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져라 - 국회의원도 청문회를 거쳐 뽑고 청문회 거친 국회의원이 장관의 청문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자




도덕이란 무엇일까요?


변명을 하고 핑계를 대는 이유는 

비난받지 않겠다는 것이죠...


변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비난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결국 비난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책임을 지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도덕이란 책임을 질 것을 책임을 지는 것이죠...



도덕적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한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다 하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죠...




장관을 위한 청문회에 

청문회를 거친 사람들이 나와서 

청문회를 거치지 않은 사람을 검증하는 것이 바른 것이죠...


청문회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 

장관될 사람을 검증한다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직에 나가는 사람들을 검증한다는 것은 

공무원 임용자격을 정한 법률에 저촉이 되지 않으면 모두 임용하면 되는 것이지

법률에 정하지 않은 사항까지 검증한다는 것은 어디에 근거가 있는가요?



무조건 도덕적으로 바르면 되는가요?

도덕적으로 바른 사람을 찾아보세요...

그 사람 데려다가 장관시키면 장관일 잘 하나요?



장관일 잘 할 만한 사람을 뽑아서 청문회 거치는 것이면

법률에 정한 공무원임용자격에만 통과하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능력이 있으니 데려다 쓰는 거지요...

능력 없는 사람 도덕적으로 바르다고 데려다 쓸 수 없는 거 아닌가요?




북한이 정전협정을 백지화 한다고 선언한 지금은 

전시상황인데요,

전시상황에서 핵을 가지고 핵공갈을 치고 

남한의 전산망을 못쓰게 사이버 공격을 하는 

사이버전쟁 상황에서


정부 구성도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요?


대한민국의 국민인지 우선 검증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북한을 돕는 사람은 아닌지 우선 청문회를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시상황에서는

국가의 원수가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에 대해서

총살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군기가 설 수 없기 때문이지요...




이런 것을 알고도 

반국가적인 행위를 지속한다면


우리 국민이 지켜볼 수 밖에요...





전시상황에서 

정부를 조직 못하게 한다면

북한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든지

일본을 위해 일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잘 지켜봅시다...


그리고 

4년 후에는 그 사람들을 다시는 찍어 주지 맙시다...



북한으로 가서 살든지

일본으로 가서 살게 합시다....


다시는 이 대한민국에서 살지 못하도록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봅시다....



제 개인적인 판단력으로 쓴 글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21일...


김운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