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5년 이내에 올 수 있도록 남북관계에 당당한 자세로

경제교류부터 시작하시면 어떨까요?

 

 

 

어떤 이는 통일을 왜 하느냐고 하더군요,

이미 이산가족으로 헤어짐의 고통을 다 겪었고요,

이산가족의 당사자들이 거의 돌아가셨는데요,

지금 통일을 해서 뭐하냐는 거지요?

 

통일을 하면 북한의 사람들을

스스로 일해서 먹고 살 수 있도록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하는데요,

우리나라가 부담해야 할 통일비용이 너무 커서요,

통일 후 국가 부도가 날 수도 있다는 거지요...

 

통일을 반대하는 주변 국가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또 이유로 들더군요...

 

일본이 제일 싫어 하고요, 중국도 싫어 하고요,

미국은 우리의 동맹국이지만요, 미국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중국은 더 싫어하죠?

러시아는 우리와의 경제협력관계가 있어서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에 찬성할 것입니다...

 

 

중국도 우리나라의 주도의 통일을 찬성할 수 있도록 경제협력관계를

더욱 잘 해야 하겠지요...

 

 

우리나라가 통일을 해야 하는 것은 숙명입니다...

 

 

 

 

 

 

지금 남북한이 대치관계가 되어 있기에 덕을 보고 있는 나라는

통일을 싫어 하는 나라들입니다...

특히  군사적 긴장상태를 유지해야 무기를 팔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1910년 이전에 조선의 천제(천국황제, 황제, 천황)가 금지시킨 대량살상무기를

전세계에 팔아 먹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의 통일을 가장 싫어 하지요...

 

전세계에 무기를 팔아 먹고 살기 때문이죠...

무기생산 산업이 아주 발달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산업으로 먹고 살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남북한 관계를 대등한 관계로 풀어가서

당당한 자세로 서로 경제관계부터 풀어서

서로 육로로 경제교류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풀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북한이 식량을 달라고 하면 무료로 줘서는 안 되죠...

당당한 관계가 아닙니다...

교환해야 한다고 봅니다...식량과 북한의 천연자원과 교역을 통해

당당하게 경제교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개성공단과 같은 산업단지를 여러 개 북한에 건설해서 북한의 인력을

싼 인건비로 공급받는 식으로 북한의 국민에게 일해서 먹고 사는 방법을

교육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북한이 다시 한 번 도발을 한다면

당당하게 평양까지 타격하는 자세로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힘의 평형관계가 유지가 되어야

북한은 도발을 하지 않게 되고요,

우리나라의 경제를 배우려고 경제교류를 하고자 제안을 해올 것이라고 봅니다...

 

 

남북한이 서로 당당하게 경제교류를 육로를 통해서 자유롭게 될 때부터

우리나라의 통일은 자연스럽게 이뤄지리라 봅니다....

 

하루 아침에 통일이 되기를 바라지 말고요...

이런 경제교류의 상태가 지속되면서

5-6년 지나면서 서로 통일에 대한 의식이 커지리라 봅니다...

 

북한은 스스로 이제 알 때가 되었어요...

무모한 도발을 하면 스스로 정권이 무너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북한국민을 위해 북한정권 스스로 삶의 질을 높여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남북한이 힘의 평형관계를 바탕으로

경제교류를 통해서 서로의 이익을 충족시켜 주면서

5-6년 지내다 보면

통일에 대한 이해가 맞아 떨어질 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 통일이 이뤄지는 것이죠...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요...

이명박대통령님께서 북한과의 힘의 대등한 관계를 위해 많이 애를 쓰셔서

이제 북한도 함부로 도발을 못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북한과의 경제협력 요청에 잘 대응하셔서

남북한이 서로 경제교류가 육로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치를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차기 정권은 통일을 잘 이뤄나갈 수 있는 집권당에서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북한을 따르는 종북세력이나 북한의 돈으로 먹고 사는 정치인은

국회의원도 못되고요...그런 당에서 나온 사람은 대통령 못 됩니다...

 

현재 당명은 바뀌었지만요 현재의 집권당에서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현재의 추세로 5-6년이 중요하기에 현 집권당에서 통일을 꾸준히 추진하는 것이 좋겠네요...

 

북한이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님이라고 하네요...

자신들의 뜻대로 잘 따라주지 않으니까요...

북한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통치자금을 지원해 달라는 북한의 요청을

NO라고 말한 유일한 대통령이었다고 하네요...

 

통일을 위한 꾸준한 인내가 필요한 때입니다...

남한에서는 7년의 풍년이 계속 될 것이고요,

세계를 이끌어 갈 새로운 기술이 대한민국에서 터져 나오고요,

그로 인해 막대한 자금이 대한민국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과 주식 값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많이 오를 것이고요,

국가의 부채가 줄어들 것이고요,

국가의 부와 명성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 정도로 커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017년에는 통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북한은

남한의 총선과 대선에서 종북세력을 심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북한의 의도를 꿔뚫어 알고

종북세력과 북한의 앞잡이들을 총선과 대선에서 힘쓰지 못하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집권하면 FTA를 무효 하겠다는 당이 있던데요...

그런 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세계의 웃음이 될 것입니다...

국가대 국가의 약속을 그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는 다면

누가 그런 나라와 교역을 할까요?

 

 

목사님의 아들은

정치가문을 만들고서 정치를 하면 어떨까요?

 

 

 

정치는 정치가문에서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교수는 그냥 교수생활이 맞다고 봅니다...

정치와는 넘 다르죠...

 

 

 

 

 

 

 

 

 

 

 

 

정치 가문이란

LAW SCHOOL(러 스쿨)을 나와서 변호사 시험을 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차분히 정치계에서 바닥부터 정치감각을 익힌 가문을 말합니다...

 

링컨대통령을 떠올리면 맞겠는데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발씩 사회의 어려운 곳을 겪으면서

정치 감각을 익힌 가문을 말합니다...

 

 

 

제 판단을 쓴 글이오니 독자님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12월 23일 -2012년 2월 23일

 

김운용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