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 없다...반값 등록금 반대_촛불집회는 북한의 시위폭탄 투하이며 (북한사이버군대의 선동이며)

체제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반란죄입니다..

북한을 돕고 싶지 않으시죠?

 

 

전세계에 남북한이 이념을 이유로 분단되어 있는 나라는

우리 나라 외에는 없습니다...

 

전시 상황인 수도의 대도시 내에서의 시위는

북한의 공작원들과 추종자들이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반란죄에 해당합니다...

 

이런 사황을 전세계의 언론들이 모르면 안 되죠...

대학생들이 북한의 사이버군대의 선동에

합리적인 판단없이 휘둘리고 있어요...

 

모두 북한의 사이버군대의 시위 선동에 

일당 받고 가담한

전문 시위대들이 주동자로 보입니다....

 

이러 주동자들을 모두 연행해서

국가반란죄로 조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선 등록금이 고통스러우니 해결해달라는 것인데요...

자신의 경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써버리는 사람들은

정신이상자입니다...치료받아야 해요...

스스로의 재정상태를 관리하지 못하면서

남들이 다 가니까 나도 대학가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 된 것이죠...

 

국가가 교육을 책임지는 것은 의무교육까지만 책임지면 되는 것이고요,

그 이상은 스스로의 재정상황을 고려해서 개인들이 해야 하는 것인데요...

대학교육까지 국가에서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스스로 책임지는 경제논리를 모르는

북한의 사이버군대의 선동인 것이죠...

 

말은 그럴듯하죠...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이다...

대학교육도 국가가 책임져라....

 

아주 그럴듯한 말입니다....

북한의 사이버군대가 퍼뜨린 말입니다.....

 

 

그런의미에서의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가 아닙니다..

교육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의 백년지대계라는 것이죠...

 

사람을 만들지 못하는 교육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만들어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사람을 만드는 셈인 것이죠..

 

스스로의 경제상황도 고려를 못하고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을 만드는 교육은 쓸모 없는 교육인 셈입니다...

 

자신의 등록금을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은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부모가 대학까지만 보내주면 되지...

부모에게 등록금을 의존하는 자식.....을 교육시킨다고 할 수 있나요?

 

 

스스로 벌어서 가야지요...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분야를 찾고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보고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면....

그곳에서 일하기 위해 어떤 공부를 더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요...

등록금을 벌 계획을 세우고요...

낮에는 일해야 하면

밤에 다니는 대학교을 선택을 해서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그런 학생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것이 교육입니다...

 

스스로 모든 과정을 계획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고 있어야 해요....

시간 관리....

돈 관리..

일 관리....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나가고 있어야 해요...

 

 

시위를 한다고요...

돈 벌기 바쁜데...

어디서 시위를 할 시간이 있어요..

 

알바할 곳이 없다고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을 때...

죽기 살기로 임해야 할 때...

그것을 "배수의 진"을 친다고 하죠...

 

밀리면 죽는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모든 것을 뚫고 나갈 힘이 생깁니다...

 

배수의 진을 치고 임해보세요...

어디서 일 못 할 곳이 없어요....

 

"이런 일은 해외노동자들이 하는 일이다"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어서 가서 일해야지요...

 

시골에 가서 일당 받고 일해야지요...

수확기에 일당이 비싼 곳이 시골이에요...

 

돈 버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알바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알바라는 것이 정말로

임시직업이에요...끝까지 자기가 할 직업이 아니고

임시로 해보는 직업인 셈이죠..

세상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 가서 일해보는 것이에요...

그곳에서는 얼마를 받는지....어떻게 일을 하고 있느지...

대학생이니 가능한 것이에요...

젊기에 가능한 것이에요...

이 때 아니면 언제 해봐요...그런 일을요....

 

 

돈을 주고라도 고생을 해본다는 말이 있어요...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요...

 

 

스스로 고생을 해 보지 않고...

모두 엄마 아빠로부터 돈타서 대학교 다니고...

갈 곳이 없다고 직장 취직도 하지 않고...

평생 엄마 아빠 돈으로 먹고 살려는 아주 못되먹은 자식놈들입니다...

 

 

그런 놈들을 가르친다고요?

이런 것이 교육이라고 하면

백년도 못되서 이 나라는 망하고 말아요...

 

 

이런 것을 목표로 북한놈들이 이 나라의 교육을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어요..

전교조...뭐 하면서 이 나라의 교육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교사와 교직원을 갈라서...

어쩌구...하면서...

