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돕는 방법은? - 쌀, 건설장비 줘야 하나?

 

 

주죠 뭐...

한 번 엎어져서

 

 

 

"아부의 왕"?

"아부 = 감성영업"이라는 영화를 보셨는지요?

"혀 고수" 라는 말로도 쓰이죠...

 

"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말도 있죠?

 

 

 

 

 

 

김정은은 통일교를 이해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북한의 체제는 통일교와 아주 흡사하거든요,

똑 같다고 봐야 합니다...

 

 

통일교 교주 문선명과

김정은은 같은 급의 통치를 하고 있어요...

 

이런 사람을 이해하고서야

물자를 줄 때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통일교가 전세계에서 자리를 굳히고

세력을 늘려가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통일교를 국내에서 추방한 일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북한이 통일교이거든요,

그러니 남한에 통일교를 허용한다는 것은 남한을 북한에게 넘겨주는 것이나 같기에

통일교를 쫒아 낸 것이죠...

 

 

 

 

 

현재의 북한을 우리 입맛에 맞게 바꿀 수는 없어요...

그러나

호전적인 북한과도 대화는 필요하고요,

통일을 위해서 만남도 필요합니다...

물자의 남북이동도 필요하고요,

인적자원도 남북이동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우선 준전쟁 상태의 분위기를 풀어주는 대화법이 필요하도고 봅니다...

 

"혀고수"는 이럴 때 어떤 말을 할까요?

 

"아부(=감성영업)는 받기 위해 주는 것이다"

공짜로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주되 받을 것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쌀과 건설장비를 주되

지하자원이나 어장사용권 등

받을 것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죠.

 

 

 

김정은이가 미래에 듣고 싶은 말을 해 줘야지요....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해줘야지요...

그리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무슨 말이 김정은이는 듣고 싶을까요?

통치 잘 하고 있다는 말을

백성("자기 자식들" - 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피조물로부터 존경받고 싶은 표현이지요)

으로부터 위대한 영도자의 칭호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이겠죠...

어린 놈이긴 하지만요...

 

 

그런 말을 듣고 싶음 듣게 해줘야지....뭐...

 

통치 잘 하는 것은 배 곯지 않게 먹여주면 되죠...

필요한 것들 지으려면 건설장비 필요할 거구요...

 

쌀과 건설장비가 그래서 필요한 것이고요...

 

 

그럼

쌀, 건설장비 주고요,

대신 받을 것을 받아야지요...

 

북한의 필요한 도로건설, 항만건설, 비행장건설,

아파트건설 등 도시건설사업, ...인프라건설을 우리가 해주는 것도 좋고요,

기름이 없어서 중국에게 팔아먹은 해역의 어업권도 좋고요,

제2, 제3 개성공단 건설도 좋습니다...

우리가 개발해주고 받는 것은 광물자원 등으로 받으면 어떨까요?

 

 

우리가 먹을 쌀 주고

제2, 제3 개성공단을 건설해주면서

경제건설에 대한 도움을 주면서 북한을 개혁하도록 도와주면 어떨까요?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서로 왕래하도록 하고요,

그쪽의 정치는 그쪽에서 잘 하도록 해주면서요

경제적으로 서로 도와가면서

서로 상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말이 쉽지만요,

북한을 알아야

서로 소통의 길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 소통해야 통일도 온다고 봅니다.....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3일

 

 

김운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