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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대한민국의 전세제도를 무너뜨리려는 이유, 집을 사지 않도록 부추기는 이유- - 월세로 전락시켜서 국민이 자본을 모으지 못하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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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지금 일본자본이

우리 나라의 임대시장에 투입이 되었습니다

전문 선진화된 임대사업체를

운영한다고 하면서

임대인들을 대신해서

임차인을 위하면서

임대차 계약을 해주며

명도가 힘든 임차인들을 내쫓고

건물관리까지 해준다고 하면서

우리나라의 부동산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월세로만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요, 임차인들이 힘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죠...

임차인들이 돈이 있으면

힘이 세져서 말을 잘 안듣는다는 것이죠...

보증금을 다 쓰고

보증금이 200~300만원만 있고

월세를 30만원~50만원씩 내게 되면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이죠...

 

돈 없으면 힘이 없어요,

돈 있는 넘들에게 휘둘릴 수 밖에 없지요...

 

일제시대에 일본놈들이

우리나라에서 한 짓 중에 하나가

우리 자본이 형성되지 않도록

조선인 개인사업이든 법인사업이든

사업체를 못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자본이 형성이 되면

그 돈의 힘을 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선인이 어떤 사업을 하려고

사업자등록을 내려 관청에 가면

이런 저런 이유를 트집 잡아서

사업자등록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일본인이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면

당연히 10배의 지원을 해주면서 사업체를 지원해주었어요.

일본인이 조선에 많이 와서 사업을 하면서 조선인을 부려야

식민지를 유지하기 쉬웠기 때문이죠...

 

 

 

 

 

지금 일본자본이 대한민국에 들어왔습니다..

 

부산의 고층아파트 신축에 많은

일본인들이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일본침몰이 두려운 일본의 자본가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살고 싶어하는 것이죠...

 

이제 부동산임대사업에 일본이 자금을 대고 들어왔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사업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먹기 위해서는

임차인들이 가지고 있는 전세보증금이 가시가 되는 것이죠...

전세계에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제도 아시죠?

 

 

 

 

임차인들이 전세제도를 통해

자신의 자본을 키워가는 것을 아는 것이죠...

그 자본을 통해서 사업자금으로 해서

사업도 할 수 있고요,

조금 더 모아서 집을 사서

안정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이죠...

 

 

 

 

집이 한 채 만들어 지면 힘이 생겨요...

은행도 고객으로 받아 들이죠...

은행에 집을 담보로

사업자금을 융자내서 사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민족을 이렇게 강하게 만드는

이런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요?

우리나라의 전세제도에서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임대인의 도움이 없이는

이런 전세제도가 나오지 않아요.

이런 전세를 주는 임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바랍니다.

 

 

 

 

 

임대인도 월세를 받으면 일하지 않고

그 월세 받아서 살아갈 수 있지요,

 

그런데요, 임대인은

일제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서

우리민족이 스스로 자본을 키워서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950년 6.25전쟁을 통해

아무 것도 없는 서로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월세를 받다가

조금 돈이 형성이 되면

보증금을 받고 월세를 받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보증금을 더 올려 받아서

자본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었던 것이죠...

2년 마다 보증금을 올릴 터이니

허리띠 졸라매고 보증금 올릴 돈을 모르라고 하는 것이죠...

 

 

 

 

 

 

500만원 보증금이

1500만원이 되고

1500만원 보증금이 3000만원이 되고요

3000만원이 5000만원 보증금이 되고요...

5000만원 보증금이 1억이 되지요...

 

이제 그 1억을 받아서 융자 조금 받아서 집을 사는 것이죠...

 

임차인이 힘이 생겼고요, 집도 생겼어요...

 

 

임차인이 집을 사면 자본을 가진 존재가 되기에,

힘을 가진 존재가 되기에,

그러면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만들 수 없기에

집을 사서 뭐하냐?

전세로 뭐하러 사냐?

월세로 살고 그 남는 돈으로 먹고 쓰고 오늘만 살면 되지~~

하면서 월세로 살기를 부추긴 것이죠...

 

 

 

 

어때요?

월세로 살면서 돈 모으기 힘드시죠?

겪어 보시면 알 것입니다...

 

 

 

 

 

 

 

 

 

 

이렇게 임차인을 살리는 제도가 전세제도인 것이죠...

이 전세제도 덕분에 임차인들이 집을 사서 자본을 축척하고

힘이 있는 국민이 되게 된 것이죠...