 

선생님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스스로 노동자라고 생각하는 선생님은

선생 자격이 없어요....

 

노둥자이니 노조를 만든다고요?

 

이런 식의 논리로 대한민국의 교육을

노조폭탄으로 터트려서 교육을 망치고 있어요...

 

 

 

누가요?

 

 

북한의 사이버군대가요....

북한은 이렇게 조직적으로 남한을 공격하고 있어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요?

 

 

 

스스로의 힘으로

알바하면서

밤에 공부하러 다니는

주경야독하는 젊은이들이

이 나라를 살릴 희망입니다...

엄마 아빠는 알바한 돈으로 해외여행도 보내고

자신의 힘으로 애써 살아가는 착한 딸과 아들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알바하면서 사회적 위치가 아주 낮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알고 있는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미래의 우리나라의 정책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살기 좋은 나라가 되는 그런 미래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세익스피어를 언어의 마술사라고 극찬을 하지요?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아주 낮은 위치의 사람들과 함께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의 삶을 자신이 함께 살았기 때문에 좋을 문학작품을 만들었던 것이죠...

 

"러브 스토리 Love Story" 영화를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암을 다룬 영화이지만요...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영화입니다....

 

부모가 잘 살아도 그 부모님에게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할 나이에 들었으니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미국식의 정신을 잘 그린 영화입니다...

부모님의 인생은 부모님의 인생이다... 

자녀가 18살 되면 스스로 결혼을 결심하고 독립을 시킵니다...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도록 사회적으로 독립시킵니다...

잘 보냅니다...

 

자녀도 스스로의 인생을 살기 위해

알바를 하고요...

그러면서 미래를 계획하고요...

언제라도 대학교에 입학시험을 봐서 입학합니다...

스스로 벌어서 대학교를 가요...

이렇게 알바를 하는 목적이 있어요...

대학교는 사회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지도자는 사회의 아주 낮은 위치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알아야 해요...

지도자가 되었을 때

낮은 위치의 사람들의 생활을 알아야

그들을 보다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갖도록 이끌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는 것이 사회적 교육인 것이에요...

교육방법이 살아 있어요...

 

스스로 알바를 하면서 사회의 이곳 저곳을 경험하게 합니다...

살아 있는 교육인 것이에요...

돈 주고 배워야 하는데...

돈 받고 알바하면서 배우게 해요...

 

 

스스로 번 돈으로

자신이 꼭 하고 싶은 것을 선택을 해서

전공과  대학교을 가요...

 

피같은 돈으로 낭비가 안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엄마 아빠가 다 대준 돈으로

아까운 것 모르고 이것 전공하고...

맘에 안 든다고

저것 전공하고....

이대학 다니가가 싫증나며

저 대학으로 옮기고....

뭐 하는 것인지요......?

 

 

엄마 아빠의 인생은 어디 갔나요?

자식 교육시키느라

시집 장가 보낸 후에도

생활비 보태주고 살아가는 부모님...

어디까지 자녀들의 삶에 책임을 져야 하나요?

 

살아 있는 교육을 시켜야 지요...

그래야 국가의 백년지 대계인 교육이 되는 것이지요...

 

책 속에서 백년을 배워봐야 헛것인 겁니다...

직접 경험해봐야 해요...

사회적으로 낮은 위치의 사람들이 어렵게 살아가는

삶이 어떤 이유에서 그런 것인지

직접 그런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부딪쳐봐야 아는 것이지요...

알바를 하면서 그런 사람들과 관계를 해봐야 하는 것이에요...

 

농촌알바를 가면 농촌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생명공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냄새나지 않는 퇴비의 역할이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지...

그런 퇴비를 만들려면 누가 어디서 일을 해야 하는지...

농촌에서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없으니

내가 이런 일을 해보면 어떨까?

영농법인을 만들어서 농촌에서 기업을 해보면 돈 되겠는데?

 

 

이런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죠...

 

결국 현재의 대학 무직자들은 이런 살아 있는 경험을 하지 않았기에

직장을 못 구하는 것이지요...

부모님에게 의존하는 빈대만도 못한 놈들이 된 셈입니다....

 

버러지만도 못한 놈들이 된 것이죠...

 

 

어디 할 짓이 없어서

국가를 팔아 먹는 일을 했겠어요...

일제시대에 국가를 팔아 먹은 놈들이 이런 못된 놈들이 한 짓입니다..

버러지만도 못한 놈들이

힘들여서 일하고 싶지는 않고....

