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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7월16일부터 41,000,000 명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계수는 하지 않습니다 ^&^

음양중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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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을 알고, 아버지의 마음도 아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묵묵히 가정을 위한 마음으로 돌봐주고 계신데요,
집안의 울타리로서 존재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아버지를 여러 번 보셔요.

아버지의 마음은 자연의 원리로는 양의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처럼 같이 이해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대자연이 갖고 있는 포용적인 마음이고요,
천지 만물을 잉태하고 잘 길러서 대자연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돌봐주는 마음입니다.
자연의 원리로는 음의 마음입니다.


자식인 우리 딸, 아들은
아버지, 어머니의 돌봄 속에서 잘 길러지고
자신의 가장 잘 할 수 있는 소질을 찾아내서 발전시키고요,
인류의 더 나아가 대자연에 공헌할 삶을 살게 됩니다.
자연의 원리로는 중의 마음입니다.

한 가정에 이렇듯 음(어머니)양(아버지)중(자식)의 세 마음이 있어서 완전한 것인데요,
대자연의 음양중의 원리가 이렇듯 한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삼태극의 원리입니다.
색깔로는 음은 파랑색, 양은 빨강색, 중은 노랑색입니다.

의 마음이 하나의 대자연의 원리인 것같이요,
세 가지가 결국 한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자식의 마음이
모두 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마음이죠.


음양중, 삼태극의 원리를 이제 알 수 있을 겁니다...

한 가정이 온전하게 화목하게 이루어 져 있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 집니다.
가화만사성이란 말이 이런 원리로 나오는 말이었던 것이죠.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서 잘 길러야
대자연의 음양중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대단히 큰 공부입니다.

자식을 낳지 않고,
길러보지 않고서
음양중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나서
자신이 자식으로서의 마음을 알게 되고요,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음으로서
아버지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고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직접 낳지 않더라도
양자, 양녀를 입양해서 길러도
같은 이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빠가 자식에게 묻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자식은 대답을 잘 해야 합니다
"아빠가 좋아"라고 했다간 엄마에게 밥 못얻어 먹습니다....하하...
"엄마가 좋아"라고 했다간 아빠에게 용돈 받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영리한 자식은 "둘다 좋아"라고 대답합니다...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중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요...
아버지가 양이고,
어머니가 음이고,
자식이 중이라는 것을요,
자식은 왼편인 아빠편, 오른편인 엄마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이 중간을 유지해야 가정이 평안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의 원리를 깨우치면 이렇듯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용입니다...중도를 걷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중용의 도가 필요한 이유를
자식은 어려서부터 깨우치는 것이지요...

우리 사회의 문제의 해법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협상이 필요할 때도 서로의 이익을 조금씩 양보해야 협상이 이루어지지요...
항상 중간에서요...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경우
민주당과 공화당이 있는데요,
누가 정권을 잡아도요...
정책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어떤 편으로도 치우치지 않습니다...
항상 민주당으로 0에서 -10을 움직이면 공화당으로0에서 +10을 움직여서(X좌표를 상상해보세요..)
항상 중간에서 무리가 없이 진행을 합니다...
미국에서도 의 원리를 아는 것이지요...

이렇듯 값진 경험을 통해서 음양중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학교에서 배운 경험, 책을 통해 익힌 경험도 중요하지만요,

가장 값진 것은
직접 경험해서 아는 것입니다.

들로 산으로
바다로, 강으로 직접 다니면서
우리나라의 여기 저기 여행을 하면서
산 경험을 쌓으시고요,

외국으로의 여행은 그 다음에 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나중에 따로 설명을 드리겠지만요,

사람은 모두 체질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요,
얼굴이 다 다른 것처럼요,
똑 같은 체질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각기 다른 체질에서
똑 같은 경험을 해도
서로 다른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경험할 것을 선택하고요,
값진 경험을 쌓는 알찬 인생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치를 깨달았다면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 일상 생활 중에 음양중을 매일 볼 수 있는 것이 있는데요,

색깔이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교통신호등인데요, 현재 초록, 빨강,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데요,

음은 파랑색, 양은 빨강색, 중은 노랑색입니다.

이제 파란색이 나타날 때입니다...

교통신호등이 파랑, 빨강, 노랑으로 변하기를 바랍니다.

2003년 6월 7일 ~ 2008년 8월 29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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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라 감기를 조심해야 합니다...감기 예방을 위한 반찬 한 가지 추천합니다...
마늘초절임입니다...주부님들은 식사 때마다 밥상에 꼭 올려서 온가족이 나눠 드시기 바랍니다...
마늘의 매운 맛을 초로 빼서 맛을 중화시켰는데요...환절기 음식으로 딱입니다...
긴장이 풀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마늘의 매운맛과 초의 신 맛이 중화된 맛입니다.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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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기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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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육기로 진화를 합니다...



에서 금기(金氣)와 수기(水氣)로

에서 목기(木氣)와 화기(火氣)로

에서 토기(土氣)와 상화기(相火氣)가 나옵니다...



그래서





육기가 되는 것입니다...





