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입으로 전쟁을 하고 있어요.

 

실제로 전쟁을 선포하는 순간 김정은은 사살됩니다..

그리고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전쟁을 하겠다고 저리 떠드는 이유는

그렇게 불안하게 하면 남쪽에서 돈을 가져다 바치기 때문이죠...

 

 

남쪽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하는 말에 속아서

정부청사도 세종시로 옮기는 한심한 정부가 있으니

국민이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강하게 나오는 것에 맞서야 하거든요,

북핵이 무섭지 않으려면 우리도 핵을 개발선언을 하고 보는 겁니다...

 

 

전세계도 우리나라 편입니다...

위에서 핵으로 위협을 하는데

멀리 있는 미국이 우리를 위해 핵을 쏴주겠는지요?

자신들 경제도 스스로 회복하지 못하는 미국이

우리 나라의 안보를 위해 비싼 핵을 사용하도록 의회에서 동의를 해주겠는지요?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프랑스가 소련의 핵 위험으로부터 자국을 지키기 위해

미국의 핵우산 제공을 거절하고 스스로 핵개발을 한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였습니다...

 

미국은 스스로 우리를 도와준다고는 말하지마요,

결코 공짜가 아닙니다...

10배 이상의 댓가를 치러야 거지 동냥하듯이 도와줄 겁니다...

 

이래서는 북한의 핵에 대해 자유롭지 못해요...

 

 

 

 

세종시로의 정부청사 이전은 북한의 핵에 무서워서 피한 꼴입니다..

이런 자세로는 북한과 맞서지 못하는  것이죠.

당당하게 맞짱을 떠야 합니다...

 

세종시로의 청사이전을 백지화하고요,

그 비용을 모두 핵개발로 돌리세요...

 

그러면 북한도 우리와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입니다...

 

 

 

박근혜대통령님이 이런 결단을 내려 주셔야

국민이 안심하고 박대통령님께 지지의 표가 더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핵개발을 선언하고 북한과 맞짱을 뜨면

그제야 북한은

경제협력 체제를 우리 나라에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북한이 개성공다늘 폐쇄하지 않는 이유를 보세요...

북한 노동자 5만명의 직원들의 월급이 지급되고

6인 가족의 생계를 합치면 약 30만명의 생계가 이어지고 있는

직장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개성공단을 폐쇄하지 않는 이유가 드러난 것이죠...

 

 

북한은우리와 정치적으로 경쟁하고 싶지 않는 겁니다...

경제적으로 교류하고 싶어하는 것이죠...

 

 

 

 

 

 

 

 

 

 

 

이런 것을 보고

정치관계는 빼고

경제적으로 인적, 물적으로 교류를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존심이 강한 북한지도층입니다...

그들이 핵을 강조하는데

우리가 핵개발을 선언하지 않은다면

힘의 균형이 깨지고,

북한에 끌려다니면서 대화가 되지 않겠죠...

 

핵개발을 선언해서

힘의 균형을 이루고

경제적인 이득을 가지고 얘기하면 어떨까요?

 

 

 

 

북한의 핵을 개발하는 것은 늦추는 방식을 취하도록 자존심을 살려주고

남북간의 경제적인 교류와 인적교류를

육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대화를 이어가는 것은 어떻까요?

 

 

 

 

개성공단에서 30만명의 생계를 이어주는 직장을 제공한다면

 

제2, 제3의 개성공단을 지어서 경제협력체제를 이루자고 제안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100만명의 북한 주민의 생계가 편안해지는 것인데요,

북한에서 거절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북한 개성공단에서 생산되는 것을 모두 "한국산"으로 되도록

외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뤄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김정은체제로 굳어질 경우

전쟁을 일으키면 체제가 전복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요청을 해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김정은 체제가 아닐 경우

내부 권력다툼으로 상당 기간 동안

혼란스럽겠고요,

결국 대한민국과의 경제협력 체제로 가닥을 잡아갈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북한은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요,

북한의 부족한 경제관련 협력 요청에 준비를 해 둬야 하고요,

만에 하나인 국지전에도

돌발사태시 즉각 평양까지 타격할 준비를 해둬야 한다고 봅니다...

 

 

통일에 대한 즉각적인 여야간에 대화를 해둬야 한다고 봅니다.....

6년 이내에 불시에 남북한통일이 올 수도 있어요...

 

 

전세계가 1910년 이전에 우리나라 영토였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이런 세계관으로 북한과의 통일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북한과도,

러시아와도,

중국과도 대화가 됩니다...

 

 

전세계를 이끌고 갈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더 큰 희망을 갖고

현재의 사건들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 12월 19일 - 2013년 3월12일

김운용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