앉아서 한 짓이 구가를 팔아 먹은 일에 앞장 선 것이죠....

 

지금 청계천에서 시위를 하는 놈들이

'북한의 사이버군대의 조종으로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겨주려고 일에

앞장을 서는 놈'들이라는

말을 듣지 않고 싶으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반값 등록금을 외치기 전에

스스스로 엄마 아빠에게 부담주지 않는

당당한 성인으로

아침 저녁 열심히 일하며

공부하는 그런 당당한 자녀이기를 바랍니다.....

 

 

 

 

 

 

 

 

 

 

 

 

 

 

청와대 인근 도심에서의 촛불집회는

전시상황에서 당연히 허가대상이라고 봅니다...

 

비전시상황인 국가에서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집회를 여는 경우

주변의 통행인의 불편을 주는 행위는

 불법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전시상황인 국가에서의

청와대가 있는 도심의 허가받지 못한 집회에 대하여

질서유지를 위해 해산하지 않으면

공무집행방해로 현장에서 체포한다고 고지하시고요,

해산하지 않는 경우 현장에서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국가정보원에서는

도심의 촛불집회는 북한의 사이버군대의 선동임을 확인하시고

주동자를 확인하여 해산을 고지하고요,

불응시 국가반란죄로 연행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고지하고요,

불이행시 현장에서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은 도심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경찰제지선을 긋고요

그 선을 넘어 서는 사람은 공무집행 방해로 연행한다고 고지하시고요,

넘는 경우 현장에서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엄마의 역할은 참으로 많습니다...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을 관리하고요,

필요한 살림살이를 사고,

식료품을 사고,

자녀의 교육을 책임지고,

재태크도 잘 해서

부동산을 사고 팔고

전세를 놓고 , 월세를 놓고

자녀의 결혼시의 배우자의 선택에도

엄마의 결정이 없으면 못하죠...

 

자녀는 엄마의 결정에

순종하지 않으면 자신에 올 불이익을 잘 압니다...

엄마의 경제적 사정이 안 좋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기분 좋을 때와 가정 사정이 좋을 때

자녀와 약속한 것들에 대해

경제사정이 안 좋으면

그 약속은 경제가 좋아질  때까지 무기한 연기가 됩니다...

그 연기에 자녀는 순종할 수 밖에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경제사정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자신이 알바를 해서 돈을 마련해서 엄마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거든요...

 

 

 

어떠신가요?

 

국가의 경영도 다르지 않아요...

 

대통령에 출마해서 내 놓은 공약들을 다 지키고 싶지요...

그래야 재선도 바라보고

퇴임 후에 평가도 좋을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인 금융위기를 이겨낸 것만으로도

아주 잘 했다고 봅니다...

 

많은 복지관련 정책을 수행하면서

국가의 재정은 많이 부족해지기 시작했지요...

 

이제 국가의 재정이 많은 부채의 이자만 해도 

엄청 납니다...

 

그 부채를 더 지면서 

대학생의 반값등록금을 실현한다면 

우리나라의 재정이 견디질 못합니다...

그 재정은 모두 우리의 세금으로 이뤄지고 있거든요...

세금 더 내야 반값등록금 가능해요...

 

의료보험료 2배로 더 내고요...

재산세 2배로 내고요...

기름값 2배로 올리고요...

전기요금 2배로 올리고요...

수도요금 2배로 올리고요...

부가가치세 2배로 올리고요...

법인세 2배로 ...

 

이렇게 올려서 걷어서 실현할 수 있는데요...

감당하시겠어요...

 

 

결국...

스스로 알바를 해서  벌어서 내는 수 밖에 없지요...

아니면

장학금을 받아야지요...

ROTC 장학금을 받는 여학생도 있더군요...남학생도 당연히 있고요...

 

세상에 공짜 없다....

장학금을 받으면 당연히 공짜 아니죠?

갚아야 합니다...

 

여름 방학에...겨욻방학에...

훈련을 받아야 하고요...

장학금 받지 않는 지원자보다

2년을 더 근무해야 합니다...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려면

여러 가지 사회봉사를 감당해야 합니다...

기독교단체에서 장학금을 받으면 주일에...필요한 때에 사회봉사를 하죠?

마찬가지로...

다른 단쳉서 장학금을 받으면 사회봉사를 감당해야 합니다...

 

이런 장학금을 받으면

 사회봉사나

국가에 봉사를 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갚아야 하는 것이죠...

 

장학금이 아닌

반값등록금을 원한다는 것은

우리 나라의 국가경제상황에 맞으면 해줄 수 있는 것인데요...