농부님들은

여섯 가지의 곡식을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서

인터넷상점을 열어서 직접 고객들로부터 주문을 받아서 판매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목기의 곡식 : 보리, 밀, 팥, 강낭콩, 완두콩, 동부, 귀리, 귤, 딸기,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부추, 깻잎,



화기의 곡식 : 수수, 은행, 풋고추, 냉이, 상추, 쑥갓, 취나물, 영지, 살구



토기의 곡식 : 기장(노란 색), 찹쌀, 참외, 호박, 대추, 감, 고구마줄기, 미나리, 시금치, 꿀, 엿기름



금기의 곡식 : 현미, 율무, 배, 복숭아, 파, 마늘, 달래, 양파, 무우, 배추, 후추, 겨자, 박하, 고추가루, 고추장



수기의 곡식 : 서리태, 쥐눈이콩(서목태), 방, 수박, 콩떡잎, 장아찌, 된장, (조선콩)간장



상화기의 곡식 : 녹두, 좁쌀(조), 옥수수, 오이, 가지, 도토리, 송이, 토마토, 당근, 콩나물, 고사리, 우엉, 숙주나물,







참고문헌 : 오행생식요법, 김춘식님 씀, 도서출판 오행생식 (품절되었으니 시립도서관을 이용하셔요)







2003년 6월 7일 ~ 2008년 7월 3일

김운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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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질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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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기(六氣)중에 주로 많이 섭취하는 에너지원으로 체질을 분류합니다...

주로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의 체질이 결정된다는 것...간단하죠..?




자동차는 가솔린을 연료로 움직이는 가솔린(휘발유) 자동차,
경유를 연료로 하는 경유자동차,
LPG를 연료로 하는 LPG 자동차가 있죠.

가솔린을 엔진에서 태워 발생한 열을 운동에너지로 바꿔주는데요,
클러치를 넣으면 바로 운동에너지로 바뀌어 바퀴가 굴러가죠?
이 클러치에 해당하는 것이 인체에서는 상화로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인체에는 6개의 엔진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6기통 엔진이요,
각각의 엔진에 들어가는 연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6개의 연료를 태워서 우리 몸에 6개의 열기(육기(六氣)를 제공하고요, 에너지로 씁니다...
인체는 소우주라고 했죠?

(육기(六氣)중에 주로 많이 섭취하는 에너지원으로 체질을 분류합니다...

즉, 목기(木氣)에 해당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목기의 에너지를 주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목기(木氣)형 체질, 목형이라고 합니다...
휘발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를 휘발유 자동차로 부르듯이요...


목형의 체질의 사람은 교육자로서 선생님으로 적격의 사람입니다..
부드럽고
인자하고
따뜻하고,
희망적으로 말하고
문학적이고
행정적인 계획을 잘 하므로 행정가로 적격이며,
결단력이 있고,
꾀가 많습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뜻을 굽히지 않고 할 말을 하는
대쪽같은 성격의 선비의 기상이 있습니다...

목형은 목기의 음식(연료)을 많이 먹어서 몸에 목기의 에너지(열)이 많이 공급이 되고 있기에
성격도 목기의 부드럽고 따뜻한 성격이 나타납니다...



목기(木氣)의 곡식, 음식 : 보리, 밀, 팥, 강낭콩, 완두콩, 동부, 귀리, 귤, 딸기,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부추, 깻잎, 개고기, 닭고기, 계란, 메추리알, 동물이 간, 쓸개, 식초, 참기름, 들기름, 마요네즈




목기가 있는 사람은
목형 체질입니다...

말의 얼굴처럼(죄송...쉽게 예을 들기 위해 비유를 ..),
인자하고 대쪽같은 선비의 얼굴처럼 얼굴이 길어요,
몸도 길어요...그래서 키가 크죠...

이렇듯 사람의 체질은

육기(六氣)의 체질로 나누는 것인데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가로 (연료가 되는 ) 체질이 나뉘게 되는 것입니다...

화기(火氣)
토기(土氣)
금기(金氣)
수기(水氣)
상화기(相火氣)체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인체는 음양중(陰陽中) 육기(六氣)의 6가지 체질로 나뉘게 되는 것입니다..

주로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의 체질이 결정된다는 것...간단하죠..?



우리 몸은

(陰陽中) 육기(六氣)의 원리로 작동되고 있기에


(陰陽中) 육기(六氣)가 균형을 이루어져야
건강하게 우리 몸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그때(성장할 때, 직업을 선택해서 주로 사용하는 에너지에 따라서) 우리 몸은 우리 몸에 맞는 음식을 원합니다...

6가지 음식 중에서 내 몸이 원하는 음식을 어떻게 알아서 먹느냐고요?
입맛으로 알아냅니다... 간단하지요?



아이들을 키워보면 알아요...
여러 가지 음식을 아이에게 줘봅니다...
우선 음식을 코로 냄새 맡아 보고요...
입으로 가져갑니다...

몇 번 넣어 맛을 보고요...
자기 몸에 맞으면 삼키고요...
자기 몸에 필요 없는 음식의 맛이 들어오면
삼키지 않고 뱉어 버립니다...
입맛으로 우리 몸에 현재 필요한 음식을 알아내서 섭취하도록 되어 있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고요....?



창조주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셨어요...우리 몸을요...



겸손한 사람들만 깨달아 알게 되는 이치입니다...
교만하고 거만한 사람들은 차츰 세월이 지나면서
겸손해지면 자연히 깨달아 알게 됩니다...그래서 공평한 겁니다...
익은 곡식이 머리를 숙이는 것처럼요...
사람도 배워서 알 수록, 깨달아 알 수록 겸손해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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