...


미움이 사랑으로 지름길로 달려가는 것 같아요...


미운 것은 

자신을 죽일 것 같아서 

두렵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인데요...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것인데, 

미움은 자신을 죽일 것 같아서 

내 몸에서 나오는 감성이네요...















이렇게 함으로써 이기심에서 벗어나고요,

증오를 사랑으로 바꿀 수 있으니까요...


미움, 분노는 의식의 수준이 150입니다...

사랑은 500의 의식수준입니다...


자신의 의식수준을 급속히 높이는 방법이에요...


한 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또한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있다.

미운 놈에게 왜 떡을 하나 더 주는가?

미운 짓을 하는 놈을 보자...

왜 미운 짓을 하는가?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미운 짓을 하는 것 아닌가?

미운 짓을 하는 그 원인을 들여다 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살펴보자는 것 아닌가?

내가 떡 하나를 더 줌으로써 그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다...


쓰리 쿠션이다. 

상대의 마음 속을 풀어주고,

그로 인해 미운 짓을 하지 않도록 해서

내가 미워하지 않아도 되니 다 좋은 것이다...


미운 놈에게 떡을 하나 더 줘서

내가 미워하지 않도록 만드는 수준이다...

이런 수준도 좋지 아니한가?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라"는 옛말은 

미워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



2. "무척 잘 산다"는 말이 있죠?

서로 원수 짓지 말아야 

마음(영혼)이 편합니다.


작척 (作隻)

1. 을 짓는다는 뜻으로, 서로 원한을 품고 원수가 되어 시기하고 미워함을 이르는 말. 
2. 원고(原告)와 피고(被告)가 됨. 


척(隻)을 짓지 않아서, 

원수가 없어서(무척) 잘 산다는 말입니다...

서로 원수 짓지 않고 사는 삶을 말합니다...


서로 원수 짓지 말아야 

마음(영혼)이 편합니다.

미워서 원수짓는 것이거든요...

미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의식(영혼)의 수준을 높여야 가능한 일입니다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마음(영혼)이 편해집니다...





미워하다가 

사무치는 미움으로 가면 

증오가 된다.

미움은 150 의식수준인데 

증오는 50수준이다.

의식(영혼, 마음, 감성)수준 100수준을 높이려면 

윤회를 33번을 해야 올라갈 수  있는 의식수준이다...


한 생에서 타인을 

자신을 미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라"는 옛말은 

미워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