남북한 전시상황인

우리나라의 현 경제상황에서

전세계의 금융위기를 이겨내는데 많은 재정을 지출한

현재의 여유가 없는 경제상황에서

 

촛불집회를 통한 시위를 하는 것은

체제전복을목적으로 하는  북한의 사이버부대 선동에 젊은이들이

휘둘린 것이라고 봅니다...

 

엄마가 안 된다고 한 상황을 이겨내려면

자신이 알바를 해서 엄마를 도와서 이뤄내야 하는데요...

엄마 아빠를 바꿔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한다면

뭐가 잘못 된 것이죠?

엄마 아빠를 바꿔서 목적을 이루라고

꼬드긴 놈이 있다는 것이죠...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엄마 아빠의 도움도 결국 갚아야 하는 것이에요...

반값등록금 대신에

장학금을 받기 위해

여러 사회 단체를 찾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대학교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이 됩니다...

 

대학교에 가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뭤때문에 대학교에 갑니까?

 

"안 가면 취직이 안 될 것 같아요..."

 

대학 졸업해도 취직이 안 되는데요....

왜 가요?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요...

엄마 아빠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원하기에

대학을 간다는 것이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죠...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고 사는 것은 인새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과 나눈 대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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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도널드 월시(Neale Donald Walsh)
아름드리미디어 | 20021007
인터파크도서 제공

 

 

 

 

직장을 먼저 잡으시기 바랍니다...  

일하는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대학교를 나와서

체면 때문에 직장을 못잡는 경우 많아요...

 

고등학교 나와서 바로 직장을 잡기를 바랍니다...

처음부터 전문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해서

직장을 잡고요...

그 직장이 맘에 들면 그 일을 하기 위해 더 공부할 시간과 돈이 허락이 되면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 나와서 학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면...

종교생활을 권합니다...

그래도 열등감이 있다면

직장다니면서 야간으로 대학교에 다녀서 졸업을 하고요...

필요하면 대학원도 야간으로 다니고요...

그래서 열등감을 극복하시면 되죠...

 

 

 

저도 직장다니면서 야간으로 대학원까지 졸업을 했어요...

저도 학력 열등감이 심했기에

대학원까지 공부를 했어요...

이제 학력 열등감이 없습니다...

 

사회에서 대학교 안 나오면 열등한 사람이 된다고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그래요...

이런 주입된 가치관 때문에 힘들지만

대학원까지 졸업을 했어요...

결과적으로 좋았지만요...

힘든 과정이 많았지요...

 

제가 돈을 벌면서 대학원까지 나온 것이에요...

주변에서 아주 어려울 때 도움을 받았지만요...

 

결국 도움 받은 것은 다 갚아야 해요..

 

 

젊은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6월 6일 - 6월11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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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mas03.gif

 

 
"조선총독부 1965년, 신태양사_유주현 저" 라는 책을 보면
일본이 하나인 조선으로 두지 않고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뉘도록 해놓았어요...
그러면서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고요...
남북이 통일 되지 못하도록 분열정책을 일본이 써놓았기 때문에
서로 통일 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간지계..즉 분열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christmas03.gif

신태양사 1965년

 

 




남북이 통일 되기 이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부터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과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일본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일본으로 보내고요,
북한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은 북한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살게 하세요...

 

 

 

 

우리 내부의 적을 모두 제거하고 나면요...

 

북한의 지도층을 몰아 내야 합니다...

이들이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남북한)의 통일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이간질하고 있어요...

 

 

군통치권은 우리(남한)가 흡수하여 남북 모두를 방위하는 조건으로요,

북한의 지도층의 리더쉽을 인정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독자분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도서 :...

 

 

 

2291188s.gif
정용석
책이있는마을 | 20040920
인터파크도서 제공

 

 

1771376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90110
인터파크도서 제공
  

 

 

 

 

 

 

 

201922905s.jpg
정용석
동신출판사 | 2008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331241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40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2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1259143s.jpg
김산호
동아출판사 | 19951101
인터파크도서 제공
 

 

참고로 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원리를 이해하시면 다방면으로 응용이 되실 것입니다....

2520335s.jpg
김춘식
청홍 | 20041228
인터파크도서 제공
 

1511177s.jpg
임마누엘 스베덴보리
다지리 | 20030125
인터파크도서 제공
 

 

1901873s.jpg
존브래드쇼
한국기독교상담연구원 | 20020525
인터파크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