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확장정책  -  경기부양책을 지금 써주시면 어떨까요?

 

 

 

 

4대강 사업을 잘 해주셔서

돈이 많이 풀리면서

전세계가 어려울 때 우리나라는 아주 잘 나갔죠?

 

세계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경기부양책을 다시 써도 된다고 봅니다...

 

 

열심히 일하는 나라가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경기를 부양해서요,

돈을 많이 푸셔서요,

이자를 싸게 해서요,

투자를 이끌어 내시고요,

 

전세계로 불황 속에서 호황을 이뤄내는 지혜는요

용기 있게 불황과 맞서서 뚫고 나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강남스타일"로 전세계가 강남에 신경을 쓰고

강남스타일을 찾고 있어요....

 

이런 호재를 잘 활용하셔서

한국산 제품을 전세계로 수출하는

좋은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내수경기도 살아줘야 하니까요...

기업에 돈을 잘 풀어주세요...

가계에 모자라지 않도록 대출 잘 해주시고요...

 

4대강의 추가사업으로 필요한 사업지원을 해주셔서

지천의 사업에 투자해주셔서 잘 마무리 되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또한 운하사업을 잘 진행해주시면 어떨까요?

 

 

 

 

 

 

 

 

북한의 정치자금의 후원을 받고 있는 사람이 당선되지 않도록

눈을 똑바로 뜨고

바로 된 대통령을 찾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오랜 정치생활을 통해 검증이 된 사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광해" 영화 속에

해외파병 2만명에 대한 비판이 있던데요,

 

정치는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죠?

남의 것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 것도 줘야 하지 않을까요?

 

내 이익만 원하는 것은 초등학생이고요,

국제사회에서 협상을 할 때는

우리의 것도 내놓을 수 있어야

남의 것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살아 남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닥친 경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권좌를 버리고

귀양 길을 택하는 모습이 있어요...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요...

 

 

 

 

자손이 살아 남아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희생을 한 것이죠...

 

 

 

 

 

 

 

우리 나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박정희대통령은

아주 고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에 우리 젊은군인들을 파병하면서

우리 나라의 경제를 살린 것이죠...

경부고속도로, 제철소, 조선소의 바탕이 된 자금이

월남파병으로 ...

우리 젊은이의 피값으로 이뤄진 것인 것이죠...

 

 

 

 

 

이런 고통스런 협상을 이뤄낼 때

박정희대통령님은 얼마나 큰

고통 속에서 판단을 하셨을까요?

 

 

 

우리 나라 전 국민을 살리기 위해

월남 파병의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이런 어려운 결정에 대해

그렇게 쉽게

파병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내는 것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시원할 지 모르나

어른들에게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자식을 위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자식의 목숨을 구하려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시는 분들은

쉽게 비판하지 못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형세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이런 때

주변 강국들과의 소통과

협상을 잘 이뤄낼 분이 필요하죠...

 

 

 

미국, 일본, 호주, 영국은 백제로...

나머지 대륙의 나라는 고구려로...

 

아주 작은 나라 남한은 신라로 표현이 되는군요...

 

이렇게 작은 나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랜 동안 정치계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공부해온

여장부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으로 당선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이 판단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10월 4일

 

 

김운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