 

 

 

 

 

이런 강력한 전세제도가

일본인들에게는 눈에 가시가 된 것이죠...

 

그래서 한 가지 자본을 형성하지 못하게 하려는

아이디어를 낸 것이죠...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하는 노래를

만들게 하여 퍼뜨린 것입니다...

 

 

 

 

또한 hear and now를 퍼뜨렸어요...

과거(그때) 거기에가

아니고

미래 어느 때가 아니고

지금 여기에 살자는 것이죠...

이것은 정신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쓰는 용어인데요,

과거의 상처에 골몰하면서 오늘 90%의 시간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죠. 그래서 과거의 상처에 골몰하게 하는 놈을 몰아 내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지금 여기에 생각과 의지와 감성을(온 마음을) 집중하여 살게 되니

100%의 시간을 사용하면서 살게 되니

얼마나 잘 살겠어요...

 

또 내일 뭐할까?

내일 뭔 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 90%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죠...그래서

그 걱정하게 하는 놈을 쫓아 내고

지금 여기에 생각과 의지와 감성을(온 마음을) 집중하여 살게 되니

100%의 시간을 사용하면서 살게 되니

얼마나 잘 살겠어요...

 

 

 

 

 

 

 이런 좋은 뜻을 왜곡하고

이것을 조금 바꿔서

지금 즐기고 지금 잘 살자는 말로 바꿔서

돈을 벌면 펑펑 쓰고

월세로 살면서 돈을 모을 수 없도록 만든 것이죠...

 

그러면 돈쓰는 재미에

월세로 살면서

돈 모으지 못할 것이고

자본이 형성되지 않으니

전문임대관리업체의 말에 잘 듣는 임차인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국민 모두가

자본이 없어지면

그때 꿀꺽 대한민국을 삼키겠다는 것이죠...

다시 식민지가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전세제도만 없애는 것으로

대한민국을 경제식민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일본놈들이 알고 이렇게 머리를 쓰는 것입니다....

아주 못된 머리 쓰는 놈들이죠~~

 

 

 

 

 

 

 

 

 

 

어때요?

전세로 사는 것이 이렇게 큰 힘을 키우는 것이라는 것을 아시겠는지요?

 

전세보증금이 없으면

융자를 은행에서 싼 이자로 내서

전세로 사시면 어떨까요?

 

3500만원을 4%로 융자를 내면

연간 140만원의 이자를 내죠?

1달로 나누면 월 약12만원이죠..

500만원에 35만원씩 월세로 사는

것보다

3500만원을 융자내서 전세 4000에 살면요,

월 23만원씩 돈을 모을 수 있게 되죠.

23만원*12=276만원이고요

23만원*24=552만원을 모으게 되죠.

 

4년이면 1104만원을 모으게 되고요,

1년에 600만원씩 따로 저축을 하면

4년*600만원=2400만원이 되지요,

 

4년이면 2400만원+1104만원=3504만원을 모으게 되는 것이지요.

4년이면 3500만원 융자받은 것을 다 갚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4년 후에는 임대인에게서 4000만원을 받을 때는

융자 없이 내 돈 4000만원을 받게 되는 것이에요...

4000만원 자본이 생겼지요...

 

어떤가요?

전세로 살면 이렇게 돈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돈 있어야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집도 사고 하는 것이죠...

 

 

임대인이 전세보증금 올려 달라고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올려주면 어떨까요?...

 

그렇게 올려준 돈

2년 뒤에는 내가 다 가져가는 돈이잖아요..

내 힘이 키워지는 것이니까요...

 

 

 

 

그 돈을 불려서

집을 사시죠...

 

지금 집을 살 때입니다...

외국인 자본들이 우리 나라의

싼 집을 아주 싹쓸이 하고 있어요..

경매장에 가보면 알아요...

 

집을 사는 분들이 미래에

부자로 편안한 노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싸게 사고 싶으면

경매를 열심히 공부해서요

(2년 이상 공부해야 합니다...

서둘지 마시고요...)

 

경매공부는 자격이 있는 분에게 하세요.

경매를 입찰대리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동산을 아는 분들이 경매를 가장 잘 한다고 봅니다.

 

즉 공인중개사 입찰대리인에게서 경매를 배우면 좋다고 봅니다.

공인중개사로서 중개사무소를 둔 사람이

법원에 입찰대리인 등록을 하고

입찰대리를 하고 있는 중개사무소에서

경매를 배우는 것이 좋다는 것이죠.

 

입찰대리인은 법원경매물건을

입찰대리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손님이 입찰대리을 의뢰하면

매수신청대리사건카드에 수수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서명날인(사인)을 의뢰인에서 받고

매수신청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작성하여

설명하고 배부하고

매수신청대리공제증서를 배부하여

사고발생시 의뢰인이 보상받을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입찰대리인은 권리분석료 50만원,

법원출장료 50만원과

감정가의 1%을 수수료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입찰대리할 때

입찰대리인은

경매법원에서

기일입찰표와 위임장과 입찰대리인등록증을 첨부해서

입찰대리함을 표현하여

수수료분쟁이 생겼을 때

법원에 보관되어 있는 사건기록을 복사하여

입찰대리하였음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적게 내기 위해

자격이 없는 부로커에게서 경매를 배우고

경매입찰대리를 맡기는 분들이 있는데요,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잘못된 만남인 것이죠.

입찰대리를 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은

위에 설명한

입찰대리인으로 법원에 등록을 한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찰대리인으로 법원에 등록을 하지 않는 분들이

법원입찰대리를 하고 수수료를 받으면

모두 변호사법위반, 법무사법위반,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자격이 없는 부로커가 입찰대리를 하고 수수를 받으면 당연히

변호사법위반, 법무사법위반,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또한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라도

법원에 입찰대리인등록을 하지 않고 입찰대리를 하고 수수료를 받으면

변호사법위반, 법무사법위반,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자격이 없는 부로커들에게서 경매강의를 받고

입찰대리도 의뢰하여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싸게 경매를 의뢰하는 것은 이해는 가지만요,

소비자가 피해를 볼 경우에 피해보상받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법원에 입찰대리인등록을 한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는

공제증서를 발행하게 되어 있어서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소비자가 공제증서발행협회에 피해보상을 신청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자격 없는 부로커에게 의뢰해서 피해를 본

소비자는 이런 제도에서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

 

 

이런 책임에서 자유로운 부로커가 

 책임질 수 없는 많은 일을 저질러서 피해를 많이 끼치는데요,

여러 분이 함께 등기를 하도록 부추기는 일도 그중 하나입니다...

 

돈이 없는 여러 명을 함께 입찰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죠.

1억원씩 5명이면 5억원짜리를 입찰할 수 있어요.

지분 1/5씩 등기하면 되니까 지분등기하도록

공동입찰을 유도하는 것이죠...

 

듣기는 참 좋고요,

경매를 첨 하는 분들은 부담도 좋고 하니

경매에 참여하겠다고 쉽게 승낙을 합니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이것처럼 좋지 않은 것은 없어요.

 

부동산은 팔아야 할 때, 팔아야 하고,

임대를 놓을 때 임대를 놓아야 해요,

의사결정이 빨라야 합니다.

5명의 지분이면 5명의 전원일치 의견이 나와야 해요,

팔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의견의 일치가 안 나오면 팔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의사결정이 일치가 되질 않아서 

공동입찰을 한 분들이 상처만 남기고

결국 경매를 계속 하지 못하게 됩니다... 

 

공인중개사로서 입찰대리인 등록을 한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경매교육을 받아서

경매로 좋은 물건들 많이 받아서 부자되시길 기원합니다...

 

 

 

 

 

 

 

 

 

 

 

 

 

 

 

 

 

 

집 장만해서요,

조금 여유를 가지고

사업도 하시고

그동안 못햇던 공부도 하시고

하며 자본가로서

힘을 가지고

자기 인생 돈 있는 권력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

 

2050년에는 우리나라가 전세계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에 전세계인들이 투자하는 나라가 됩니다...

 

믿고 우리 나라의 부동산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쓴 글이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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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1965년, 신태양사_유주현 저" 라는 책을 보면
일본이 하나인 조선으로 두지 않고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뉘도록 해놓았어요...
그러면서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고요...
남북이 통일 되지 못하도록 분열정책을 일본이 써놓았기 때문에
서로 통일 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간지계..즉 분열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christmas03.gif

신태양사 1965년
 

지금 확인해보니 또 품절, 절판되었군요,

일본놈들이 모조리 싹쓸이 구입을 해서 일반인들이 못 보도록 해 놓았습니다...

한 사람에게 한 질씩만 팔게 해서

여러 분이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것들을 빌려 보시면 어떨까요?

뜻 있는 분들이 이런 책을 다시 출판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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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 - 2012년 12월6일

김운용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